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에서 조금전에 이야기 하던데
이번 군인사는 계엄에 반대한 군인들 죄다
진급 탈락하고 내란세력과 채상병 사건 관
련된 육사출신들 대거 진급했다고 합니다
이런 인사참사가 일어난건 안규백이 아무것
도 안하고 방관하고 있고 계엄날 새벽 계엄
해제 이후에 2차 계엄을 위해 계룡대에서 장
군 영관급 34명이 용산 합참으로 출발했는데
그 34명의 내란세력들이 이번에 모두 직무배
제도 안당하고 육군본부 원래 자리에 앉아서
군인사 심사를 했기에 이런 인사참사가 일어
났네요
이번에 내란에 소극적 대응한 사람들과 특검에
파견된 군인들 모두 보복성 인사로 전원 진급
탈락하고 박정훈 대령 무죄 선고한 판사는 박정
훈 대령 항명죄 씌운 육사출신에게 밀려서 진급
탈락했네요
안규백은 이런거 전부 다알면서 놔두다니 너무 무
능력 합니다
1분 48분 35초 부터 나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ji0oBPakn5c?si=DZ3EXkWdoQ8AiIVV
어찌 저런자가 국방장관을 하다니.....
제2의 내란이 발생안한다는 보장이 없네요...
제가 저놈 때문에 식당에서 어머니랑 싸웠는데
(방위 따위가 국방부 장관 되어서 국방력 다 아작낸다고..중국에 먹히네 십서결 불쌍하게 탄핵 당했네 어쩌고)
내가 저딴놈을 쉴드쳤군요...ㅡㅡ
안규백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밑에서 가지고 노는거 아닐까 합니다
이분은 본인이 안하려고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 위를 바라 보는 거죠.
지선 통해서 도지사급으로 나와야 대권에 도전이 가능하니까요. 국방부 장관가면. 그것과는 길이 멀어지죠.
지금 돌아가는 분위기를 봐선 차후에도 수습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안규백이 군부에 포섭됐듯이 이재명은 주변인물에게 포섭됐다고 봐야 합니다.
대통령이 컨트롤 할 수 있으니 인사 비판은 발목잡기라고 했던 사람들이 아주 많았는데..
경기도지사를 나간다고? 누가 시켜준대요? 꿈도 가상합니다.
대통령이 이 사안 그냥 둘 수 없도록 우리가 난리쳐야 해요. 지난번 김병기 협치때처럼요.
쓸모없는 것들...
정권을 잡았는데 이젠 내부 문제때문에 전전긍긍 해야하는게 이게맞나 싶어지네요
저것들이 지 맘대로는 못할거고
이재명이 시킨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빨리 바꾸던지 구두경고라도 하던지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지켜보고 있으면 그런 생각이 드네요.
봉욱 민정비서관 조차도 김학의 성폭행을 감싸고 그것을 막던 검사들을 기소하게 한 놈이죠.
처음에 검찰 인사 잘못됐다고 했을때 다들 이재명대통령을 믿는다고 해서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되겠죠.
왜 했는지에 대한 설명을 관계자들에게만이라도 했어야 하는데,
이런 불협화음이 나오는 건 장관 역량의 한계로 보이네요.
불안하게는 좀 하지말아줘..
이게 다 어떤자들 탓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