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정말 하늘이 도와서 우리가 윤석열과 검새들을 물리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IloveDaughter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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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과정에서 하나라도 틀어졌더라면 정말 이재명 대통령은 구속되거나 암살당하거나 아니면 내란에 의해서 살해당했을 수도 있었겠네요...

이화영 지사가 뒤늦게 정신차리고 진술 번복 (부인 백정화 씨 나라를 구하셨습니다.)

카라사이에 있었던 플라스틱 보형물이 없었더라면

내란당시 국회상공 긴급비행 승인을 3차례 거부해 42분간 진입을 막지 않았더라면

국회로 달려가 군인들을 막고 국회의원들이 국회로 들어가게 도왔으며 계엄해제표결이 일루어질 수 있도록 도왔던 IT업체와 수많은 시민들이 없었더라면 ?
등등...많겠죠...

지금와서 돌아보면 정말 하늘이 도운 과정들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개혁은 진행중이고 처벌받아야 할 내란세력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그래도 정말 감사할 일인 것 같습니다.

출처 : https://newstapa.org/article/S7jsF

댓글 6

  1. No_Comment · · 공감 8
    윤버러지 정권이었다면.. 지금쯤 많은 이들이 이란으로 가고 있었을지도요.. 여기 분들 포함해서
  2. 빈둥이 ^^v · · 공감 3
    국운이 기울지 않았슴다
  3. 쌍쑤니 · · 공감 7
    저는 또 어떤 생각도 드냐하면 만약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이겼다면 지금과 무엇이 달랐을까.. 를 생각해보면.. 윤석열이 살아있어 검새를 총동원해 대통령과 그 주변을 괴롭혔을 것이고, 윤석열과 그 주변에 대한 수사는 정치보복 프레임으로 계속 지지부진 했을 것이고, 이재명 당대표가 없는 유니버스니 당내 갈등은 더 심했을 것이고.. 이 위험한 국제정세가 대통령 레임덕과 맞물려 사방에서 들어오는 온갖 공격으로 지지자들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을 것도 같습니다. 과연 지금 만큼 추진력을 얻고 효능감을 느낄 수 있었을까.. 어쩌면 지금의 갈등 정도는 행복한 고민 아닐까.. 생각해보면 참 세상일은 알수 없는 것 같습니다.
  4. 앙모쿄 · · 공감 4
    아직 윤두창이었으면 지금쯤 우리가 파병해야 한다고 염병 떨고있었을 겁니다..
  5. 황금거북이 ·
    @앙모쿄님 도리도리 하면서 으이? 우리 육해공군 각각 2000명씩 보내야 합니다
  6. 보잉 ·
    @앙모쿄님 벌써 파병 했을걸요...국회를 피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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