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3.0 프로는 이미 꽤 오래전부터
AI 연구원, AI 과학자, 기업인, 학자, 교수 등에게
비공개로 권한이 배포되어 테스트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몇 주 전 LM아레나에 정체불명의 테스트 모델이 몇 개 올라왔었는데
성능이 압도적인 데다
한국어 구사 능력까지 뛰어나서,
다들 "이게 제미나이 3.0 프로나 3.0 플래시가 아닐까?" 하고 수군댔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오늘 드디어 OpenAI의
GPT-5.1이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그런데 묘하게도
오늘 새벽부터 해외 AI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미나이 3.0 프로를
지금 쓸 수 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제미나이 3.0 프로를 쓰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제미나이 공식 앱에서
'2.5 프로'를 선택한 뒤
'캔버스'를 켜세요.
이렇게 하면 상당히 높은 확률로
제미나이 3.0 프로가 구동된다고 합니다.
제미나이 앱에서만 된다고 합니다.
제미나이 웹에서는 안되고,
구글 AI스튜디오에서도 안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직접 써보니
확실히 기존과는 체감이 다릅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이게 진짜 3.0 프로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채
테스트를 하고 계십니다.
정리하자면,
제미나이 3.0 프로를 미리 경험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웹이나 AIS가 아닌
제미나이 공식 앱을 켜십시오.
앱을 실행한 후
2.5 프로를 선택하고
캔버스를 켜면,
제미나이 3.0 프로로 구동될 가능성이 큽니다.
요약 :
1. 제미나이 공식 앱을 연다.
2. 모델로 2.5 프로를 선택한다.
3. 캔버스를 켜고 사용한다.
중요 :
웹에서는 안됨.
구글 AI 스튜디오에서도 안됨.
참고 :
제미나이 3.0과 2.5를
가장 간단하게 구분하는 방법으로는
SVG 테스트가 있다고 합니다.
동일한 프롬프트를 넣고 결과를 비교해 보면
퀄리티 차이가 워낙 확연해서,
그것만으로도 모델을 가려내는 경우가 많다고들 합니다.
3.0 프로는 아무리 늦어도 12월 이전에는 출시될 겁니다.
미리 써 보고 싶으신 분들은
조금 번거롭더라도
이 글의 방법을 활용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