대전 공공 병원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한 언어치료사가 발달장애 아이들을 결박 및 방치하고 휴대폰, 드라마를 시청후 허위 치료 보고서를 작성한게 문제가 있었습니다.
클리앙에 아직 안 알려진거 같아서 공유 합니다.
어제 이걸보고 한시간 정도 분이 안풀러서 잠이 안오드라고요
이럴수는 없는겁니다. 악마가 따로 없어요.
대전 공공 병원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한 언어치료사가 발달장애 아이들을 결박 및 방치하고 휴대폰, 드라마를 시청후 허위 치료 보고서를 작성한게 문제가 있었습니다.
클리앙에 아직 안 알려진거 같아서 공유 합니다.
어제 이걸보고 한시간 정도 분이 안풀러서 잠이 안오드라고요
이럴수는 없는겁니다. 악마가 따로 없어요.
저런 강사야 어디가도 있을꺼고 까다롭게 골라야 하는데... 학원에서 막 붙이죠.... ( 골라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못보게 하는 곳도 있어서 )
답답한 이제 막 판정받은 부모들만 속탑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런분이 물어오면 3달~6개월마다 바꾸는 걸 추천드리져..
지난 10년간 경험상 제일 심한 곳은 수영장이에요....
공용 가족 탈의실에 엄마들이 남자애들 누드는 기본, 몇번은 아니 4~5년간 아직도 그러고 있는 엄마부터 ....
( 샤워실 안에서 팬티만 입히면 되는데.... 닦기 귀찮다고 ... ) 성인에 가까운 애부터 종류별로 벗고 당당하게 얘기합니다..
관련 문제로 화내고 있으니 수영교사 한분이 와서 조용히 좀 해달라고... 좌초지명을 설명했더니...
그렇다고 떠들면 어떡하네요.. 니딸이 올 누드 볼꼴 못볼꼴 다 보면 좋겠냐??
한마디로 성의식 자체가 없어요...
장애아를 가진갓도 서러운데 저런 일까지 당하면 참 찹찹 할거 같습니다...
제 딸 지금 무릎 멍이 지름 10cm 정도 크기 이상으로 엄청 크게 들었는데... ( 다들 한숨 쉴정도로 .., 키우면서 그렇게 큰건 처음이라.. )
제가 평소에 전담마크 하는데 그 빈 시간 동안에 접촉한 사람이 2명 .... ( 그 사람들이 잠시 시설에서 맡은 사람 )
떨어진 시간은 각 2분 ...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는 상황입니다...
자기 직업에 대한 최소한의 자부심, 책임감 이런 거 1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저게 저 치료사 혼자만의 일은 아닐 것 같아 보이는 게 문제겠죠.
전국의 장애치료센터 전수조사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