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부채 740조...대대적인 공공기관 구조조정 착수.
굥정부가 엉망으로 만들어논거 재건하느라 바쁘시긴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휴식도 취하시면서 건강 잘 챙기셨으면..

공공부채 740조...대대적인 공공기관 구조조정 착수.
굥정부가 엉망으로 만들어논거 재건하느라 바쁘시긴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휴식도 취하시면서 건강 잘 챙기셨으면..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문재인 금괴 200톤은 찾았나요?
조금만 찾아보시면 2014년까지 빚청산하고 그만둔거 확인 가능하세요(어디 게시판이나 유튜브 말고요 보수언론에도나오고 통계청에도 나와요 귀찮으심 쳇gpt로 문의 후 근거링크 찾아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가짜허위사실 말하지 마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30755CLIEN
허위사실 공표하면 벌금이 달달할텐데요
그런 기관들이 아마 최소 수백개는 있으니…
/Vollago
상상 그이상의 대통령입니다.
부채 문제 해결은 어렵겠지 했는데 …
그냥 ‘와’입니다.
8년전 광화문 촛불 집회때 이재명 연설을 여러차례 직관했었습니다. 그 이전까지 문통 열렬 지지자였습니다. 그런데 1번 듣자마자 가슴이 뛰게 만드는 힘이 있는 정치인이더군요. 그래서 그 이후 이재명 열렬 지지자입니다. 대학 시절 노동 운동이후 이런 기분은 처음이기도 했고요. 그래서 이번 대선에서 처음으로 특보 신청하고 알고 있는 각종 협회장 및 이사들 수십명에게 전화하고 밥 먹고 이재명 홍보했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내란 종식을 이야기할 때 첫 생각이 제 2 건국이라 생각했습니다. 분명 새롭게 만들 겁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모두 반대하는 당시 파격적이 광케이블을 가정집까지 설치해 지난 20년간 정보화 시대 근간을 만든 건 박정희 경부고속도로에 버금 가는 업적이라 생각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의 ai 분야 전문가 2명이나 국무위원으로 임명한 건 미국과 중국의 앞선 인프라를 뛰어넘지 못하더라도 K-컨텐츠를 통해 차별화하기 위해 한국 컨텐츠 산업도 동시에 강조한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식 5천시대...전 이게 아니라 국민소득 5만불 시대를 말하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노동 교화형 받는 분들은 참 안쓰럽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길~
화이팅!
- 코레일 + SRT 통합
- 한전 발전 자회사들 통합
이 두개만 봐도;; 좋아보이더라고요;;
매번 국짐당이 똥싸고 더민주가 똥치우는거 반복이네요ㅠ
국가경제는 파탄이 났고. 정부 살림살이를 줄이는 것도 부담이고, 증세도 부담이고.
불가능한 미션으로 보이는데...과도한 기대는 삼가했으면 합니다. 나중에 욕할까봐 걱정스럽네요.
여러 이권 때문에 모른척 방임(또는 이용)하던 부분(탈세 등)에서 돈을 끌어모아서 회복하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다."
부채탕감은 반드시 해야하지만, 사람답게 살기위한 공기업 인력들과 하청업체 및 파견직의 인생도 생각한다면 그에 따른 비용상승도 어느정도는 감내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99%의 성공 확률을 가진 친위 쿠데타를 막아낸 국민들입니다.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진짜 그렇게 해서 전 국민이 실시간으로 보고 느꼈으면 좋겠어요
광화문 뿐만 아니라 특히 2찍 많은 지역 위주로 해서요
성남시장이 이대엽(국민의 힘)
이대엽 - 영화 ‘아수라’ 모델
<이재명이 성남시장 당선이후 부채탕감 업적>
2017년 기준 약 6,552억 원이었던 빚 중 이후 4,800억 원가량을 상환한 결과, 2018년 퇴임 시점에는 대부분 부채가 정리되어 사실상 ‘부채 제로’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부채 상환방식>
행정 긴축 - 시청사 신축 중단, 도로·공공공사 비용 삭감 등 큰 폭의 예산 절감
체납세 추적 - 도시 전수조사(150명 투입)로 대규모 체납세 징수
재정 구조 개혁 - 공공공사의 원가 공개로 예산 낭비 최소화 (연 74억 절감)
이러한 조치들로 약 4,800억 원가량의 부채를 상환하여, 2018년 말에는 재정 건전성을 회복하고 잔여 부채를 사실상 정리.
<부채 탕감하면서 할껀 다함>
-무상복지 확대
청년배당(만 24세·연 100만 원), 무상교복, 산후조리비 지원 등 전국 최초 또는 시범 모델 도입 
-공공의료 확충
성남시립의료원 설립 추진 및 공공 서비스 강화 
-공약 실행력
민선 5기(96%), 6기(94%) 실천률(SA 등급, 매니페스토실천본부) 달성
<이정도의 행정능력이면 이재명은 해낸다고 봄. 다만 야당의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지 않는다면... 이재명을 싫어하고 올라오지 못하게하는 세력들이 진짜 싫어했던건 이재명의 능력 때문이라는....모든걸 다 제자리로 돌리려고 할것이고 그 세력들이 놀고 먹고 돈 챙기는거 막을것이기 때문이죠>
기반으로 국가 경쟁력이 쭉쭉 올라가겠네요.
Srt같이 이익은 업자들이 가져가고 비용은 국가에 전가하던것을 정상화 시키는 방법등으로 할것 부채를 줄일 것 같습니다
아직 인구수가 많을때, 모두가 고통을 분담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문재인 정부시기에 올리지 않는거, 이건 뭐 코로나 시기라서 상당히 안타깝지만, 이해는 가기에 뭐라 못하겠지만 지금 시점엔 올려야합니다
일단 언론사 지원금 재편합시다. 도움도 안되는 레거시 다 깍는 수준으로 가고, 뉴미디어로 공정하게 분배합시다!
그동안 눈먼돈이나 공돈 먹어오던 기득권세력들 저항도 대단할겁니다.
부채를 줄인다는게 하늘에서 공돈이 떨어져서 해결하는게 아니라 중복사업 합치고 불필요사업
정리하고 과잉인력 해고하고 합병 공공기관이나 공기업 인력 해고하는 단계여서
공공기관 노조에서 순순히 따르지 않을게 확실합니다.
포퓰리즘 정치인들은 좋은게 좋은거라고 공공기관 노조와 친하게 지내면서 선거표 받을 생각만
하고 손에 피묻히는 구조조정 안하려고 하는데 인기없는 구조조정 공공부채 줄이면서
맞서 싸운다는건 국민 입장에서 환영하고 칭찬할만 합니다
공공기관 잉여 인력 퇴직시키고 중복사업 합병 한계사업 정리 같은 방법을 쓰지 않고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정상화 하는 방법은 계속 공공요금 대폭 올려서 국민들에게 부담을 전가시키는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
공공기관이나 공기업 부채 줄이는 방법을 국민들에게 요금 떠넘기는 방법으로 한다면 그런식의
구조조정은 국민들에게 욕만 먹고 공공기관 부채를 국민 부채로 바꿔치기 한거지
공기업 부채를 줄인 구조조정이 아닙니다.
공공기관 노조와 시민단체 연대하면서 인력 구조조정은 거부하고 국민에게 피해만 가는
공공요금 대폭적인 인상만 요구할텐데 이재명 대통령이 맞서 구조조정 완수하길 기원합니다
하지만 저 놈의 구김 당원들은 고마운 줄 모르고... 덕은 빼 먹고 욕만 하는 XX....
구김당은 사라지고 당원들은 깨우쳐 이런 패턴이 이젠 끊어지기를.....
아마 이재명 대통령님 만큼 잘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꺼에요
성남에서도 성공했으니
우리나라도 재정 건전성을 좋게 만들겠죠
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menuNo=4010100&searchNttId1=MOSF_000000000070502&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
숫자를 대충 적어보면, 토지주택공사 178조, 중소벤쳐기업진흥공단 25조, 도로공사 55조
-> 토건업이나 벤쳐업을 살리고 주택과 토지를 공급하기 위해 벌인 사업들에 대한 청구서
한전 126조, 가스공사 42조, 발전자회사 42조, 석유공사 20조, 수력원자력 47조
-> 에너지 공급하면서 정치적 부담으로 가격을 못 올린 댓가
그 밖에 건강보험공단 20조, 철도공단 20조 등등
공공기관은 보수정권에서 표면적으로는 더 쪼임을 당하는데도 부채가 계속 늘어나는 것은,
공약, 정책 이행을 위해 산업(경기)를 돌리고, 사업을 벌이면서 생기는 것이 원인이기도 합니다.
뭐 자원외교와 같이 정부부처에서 뻘 짓을 시켜서 증가한 경우도 있습니다만,
대부분 이름이 부채이지만, 사회투자나 복지비용 청구서입니다.
이번에 발표한 SRT, KTX는 박근혜가, 발전자회사는 이명박이 서로 경쟁하라고 찢어 놓았는데 기대했던 성과가 없었던 기관을 제자리로 돌려놓겠다는 것이구요
근본적으로는 신도시 개발사업을 중단하고 에너지 가격을 올리고, 각종 대출지원사업을 접지 않으면 공공기관 부채를 줄이기는 어렵습니다. 민영화도 싫고 공공기관 부채도 싫고 요금인상도 반대하고, 철도와 도로는 생기길 바라면서 부채 걱정을 한다면...참 쉽지 않은 문제랍니다.
연임까지 하셔서 부일매국노들 싹 다 정리했으면 좋겠네요. 우리나라는 연임 못 하지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