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지난 대선에 이낙연 캠프에서 열심히 활동하면서 이재명 후보 비난도 스스럼이 없었던 인물인데요.

이재명 당대표 이후에도 당원들이 이낙연에 대한 분노가 계속되자 그 점에 대한 비판글을 올렸더군요.

그리고 그 글 밑에 "막산이"란 이재명 대표에 대한 멸칭을 쓴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대댓글을 달았고요. 이재명 대표시절에 막산이란 멸칭을 쓸 정도면 다 떨어져 나가고 남은 찐 똥파리 엑기스였죠.

이낙연이 대장동 이슈를 경선때 들고와서 흑색선전으로 이용했고 그걸 윤석열이 받아서 대선 내내 대장동으로 뒤덮였죠. 이재명 당대표가 된 후에 그 대장동 이슈로 검찰이 기소했고 내내 사법리스크니 뭐니 당대표를 조롱하고 수모를 줬었죠. 그 당시 달린 댓글입니다.
지난 총선에선 열심히 수박들 편를 들던 글들을 올리고요.



그리곤 그 수박들이 공천 실패하고 탈당하자 아주 안타까운 글들을 남기면서요


목마탄 초인이 이낙연이라 생각한걸까요. 총선때 민주당이 백척간두에 섰었나요? 어느때보다 강력한 리더쉽으로 유능한 민주당이었는데요. 그러면서 탈당한 의원님이 그나마 신뢰했던 의원이었답니다.

뻔히 그 전 대선에서 파업하고 선거운동 제대로 안한걸 아는 사람이 있는데 이낙연 만난거 비판한다고 억울해만 하는 모습이 한심해 보이죠.

이러고는 민주당 당직자가 지난 총선에서 지민비조를 표시하질 않나....
하여튼 다 퍼올수는 없지만 전형적인 똥파리지만 당직은 유지하고 싶어서 이낙연 따라 탈당은 하지 않은 사람이더군요.
내내 당직자였지만 이재명 당대표일때는 당대표 사진 한장이 없습니다. 전형적인 당내 반명 세력이었죠.
그러다가 지난 대선때 갑자기 문정복 밑에서 한자리 맡아서 대선선거 운동 참여하고 문정복에 줄선것 같습니다. 지난 대선이야 이재명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선거였으니 속보이지만 얼굴에 철판깔기로 했나보죠.

그리고 오늘 민주연구원장 부위원장 자리를 얻었네요.
아직도 민주당 당대표가 이재명 같냐, 지금은 내가 당대표다.
누가 임명한거죠?
비유가 뭔지 모르시나 봅니다.
그니깐 당대표가 잘못했다! 그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거 아닌가요.
정청래 대표님 이게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