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3161627
깐부치킨에겐 거의 역대급 호재네요.
어제 이슈로 매출 증가가 적어도 수십억은 될 듯..
광고비 투입 없이, 암것도 안하고 .. 거의 로또네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3161627
깐부치킨에겐 거의 역대급 호재네요.
어제 이슈로 매출 증가가 적어도 수십억은 될 듯..
광고비 투입 없이, 암것도 안하고 .. 거의 로또네요.
오징어게임 깐부보고 젠슨황이 직접 골랐다는 말이있어서
이름 잘 지은거 맞을껄요
이름때문에 저 치킨 선택한 거죠..
점주들이 느끼는 체감은 더 클꺼같네요.
이참에 다시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네요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