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822083012943
"대통령이 된 뒤에도 변함없는 그의 술에 얽힌 일화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취임 직후인 2022년 5월 윤 전 대통령이 심야에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인근 카페에서 술에 취해 흐트러진 모습이 공개된 적이 있었다. 이를 보고 크게 화가 난 김 여사는 자택 냉장고에 있던 술을 그날 모두 내다 버렸다. 집에 들어와 맥주를 꺼내려 냉장고를 연 윤 전 대통령은 크게 당황하고서 가까운 친윤계 의원들에게 전화해 이 사실을 넋두리하듯 전했다."
또한 대통령경호처에 파견 나갔던 한 경찰 간부는 "취임 초 VIP가 거의 매일 술 마시느라 귀가하지 않아 경호원들도 심야까지 대기하는 게 일상이었다"는 증언을 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 간부는 "한남동 공관이 완성되기 전이었다. 일과가 끝나면 자택(아크로비스타)에 가지 않고 대통령실 안에서 술자리를 만들었다. 참석자만 바뀌는 술자리가 자정까지 이어졌다. 얼마나 술을 먹었냐면, 소주와 맥주를 가득 실은 1톤 화물 탑차가 매주 대통령실로 배달 다녔을 정도였다"라고 전했다.
윤 전 대통령의 '폭음'과 관련된 일화는 과거 외신 매체에까지 소개돼 망신살을 탄 적이 있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올해 초인 지난 1월 7일자 기사에서 '윤석열 정부에서 장관을 지냈고 윤 대통령과 여러 차례 식사를 한 적이 있는 인사'의 증언을 인용해 "윤 대통령이 여당이 대패한 지난해 4월 총선 전후부터 회식 자리에서 '계엄령'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게 됐고, 스트레스와 음주량도 늘어났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
술을 톤단위로 마셧네요 -_-;;
근데 저거 다 국민세금으로 마신거죠? ㅠ
"대통령이 된 뒤에도 변함없는 그의 술에 얽힌 일화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취임 직후인 2022년 5월 윤 전 대통령이 심야에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인근 카페에서 술에 취해 흐트러진 모습이 공개된 적이 있었다. 이를 보고 크게 화가 난 김 여사는 자택 냉장고에 있던 술을 그날 모두 내다 버렸다. 집에 들어와 맥주를 꺼내려 냉장고를 연 윤 전 대통령은 크게 당황하고서 가까운 친윤계 의원들에게 전화해 이 사실을 넋두리하듯 전했다."
또한 대통령경호처에 파견 나갔던 한 경찰 간부는 "취임 초 VIP가 거의 매일 술 마시느라 귀가하지 않아 경호원들도 심야까지 대기하는 게 일상이었다"는 증언을 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 간부는 "한남동 공관이 완성되기 전이었다. 일과가 끝나면 자택(아크로비스타)에 가지 않고 대통령실 안에서 술자리를 만들었다. 참석자만 바뀌는 술자리가 자정까지 이어졌다. 얼마나 술을 먹었냐면, 소주와 맥주를 가득 실은 1톤 화물 탑차가 매주 대통령실로 배달 다녔을 정도였다"라고 전했다.
윤 전 대통령의 '폭음'과 관련된 일화는 과거 외신 매체에까지 소개돼 망신살을 탄 적이 있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올해 초인 지난 1월 7일자 기사에서 '윤석열 정부에서 장관을 지냈고 윤 대통령과 여러 차례 식사를 한 적이 있는 인사'의 증언을 인용해 "윤 대통령이 여당이 대패한 지난해 4월 총선 전후부터 회식 자리에서 '계엄령'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게 됐고, 스트레스와 음주량도 늘어났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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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톤단위로 마셧네요 -_-;;
근데 저거 다 국민세금으로 마신거죠? ㅠ
취임직후 청와대를 버리고 출퇴근하면서
식사를 거의 외식으로 처리해서 문제가 된적이 있죠.
이유는 한끼당 500-1000만원씩 처먹었다고 언론에 나왔었죠.
최고급 중에 최고급만 사먹었고 식사시 반주 이외에도 새벽까지 술파티를 했다죠.
당뇨환자 기본이 금주 금연..그리고 삭이조절이 기본중에 기본인데...약은 그 다음이고
소주 회사 광고 모델이나 했으면 행복했을 인간...
2찍처럼, 명신처럼,
참계엄, 참내란,
계엄데이, 무속데이,
진노(격노)
그들만의 애주가 될 수 있었겠네요
그냥 미친놈이군요
일주일에 1톤도 미친놈은 변함없습니다^^
여럿이서 매일매일 먹는거죠..
당뇨도 당뇨 나름이지만 당뇨 유병기간이 긴 사람은 술먹다 저혈당을 한방에 갈 수도 있어요.
그런데 술을 트럭으로 받아서 먹었다구요?? ㄷㄷ
진짜 나라꼬라지가
온갖 병환에 시달리면서 오래오래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빵에서.
포도주스를 마신다고 하던 일화가 생각나네요.
굥 같은 걸 대통령 자리에 잠시라도 올려둔 게 통탄할 일일 뿐입니다.
그나마 인간 만들어 주는군요
1톤 탑차에 술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저정도면 살아는 있을수 있는건가..
어떻게 견디고 있죠?
해외 측에서 준비한, 비즈니스 에티켓 따위는 모르겠고 걍 soju 찾는걸 보면 호텔 결혼식장에 온 시골 아재보다도 못한 인간이죠.
대통령 된 다음에 윤이 너무 흥청망청해서 어쩔 수 없이 김건희가 국정에 개입하게...
이런 얘기가 돌았었는데 그조차 거짓말이었던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