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square/4092679613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보셨어요? "3-4억대 집 살면 죽는 병들 걸렸어? (부동산)" https://www.teamblind.com/kr/s/yd68u7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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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서 원글과 댓글들 퍼왔습니다 .
여기서도 가끔 서울 중심지 브랜드아파트 아니면 마치 사람살곳이 없는양 하는 글들보면 거기아닌지역에서도 사람들은 잘살고들 있다고 댓달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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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서 원글과 댓글들 퍼왔습니다 .
여기서도 가끔 서울 중심지 브랜드아파트 아니면 마치 사람살곳이 없는양 하는 글들보면 거기아닌지역에서도 사람들은 잘살고들 있다고 댓달곤 하죠.
10억 간당한 아파트... 사는데 별로 불만족 스럽지 않아요...
그리고, 제가 13억짜리 간다고 . 딱히 크게 만족할 것 같지도 않구요..
시계나 명품 티어 나누기 하는 느낌입니다.
부동산 정책이 주요지역 아파트 등...소수?를 위한 방향이 주가 되는 느낌입니다.
근데 이제 저 아파트들은 서울까지 출퇴근이 3~4시간 걸리는 집들이죠
3~4억 집에 살면서 자기직장이 가까우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서 갈리는 겁니다 자기 주머니 사정 생각해서 선택을 하고 책임을 지지만 살다보면 너무나 불편한 환경을 묵묵히 견뎌내느냐
아님 조금이라도 더편한곳을 갈려고 아둥바둥하느냐 겠죠
다가질 능력이 없으면 본인 스팩트럼에서 알아서 해결해야겠죠 불평할게 아니라
전 가까운게 좋아서.. 구축...을 선택했습니다.
들여다 보면 나사는 다 하나씩 빠져있죠
다 갖춘게 3~4억 일수가 없으니까요
근데 이건 불평할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본인능력이 부족하면 본인 스팩트럼안에서 알아서 조절 해야하는것이죠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막상 다른거 하자니 그저 본인능력의 부재라면 따질게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봐야 하는것이니까요
전 노원구 사는데 7호선 아파트 입구서 1분컷 한동짜리 35평 아파트인데 7억 정도 합니다.
잠실까진 40분 거리고요.
3-4억은 아니지만 이 정도면 3-4시간 걸리는 곳은 절대 아니거든요
위에 도어투도어로 야당에서 마포로 1시간 이내는 어딘지 모르겠네요. 정말 특수한 경우 아닐까 합니다.
중심지 투룸빌라로 집밖 생활편하게..... 외곽 새아파트에서 넓고 집안생활 편하게..
돈없으면 둘중에 택일은 해야지..
재벌도 아닌데 첨부터 다 가질라고 하면.. 이건 쫌.. 아니다 싶어요...
라떼는 그랬다는건 아니구여... 세상살이가 원래 이런게 아닌가 싶어서요..
일산만해도 마포 9시 출근 하려면 7시 좀 넘어서 집을 나서야 되는데 말이죠.
파주, 구래면 더 알찍 나와야 할테고 저 긴 시간을 출퇴근에 쏟아야 되는 인구를 어떻게든 줄이려고 노력해야죠. 멀리 가면 싼데 있다는 너무 무책임한 말입니다.
비싼 돈을 내고 서울아파트 구입해서
서울 아파트가 비싸지는거지요..
한국 사람들 욕심은 끝이없죠. 명품 경쟁하는 것 보면.. -_-;;
외국인들 만나보면.. 한국오면 대부분 서울이나 수도권 빌라에 월세사는데.. 생각 이상으로 요즘 빌라들도..
다 인테리어를 손을 많이 봐놔서.. 정말 만족해합니다. 물론.. 마인드가 한국화 되기 이전의 사람들 입니다만..ㅋ
5년전에 3,4억으로 서울에서 아파트 살 수 있었는데 못사면 빌라살거나 경기도 살면 되잖아?
5년전에 3,4억으로 경기도에서 아파트 살 수 있었는데 못살면 경기도 외곽지 빌라살면 되잖아?
5년전에 3,4억으로 경기도 외곽지 빌라 살 수 있었는데 못사면 충청도 살면 되잖아?
그냥 계속 니가 더 멀리 더 나쁜 집에 살면 되는 의식의 문제라고 하면 아무 문제 없어요 이세상에
의식주는 어쩔 수 없이 살긴 살아야죠
근데 저렇게 계속 직장에서 멀어질수록 삶의 질은 떨어지고 청년들이 결혼할 엄두가 안나게 되는거죠
거기서 서울 출퇴근 한번 해보고 이야기하셔요
제가 유연출퇴근제 하는 직장이라 새벽 5시 30분에 광역버스 타는데 그시간에 꽉찹니다
문제는 처음 이사왔던 5,6년전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사람이 늘었어요
그시간에도요
아마 출퇴근시간에는 지옥일 겁니다
비싼 돈 내고 좋은 곳, 좋은 집에 살겠다는데 굳이 막을 필요가 없긴 하죠.
당연하다는 생각이 사라져야 해결될 문제 같아요
하지만 젊어서의 선택에 의해 자산이 세배 네배 차이나는걸 보고 자란 지금 젊은 세대들은 '자신이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을 사야한다'라는 걸 알게 모르게 강요당하고 있죠.
2억짜리 사면 10년 후에는 3억이 되지만, 5억짜리 사면 10년 후에는 15억이 되는걸 봤으니까요.
맞습니다 이게 맞는거같아요. 사실 거주목적이라면 빌라도충분하고, 외곽도 충분하죠.
그 결과가 대물림까지 되니까요..
사이트들 가면 저런 패턴이죠.
가장고가의 제품이나
옵션 선택, 서비스를 안하면
손해라던지 바보소리를 듣는데
그런 여론을 주도하는쪽이
높은확율로 그런 소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이죠.
그게 부동산에서는
전국민을 상대로 하는게 가장 큰 문제구요;;;
거기처럼 집 못 갖고 월세 사는 건 싫고 무조건 서울 핵심지에 자가 있어야 하고
앞뒤가 안 맞죠?
건설사주 기레기들에게 수십 년 가스라이팅 당하니까 이제 자기들이 하는 주장의 모순도 몰라요.
자기지분 100프로(대출포함해도) 로 월세쥬는것도 문제없도요
문제는 지방에서 작은 현금으로 갭투자하려고 들어오니까 빰삥장이 가속화 되는건있죠
서울에 실거주하기<<<<<갭투자로 투자하기
난이도차이가 다르니까여
그 정도로 망가지면 대한민국 부도난 상황이죠.ㅋㅋ 전쟁이나 나야 그렇게 될듯.. 그럼 일반인들의 삶은 ..
“사서 오를 만한 집”을 사고 싶어하는 사람들한테, 토지환매형 분양주택이니, 지분공유형 공공임대니 드밀어 봐야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제가 펌해서 올렸던 게시글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글이 맞는거 같습니다.
실거래를 보여준다...?? 전 이것도 한 몫 했다고 보여집니다. 매체에서 얼마올랐네..
정보의 과잉 + 표준화된 아파트.. = 상품
부동산이 거주의 측면도 있지만,
투자의 측면도 꽤 있어서요..
투자 신경 안쓰면,
정말 실거주 측면만 보거나,
임대차로 집을 구하면 되기는 하죠..
저 지역들이 의무거주가 끝나가는 시점과 비슷하다는게요.
난 탈출할건데 너가 좀 사줘로 밖에 안보이네요.
현실은 살수있는 집을 사야 되는데 그거사면 물리니까
안사고 살고 싶은집이 떨이 지길 바라는거죠
그러다가 인생 전성기 지나고 시간은 내편이 아닌걸 깨닫게되는거죠
가끔보면 유주택 무주택 분리해서 보는데 인간욕심이란게 다 거기서 거기거든요
돈싫어하는 사람 없잖아요 자산이 느는거 부의 가치가 상승하는거
신분이 올라가는 느낌인거 싫어하는 사람 가슴빡에 손대고 0.0001퍼는 될까 싶네요
지금도 보세요 이재명 정부는 해낼꺼다 그 희망 가지면서
시간 보내지말고 자신의 시간이 지금 인생의 전성기이고
살고싶은집을 당장 소유할수 없는 상태라면 살수있는 집이라도
사는게 순서인데 안해요..ㅋㅋ희망은 희망이고 내 삶의 윤택함을 우선시
해야되는데 엄한 동앗줄 잡아보고있으니..
성지순례나 떠납시다.
평범한 사회초년생이 강남이나 서울 주요지역 신축에 바로 들어갈 순 없습니다. 그걸 바라는 것도 욕심인 건 분명하죠. 그러나 사람들이 정말 그런 곳에 바로 못 들어가서 분노한다고 생각하면 현실감각이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 글도 별 의미가 없어 보이네요. 문제를 만들어내는 구조에 대한 생각 없이 참 간편하게 결론 짓는다 싶습니다.
여론을 조성하니 문제겠죠
난 서울 강남 고급 아파트 못사 - 대부분이 당연한일 그래서 뭐 ~ 이렇게 여기면 문제없죠
서울 강남 고급 아파트 못사 - 억울해 죽겠어
서울 강남 고급아파트 유지못하겠는데 떠나라고 ? - 불쌍해 ㅠㅠ
서울 아파트도 없는데 어떻게 결혼이란걸 하라는거야?
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휩쓸리고 그것만이 삶의 목표인양 하니 문제겠죠.
말씀대로 서울 이외지역에서도 이미 다들 나름대로 잘들 살고 있습니다. 그게 억울할것도 불쌍할것도 아닌일이죠.
다행히 이번 정부에서능 말씀하신 그 구조자체를 바꾸려는 적극적 시도도 보이잖아요
서울집중화가 심해질지 완화될지 지켜보면 알겠죠
사람들에게 '차곡차곡 쌓아서 올라갈 수 있다는 희망'을 주어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 당시(이유가 어떻든) 집값이 지나치게 가파르게 오른 게 사실이고, 자산 격차가 순식간에 벌어지며 희망 자체가 보이지 않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지요.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래야 댓글에서 말씀주신 문제들이 해결되겠지요.
이번 정부의 방향성에 대해선 공감하나, 문재인 정부 때도 기대했다 실망을 반복한 경험이 있다 보니 '이번엔 다르려나..' 하는, 기대 반 체념 반으로 지켜보는 중입니다.
그런데 아파트 가격은 그대로입니다. 자꾸 언론에서 강남 얘기만 하는데 서울 외곽만 가도 그대로입니다.
대한민국 아니 조선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도 지금처럼 집 사기 쉬웠던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연봉 5천짜리 부부가 결혼하면 자본금 1~2억만 있어도 무려 세계 경제 10위원 대국의 수도에 국평 아파트를 매수할 수 있어요.
언론에서 강남 마용성 얘기만 하니까 우리나라 전체가 부동산에 미친 나라같은데 아닙니다. 자산 실질가치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의 변동을 생각하면 강남 부동산은 차라리 자산가치의 유지 수준이죠.
세계적으로 보면 우리나라 다른 지역의 자산가치가 하락한게 맞습니다.
사실 기성세대는 일산에서 서울까지 출퇴근 당연하다는듯 하고 살았죠. 주 6일씩요
출퇴근은 딱 편도 한시간 까지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준 같습니다.
1. 오르지 않는 집은 집 아님
2. 줄세웠을때 50%를 바닥이라고 생각함
요 두가지로 생각해보면 인터넷에서 생각하는 얘기들은 이해가 가더라구요
전혀 현실적이진 않은….
부동산을 자산증식 수단의 가장 빠른 도구로 만들어 놨으니깐요.
우리나라 조세제도를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깐 그쪽으로 쏠릴수 밖에 없어요. 돈이 몰리도록.
더 얘기하면 입맛 아플뿐.. 이미 방법은 있으나, 할수 없고 여기 모공에서도 저항이 크기 때문에 절대 실현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인구 20만도 안되는 지방 소도시에
아파트 가격이 4억을 넘어 5억으로 가고 있어요
이게 맞나 싶어서 그냥 주택지어 삽니다
윗세대에서 그렇게 그냥 살면 된다고 외곽 지역에 집 샀던 사람과
서울에 집을 좀 더 무리해서 샀던 사람과 지금와서 자산격차가 어마무시하게 벌어진걸 보고 자랐는데,
집을 그냥 단순 거주의미로 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부동산 떨어질 만 하면 정부에서 어떻게든 살리기 해주는것도 계속 보고 자랐을테고요.
지금 정부에서 부동산 불패신화를 깨는데 성공하면 그런 인식이 바뀔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그 전까지는 아무리 눈 낮추라고 해도 쉽지 않은 문제죠.
그래서 2030에게 서울내 신축아파트를 모두나눠주는게 대체 어떻게 가능한가요?
불가능한걸 안들어준다고 불평하는걸 정당하다고 인정하면 세상이 어떻게 굴러갑니까?
엄청난 자산양극화는 그런 종류의 불만을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는 부동산 정책들이 성공하느냐가 중요한거고요
은평구 정도만 가봐도 집값 그냥 평온한데 많습니다.
가장 투자를 잘해서 투자 대성공한 케이스하고만 비교하면
당연히 영원히 박탈감 들수밖에 없죠.
도를 넘은 지대추구로 국가가 경쟁력을 상실하고 다음세대가 착취당하는것은 막아야 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그래서 어떤식으로 하는걸 부동산 개혁으로 볼거냐 라고 봤을때, 사회 초년생 모두가 서울안에 신축아파트를 갖게 해주는것은 불가능한 목표이고 현실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빌라나 구옥 살다가 돈모아서 좋은집 가는거지, 사회 초년생이 그 집이 처음부터 나한테 있어아 된다고 생각하는건 너무 바라는게 많은것같긴 합니다.
거기에 "로또"청약 시스템이나 생애최초 등 혜택등이 있다보니... 무주택에서 유주택으로 갭을 더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아부지, 제가 경기도에 살아서... 그래서 장가를 못가요!
그래서 말인데요, 이번에 차 한대 살까 하는데요..."
옆의 어머니 " 너 또 무슨 사고 치려고?"
그냥 현실의 한 단면인거 같아서요
국가가 나서서 이런 인프라 및 직장 불균형을 잡는 노력을 해 줘야 사람들이 거기 살게 된다고 생각해요.
아이 하나 키우고있고, 사는데는 전혀 지장없네요.
인프라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특히 아이키우면서요.
주변에 병원도 많고, 다양하게 문화생활 할 수 있는 공간들이 많다보니까, 움직이기도 좋구요.
아이가 아플때 주말에도 바로 병원갈 수 있고 늦은 밤에도 병원갈 수 있어서 좋네요.
집 사놓고 차근차근 저축하고 있습니다. ㅎㅎ 조금씩 모아 더 넓고 좋은곳으로 가려고요 ㅎㅎ
저런거 사면 외곽으로 쫓겨나고 설거지당하는건데
이미 그런곳 살고 있는 사람 많습니다.
집사서 잘살고 있는걸 두고 설거지 당한다는 표현하는건 어디서 사용하는표현인가요
첨들어 보네요 굳이 그런 비하적 표현을 사용해야하는걸까요
우상향이어야만 한다는 믿음이 강한 사람이야말로 live가 아니라 buy를 추구하는거 아닌가싶어요
물론 당연한 본능 같은거긴한데, 대신 난 실거주 현명한 선택 똘똘한 한채고 남은 투기를 하네 내로남불해서도 안되겠지요
앞으로 성장할지 정체될지 하락할지는 모르겠지만요.....
집을 보고 투자.투기 하지 말라는거에요
미래를 안보면? 본인 집이 재개발 돼서 쫓겨나야 될 상활이 올 때, 본인이 원치 않는 지역으로 강제로 밀려나겠죠.
비싼 집에 살든 싼집에 살든 왠 말들이 그렇게 많은지. 남 뭐라고 하니 친척이나 친구들이 잘살면 뒤에서 어지간히들 욕할듯요
지금당장 좋고 나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당장 1성급 호텔에 있어도 내일 사형되는 사형수와
지금 관짝에 갇혀있는 사람이 내일 자유를 얻는 것이을 비교할 수 있다면, 많은 사람들은 후자가 훨씬 행복하다고 여길겁니다
지금 당장 빌라고 고시원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것으로 시작했을때, 더 나은 미래가 있을 것으로 미래가 그려지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라구요
그것을 배재한체로 "생존여부"를 공동체의 목표로 잡으니, 출산율을 계속 나락을 가는 것 아닐까요?
바로 코앞에 또다른 행복이, 또 다른삶도 있을 수 있는데
마치 모두가 똑같이 바라는것만이 정답이라는 듯한 세상이기에 출산류이 나락간걸로 보여요
그건 단호하게 틀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개인용 제트기를 가지고 있고, 대서양에서 요트를 타는 삶이 사치의 끝판왕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바라지 않습니다
못한다고 불행하지 않구요
우리는 보통 이런 것을 허황된 목표, 꿈 이런 식으로 표현하지 희망이라거 표현하지 않습니다
내가 취할 수 있는 목표가 희망인데 못 이룰것 같으니 불행의 감정을 가지는 것입니다
각자 다른 행복이 중요하다고 하셨죠?
그건 걱정하실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출산율이 낮아진 것 자체가 요즘 사람들이 다른 행복을 찾으러나가는 결과거든요
다른 행복을 찾지 못해 출산율이 떨어진게 아니라요
이건 정치적인 이유뿐만이 아닙니다
인류역사상급 가장 빠른 속도로 변하는 사회 속에 5년뒤 내 삶도 장담을 하지 못하는 상황인데
엄청나게 사랑하지 않는 이상 결혼하기 힘들죠
코로나 직후부터 관성으로 이성과 교재하는 만남의 장도 엄청나게 비활성화됐고
이런 이야기하면 빈댓글 생기겠지만
문재인이 페미니즘으로 인한 대한민국 50년은 영향을 끼칠 남녀갈라치기를 하는 바람에 만남전에 상대방이, 이상한 사람이면 어쩌지? 라는 엄청난 거부감을 머리속에 심어놨습니다
그로인해, 개개인 입장에서 보편적이고 전통적인 행복을 추구 할 수 없는 상황이니,
남녀의 사랑으로 인한 행복을 추구하다가 생기는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이 생존을 통흔 행복을 추구만 하기에
출산율이 떨어지는거에요
39세까지 결혼하는 비율이 52%밖에 안되는 나라지만 누군가는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합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인간인 이상 더 좋은 의식주를 추구하는 것은 같은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기 이전에 동물인 이상 당연한겁니다
개도 더 좋은 의식주를 추구합니다
다른 동물은 안키워봐서 모르겠지만
비버같은걸 보면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부채질 하는 인간들의 군상에서
과연 자유로울수 있을까요?
본디, 사람은 서있으면 앉고싶고 앉아있으면 눞고싶은게 인지라서,, 물론 지금도 서는것 조차 힘든 분들이 많다는건 알지만, 그 모든게 오픈되어있는 세상인지라.
그거 빚 갚고 사다리 탄다고 10년동안 동남아 딱 한번 간게 전부인데 요즘은 뭐 결정적으로 집값이 급상승 한데다가 골프도 쳐야하고 매년 해외도 가야하고.. 통신기기 전자기기 가격도 높아지고. 구독도 많아지고. 근데 급여는 그만큼 못따라가니 문제가 심각하긴 합니다
내 눈을 낮추면 되는데...
참 10억짜리 아파트가 평균이어야하는 기준은
대체 누가 만든건지...
근데 다주택들은 무시한채 우리끼리 여기서 다툼을 벌이고 있죠
다들 오를만한 집을 사고 싶고, 내가 못사면 배 아픈게 현실이라
다들 세금 올려라, 세금 내고 싶다
세금 못내면 팔고 이사가라를 시전하는 나라 입니다.
결국 직장이 분산되게 만드는게 중요한 거 아닌가요?
경기도 외곽도 집이 지어지고 빽빽하게 아파트가 지어지는 이유는 직장이 서울에 몰려 있고 서울에는 살 수 없어서 인데, 근본 문제는 서울 집을 더 짓는게 아니고 서울에만 있는 직장이 지방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서 수도권으로 사람들이 몰리지 않게 하는 거겠죠. 이번 정부에서 부동산 정책에서 한숨돌리면 지방 정책도 과감히 진행해 주길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