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님 운동만 하니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죠. 사람이 살다보면 이해관계에 따라서 세상일을 들여다보게 마련이거든요..
좀 가르쳐야 합니다. 운동만 잘하면 된다는 엘리트 체육 시스템이 저런 사람들을 양산하는거죠. 세상일을 판단할 지식도, 기준도 없으니 그 많은 지적에도 극우의 응원에 감사하다 하네요… 저는 저 사람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두창박멸
IP 121.♡.203.131
08-17
2025-08-17 16:06:50
·
@닭터엠님 근데 서울대 학생들도 대다수가 저런 성향이긴 합니다..
hansang80_m
IP 220.♡.140.161
08-17
2025-08-17 16:16:35
·
@두창박멸님 대다수라는 말씀에 동의하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정치적 의견이 없거나 있어도 드러내지 않습니다. 한 줌에 불과한 극우 성향의 학생들(서울대생에 대한 40대의 예상보다는 많을 것으로 생각은 합니다)이 눈에 보이는 활동을 하는 것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제 판단을 뒷받침할 수치적인 근거는 없습니다만, 서울대는 아니어도 나름 대학에서 아이들 가르치면서 얻은 판단입니다. 그리고.. 서울대 학생들이 성적이 좋은 것이지 배운 사람들은 아니지요. 요즘 도덕이나 윤리를 배우기는 하나요? 그저 경쟁에서 이길 궁리만 하고, 그 결과가 좋은 애들이 서울대에 가 있는 것이지요. 서울대생들 또한 세상일을 판단할 지식도 기준도 없는 이들일 뿐이라는 생각입니다. 님의 말씀이 틀렸다는 의견을 드린 것은 아닙니다. 대다수가 저렇다는 것에 아닐 것이라는 저의 판단을 첨한 것 뿐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대다수가 저런 성향이라고 하면... 큰일이군요... ㅠ.ㅠ
@닭터엠님 문재인 정권 전, 초 때 스누라이프는 나름 이용자들이 꽤 있었을 때인데 그때 베스트 게시판에 문 전 대통령을 잔인하게 어떻게 하고 싶다고 묘사한 문장의 제목이 1위 글로 기억합니다. 다른 순위 글들도 내용은 비슷하고요. 가장 자랑스러운/부끄러운 동문 리스트가 기레기들이 인용한 초기 잇슈였는데 그 뒤로도 스탠스는 더 골아갔죠. 물론 스누라이프는 고인물만 남았다. 요즘은 누가 스랖하냐 하지만. 일베 출신들이 여기저기 퍼지듯. 같은 애들이 펨코고 하고 디씨도 하고 그러겠죠. 남학생들은 생각보다 되게 많을 겁니다. (20대 남 갈라치기 표현 아닙니다.) 정치적, 성별 갈등이 심해지기 이전에도 스누라이프에선 수능부심, 기득권에 대한 열망을 적극적으로 표현한 글들이 자주 추천 받았습니다. 그냥 본인들이 학교를 들어가기위해 투자한 시간과 노력, 부모님의 돈과 노력, 그 모든 인풋들을 더 크게 보상받고 싶은 마음, 기회가 많아지고 평등해지며 공정해지는걸 본인의 희소가치가 희석 된다고 생각하는 서울대생들… 생각보다 많아요.
hansang80_m
IP 218.♡.232.78
08-18
2025-08-18 02:35:05
·
@고멍님 스누라이프의 문제점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고파스에서 비슷한 상황을 보기는 했었습니다. 고연전 생중계 본다고 어렵게어렵게 가입해서 들어갔다가... 익게보고는 기겁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연구실 후배들이나 통해서 알게된 학부 후배들에게 고파스의 분위기에 대해서 물어보니, '인생 최대 업적이 고대입학인 찌질이들이 너무 설친다.. 디씨나 일베에서 볼 법한 글들이 많아서 특히 익게는 안가게 되더라'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물론 두세명에게서 들은 이야기이니 저것으로 일반화하는 것도 옳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만, 대다수의 극우화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개인적 바람과 기대에 기반하여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아 물론, 대다수는 아니니 신경쓰지 말자는 말은 아닙니다. 대책은... 없습니다 ㅠ.ㅠ 그저 공대교수일 뿐이라... 사회 차원에서 대응하는 방법은 모르겠고, 그저 제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만 하고 있습니다. 한 학기에 한 번은 수업 없이 이런 저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지요. 특히 '사회적 유동성과 특권에 대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만화를 꼭 보여줍니다.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교육의 특혜를 받은 너희들은, 너희보다 뒤에 있는 사람들의 상황을 헤아리고 지지해줄 필요가 있다'를 강조하곤 합니다. 제가 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바른 사회를 위해 행동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옳게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각자 자기의 위치에서 자신들이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 기여한다면, 결국 우상향하는 역사의 방향이 바뀌는 일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에고.. 그냥 글을 하나 팔껄 그랬네요;; 답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본인 작문 수준을 제대로 인지했다면 chatGPT한테라도 도움을 받았을텐데… 생각보다 심각하네요.
이런 개차반 수준의 해명 글은 안쓰는게 나았을텐데…쯧쯧
그란데
IP 211.♡.165.55
08-17
2025-08-17 13:03:39
·
일 잘한다는 양궁협회는 어쩔런지 궁금하네요
쇼팽좋아
IP 110.♡.92.118
08-17
2025-08-17 13:04:58
·
저런....
!@#나다
IP 59.♡.231.85
08-17
2025-08-17 13:08:13
·
아직 스스로 인정하지 못하니 맘에 없는 사과를 하는 것이고 그러니 저런 것입니다. 사과를 할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했습니다. 사과는 자신이 잘못했다고 느낀 것이 있으면 그에 대해 사과를 하면 됩니다. 어디 출신이라고 사족을 다는 것 자체가 변명을 위한 빌드업일뿐입니다. 이슈가 되니 어쩌면 자신이 불이익 볼 수 있겠다 싶어서 사과인 척 하는 글을 쓴 것입니다.
IP 221.♡.6.83
08-17
2025-08-17 13:08:46
·
교육 제대로 받지 못한 부일매국노네요. 대표팀 박탈해야죠.
인형의제국
IP 220.♡.224.165
08-17
2025-08-17 13:09:06
·
말 길게쓰면 빨갱이라고 누가 그러던데요
바람과이룸
IP 211.♡.140.84
08-17
2025-08-17 13:18:33
·
앞 문장 , "계엄을 내리셨을까"와 '탄핵남발, 언론장악'에서 얘는 끝났습니다. 나머지 문장은 구구절절 자기 변명과 합리화입니다. 전형적인 2찍남 수준... 혹시라도 나중에 국가대표가 되어 양궁 금메달을 따더라도 욕을 해줄겁니다.
민주당의 탄핵남발로 윤석열 계엄을 지지하는 수준이라면 안봐도 뻔하네요. 그냥 맘에 안들면 불법을 자행해도 된다는거잖아요. 합법과 위법도 구분못하면서 뭔 개소릴
imcrypto
IP 175.♡.198.208
08-17
2025-08-17 18:39:30
·
스포츠 관련 업계에 극우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내 편 아니면 적이다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가진 애들이 많고 인문 소양 관련 교육을 받지 못해 역사에 대해서 관심도 없습니다. 그래서 올림픽 등 국제 경기 때 선수를 응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이 입은 유니폼을 응원하는 거죠. 각 개인의 성향을 알 수는 없으니 말입니다.
플리커
IP 211.♡.80.25
08-17
2025-08-17 18:45:33
·
우리나라의 인물이나 단체에 좌파라는 딱지를 붙이는 정상인을 본 적이 없어요.
여피여하
IP 106.♡.128.201
08-17
2025-08-17 19:39:43
·
ㅋㅋㅋㅋㅋ 윤썩렬 대통령께서 계엄을 내리셨을 때라는 말에서 넌 끝이다. 아직도 니 마음엔 대통령인듯 하고.. "께서"와 "내리셨을"이라는 극존칭을 아직도 쓰고 있는 걸 봐서는 구제불능입니다
천황지후
IP 175.♡.10.220
08-17
2025-08-17 19: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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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 2한건가요... 1군 못 된 화풀이를 하는건지 원;; 왜 2군이 되었는지 그냥 알겠고, 계속 2군에 있었음 좋겠네요.
어질어질하네요. 차라리 안 쓰는게 나았을텐데 주변 사람한테 한번 이라도 좀 감수를 받든지..
저렇게 당당히 올리는 것 보니 주변 사람들도 비슷한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듯 한데요.
좀 가르쳐야 합니다. 운동만 잘하면 된다는 엘리트 체육 시스템이 저런 사람들을 양산하는거죠. 세상일을 판단할 지식도, 기준도 없으니 그 많은 지적에도 극우의 응원에 감사하다 하네요… 저는 저 사람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서울대 학생들이 성적이 좋은 것이지 배운 사람들은 아니지요. 요즘 도덕이나 윤리를 배우기는 하나요? 그저 경쟁에서 이길 궁리만 하고, 그 결과가 좋은 애들이 서울대에 가 있는 것이지요. 서울대생들 또한 세상일을 판단할 지식도 기준도 없는 이들일 뿐이라는 생각입니다.
님의 말씀이 틀렸다는 의견을 드린 것은 아닙니다. 대다수가 저렇다는 것에 아닐 것이라는 저의 판단을 첨한 것 뿐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대다수가 저런 성향이라고 하면... 큰일이군요... ㅠ.ㅠ
정치적, 성별 갈등이 심해지기 이전에도 스누라이프에선 수능부심, 기득권에 대한 열망을 적극적으로 표현한 글들이 자주 추천 받았습니다. 그냥 본인들이 학교를 들어가기위해 투자한 시간과 노력, 부모님의 돈과 노력, 그 모든 인풋들을 더 크게 보상받고 싶은 마음, 기회가 많아지고 평등해지며 공정해지는걸 본인의 희소가치가 희석 된다고 생각하는 서울대생들… 생각보다 많아요.
아 물론, 대다수는 아니니 신경쓰지 말자는 말은 아닙니다. 대책은... 없습니다 ㅠ.ㅠ 그저 공대교수일 뿐이라... 사회 차원에서 대응하는 방법은 모르겠고, 그저 제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만 하고 있습니다. 한 학기에 한 번은 수업 없이 이런 저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지요. 특히 '사회적 유동성과 특권에 대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만화를 꼭 보여줍니다.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교육의 특혜를 받은 너희들은, 너희보다 뒤에 있는 사람들의 상황을 헤아리고 지지해줄 필요가 있다'를 강조하곤 합니다.
제가 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바른 사회를 위해 행동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옳게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각자 자기의 위치에서 자신들이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 기여한다면, 결국 우상향하는 역사의 방향이 바뀌는 일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에고.. 그냥 글을 하나 팔껄 그랬네요;; 답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한국인을 얼마나 얕잡아봤으면
출신이 전라도고 중도좌파입니다.
로 오구오구 받을 거라 생각하나요?
공인이 아니라면 범죄를 저질러도 된다는게
윤버지 추종자들의 법률적 입장인가보네요?
공인이어도 범죄를 일으켜도 된다는 석열이랑
참된 혼남을 겪어야겠어요.
(김흥국처럼 아예 자기가 이렇게 활동할거라고 꾸준히 드러내놓고 당당했던 이들 제외)
가장 정치적으로 입장문을 내놓는 사람이네요..ㅡㅡ
아이돌들 정치 이슈 생길때도 저렇게는 안썼는데..
그리고 입장문 쓴거 너무 어린 티나고 못 쓰는것 같습니다.
또한 한덕수가 광주갔을때 멘트도 생각나네요.
실업팀은 몰라도 국대 상비군은 이제 규정대로 품위유지 위반이라 생각되니까 빠지시길 바랍니다.도전 기회도 안주면 좋겠네요.
임시현 선수는 세계랭킹 1위에 지금도 대한민국 최고선수이시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당장 다음달에 광주세계선수권도 있구요.
그 단어 하나만 현재 문제된 상태라..
미국 이민 가면 되는거 아닌가?
그다지 일류도 아닌 것 같은데 가셔도 괜찮을듯요~
아 물론 뭐.. 미국 가면 옐로 몽키 칭챙총챙 소리 듣는 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뭐~ 방종 좋아하시면 미국 가는게 맞다고 저는 봐요~
/Vollago
느껴지네요
/Vollago
본인 수준을 공개적으로 인증한것 이상도 이하도 관심가져줄 이유도 없는것 같습니다.
이런 개차반 수준의 해명 글은 안쓰는게 나았을텐데…쯧쯧
사과를 할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했습니다.
사과는 자신이 잘못했다고 느낀 것이 있으면 그에 대해 사과를 하면 됩니다.
어디 출신이라고 사족을 다는 것 자체가 변명을 위한 빌드업일뿐입니다.
이슈가 되니 어쩌면 자신이 불이익 볼 수 있겠다 싶어서 사과인 척 하는 글을 쓴 것입니다.
‘계엄‘ 을 하면 보통 저게 미쳤나 그러지
“대통령님께서 왜그러셨을까‘ 라니 ㅋ 정말 완전체 인가보군요
발언은 자유지만 책임이 따릅니다.
그나저나 커뮤니티는 안 하지만 부정선거를 믿는다라…
어디서 그런 정보를 얻었는지 참 궁금하네요.
2찍들 논리가 항상 저렇죠. 어떤 표현을 문제라고 하면 그 표현은 그런뜻이 아니다, 그런 뜻으로만 쓰이는 게 아니다 이지랄 들 하는데...
지랄도 문제 삼아보세요.
지랄은 원래 간질병을 말하는 말입니다. 전 욕으로 쓴 거 아닙니다.
극우 수꼴 왜구보다 더 싫은게 이렇게 합리적인 척 하는 종자들입니다.
자기는 합리적인 중도다 이 지랄 하면서 지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줄 알죠.
딱 슈카 같은 놈들이 이런 태도를 자주 보여줍니다. 차라리 전한길마냥 그냥 대놓고 하세요.
탄핵남발은 개뿔 ㅋㅋㅋㅋ
이런 종자들한테
(이승만 빼고 그 이후) 역대 대통령들이 몇십년간 거부권 행사한 만큼 윤석열 혼자 행사한 건 안 보이죠.
부정선거론은 대륙평평설 같은거라 지능 혹은 종교적인 문제이지, 실증적, 사회작, 과학적,, 혹은 정치적인 이슈가 아니라는 점은 꼭 알았으면 합니다.
글 자체는 참 겁나게 못쓰네요
걍 난 잘못이 없고 당당합니다 한 줄 쓰는게 낫지 ㅋㅋㅋ
그래도 기백은 있네요 ㅎㅎㅎ
“저도 전라도 사람입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우리 모두 사랑해야 합니다~~~”(당신을 사랑해 달란 말이지...?)
극우, 내란 옹호자들이라서 문제 되는 것인데
애써 외면하는 모습이 참.ㅎ
걱정이네요.
빨리 국가대표 내려와야죠
좌파우파는 뭔가 갈라치기의 느낌도 있고 보수의 낙인찍는 뉘앙스가 있어서 대부분이 싫어하고 차라리 본인을 진보성향이라고 하지 좌파라고 하질 않죠
국가대표가 그냥 스포츠 가장 잘하는 사람 뽑는거로 생각하나
그깟 스포츠 잘한다고 국가에서 대우해주는게 아님 나라의 얼굴을 대표하니까 대우해주는거지
그리고 보수우파의 길을 걷겠다했으면 지금 우파(?)인거지 무슨 혀가 저리도 길어요 ㅋ
윤석열 지지자가 우파도 아닐뿐더러 구구절절이 내머리 텅텅이에요 할뿐... 차라리 무대응으로 있는게 더 나을텐데 정말 2찍은 지능입니다
계엄령 내린걸 극존칭 쓰는건 첨봤네요 ㄷㄷㄷ
잘못했으면 그냥 사과 한마디면 되는데, 끝까지 말 늘이면 윤거니 같은 취급받는 겁니다.
차라리 입 다무는 게 백 번 낫죠.
너무 전형적인 2ch이라 그냥 안타깝네요. 키워준 부모님이요.
글 보니 정말로 운동만 했나봅니다.
1군도 그냥 선수나부랭이지 무슨 공인 같은 소리...
그냥 2찍 펨베가 무슨 혀가 그리 길어?
그짝들 좋아하는 여전사 말 맞다나
주어는 없고 확정짓지도 않았다. yo~
아직도 니 마음엔 대통령인듯 하고..
"께서"와 "내리셨을"이라는 극존칭을 아직도 쓰고 있는 걸 봐서는 구제불능입니다
실력이 좋으면 1군이라 공인인거고, 모자라면 사인인거군요....
1. 정치 모르거나
2. 극우라고 봅니다
이승만 때나 쓰던 용어로 변명은 구차해보입니다. 그런다고 당신이 말하는 좌파들이 알아줄지 모르겠네요.
당신이 말하는 우퍄, 내란세력이 잘했다고 응ㅇ원할지 모르겠네요.
전 국민이 응원할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전 앞으로도 영원히 당신을 응원하지 않을거고 주변에서 응원해도 을원하는 주변인을 회유할겁니다.
저만 이렇게 보이는 건가요? 아니겠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