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군인사 중령 진급심사에서 내란 관련자들이 대거 진급해서 노영희 변호사가 놀라서 안규백 국방장관에게 문자 했다고 합니다
답장이 왔는데 안규백의 말로는 인사적체가 심하고 대행체제로 돌아가서 일단 내란관련자들도 진급에서 배제를 안하고 진급 시킨거고 이번에 중령진급자들은 1년 뒤에 진급이 되기에 그 안에 혐의가 입증이 되면 진급 누락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말이 좀 안되는게 지금 인사적체가 심한건 준장 이상 장군들이고 대행체제도 내란 사태로 직무가 정지된 준장 이상 지휘관이나 사령부의 참모 보직들 입니다 널리고 널렸고 대체인원도 넘치는 중령이 아니구요
그리고 1년 뒤에 진급이라고 했는데 그것도 소령에서 중령진급을 위한 최저 진급 복무기간이 안되는 사람들일 경우에나 해당되구요 진급 1차 대상자들은 보통은 다음해 1월에 진급을 합니다 위키에서 찾아봐도 장성들 군인 복무이력 보면 죄다 1월 1일자에 소령에서 중령으로 진급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방장관이 하는걸 보면 전혀 신뢰도 안가고 기대도 이제 전혀 없네요
본인도 공범 비호 하는 공범되겠단 말로 밖에…
최소 군감찰 빡세게 돌려 내란 가담한 사람들 분류가 먼저지 얼척이 없네여
진짜 심각하네요 이거 우리 대통령도 알아야할거같은데요.
대충 핑계대고 원래 이렇다고 하고 우리 뜻대로 하면 돼~!!
급똥을 손가락을로 막는다고 안나오냐?
군부에 대해서 잘 알고 행정을 처리하는 건 민간인이 해도 된다면서
본인이 계속해서 PR을 해서 국방부 장관이 된 것 같지만
현실은 내란범도 진급시키는 것이 지금 안규백 장관의 한계입니다.
결국 군대 시스템을 이해 하지 못하는 한계에요.
이재명 정부의 인사니까 그려려니 하고 있긴 한데
하는 변명이 구질구질 하다는 건 안규백이 조직 장악을 못하고 있다는 증거라서
내년에 내각 개편할 때 고치던가 해야죠.
참 나이브하고 무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