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이재명 후보만 프롬프터가 제공된 것처럼 보일 정도로 토론 제일 잘했다 본인 얘기를 할 때 한번도 밑을 본 적이 없다 준비가 완벽했다
이준석은 방아찢기 하는 줄 알았다
(대본 보느라 계속 고개를 위아래로)
김준일: 이준석은 1차 토론과 똑같은 전략으로 나왔다 실패했다 이재명 후보가 지적한 것처럼 그래서 니 생각은 뭔데? 진짜 실망했다 에너지 부분은 전혀 엉뚱한 얘기였다
이재명 후보는 작정하고 나온 것 같다
이준석에게 "그래서 니 생각은 뭔데?" 물어본 건 적절한 지적이었다
+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안끌어올리면 우리나라기업 다 해외로 나가야할 상황인데 핵융합같은 소리하고있다. 피가 거꾸로 솟는다
경이롭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권영국 후보의 기가 막힌 투톱의 공격에 완벽하게 긁힌 이준석이었습니다
권영국 후보의 지금은 이재명입니다도 좋았구요 ㅎㅎ
김문수,준석이는 핵발전 현재 30%에서 60%올리겠다, 폐기물처리장은 잘 협의하겠다, RE100은 말도 안되는 말이다...라는군요.
뭐 비슷하게라도 토론이 이어지는게 아니라 애와 어른처럼 문수랑 준석이는 반 이재명 이외 논거도 없어보였습니다.
이준석은 조중동 기레기 같습니다. 가짜뉴스, 거짓선동, 왜곡 뉴스만 생산 하는 기레기.
나라를 대표하는 리더라면 다양한 갈등을 최소화하고 통합하면서 성장과 분배를 적절히 하는 사람이 되어야죠.
핵융합이 뭔지나 알고 주댕이를 놀린건지 모르겠고, 그런 얇팍한 지식으로 원자력을 빨아재끼는 꼴이 참으로 역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