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SBS
이재명 후보님 선거법 위반하기만을 바라는 족속들이 있나봐요...
진짜 너무하네요...
정리
1. 한 지지자가 이재명 후보님께 건강보조식품을 한상자 건내 줌
2. 이재명 후보님은 처벌 받을 까봐 두렵다며, 거절함
3. 지지자는 제발 먹어보라며, 상자를 뜯어 한봉지를 건내줌
4. 마지 못해 이재명 후보님은 한봉지를 드심
(걱정이 되셨는지 농담 삼아 '설마 징역 하지는 않겠지?'라고 하심)
5. 결론은 캠프측에서 지지자 분에게 한봉 값을 드림
6. 언론은 이재명 후보님이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는지 없는지 이야기함
7. 누구는 50억 받아도 무죄던데...
Sb*, tv**, 채널* ,y**, 연합**, m**
아오..... 학씨!!!!
ㅠㅜㅠㅜㅠㅜ
다 알면서도 자영업자들 어려운데 도와주는 셈치는것 같아요 쌩 돌아서면 그거하나 안해줬다고 두고두고 얘기하니까요 저럴때가 제일 난감할것 같아요
정리 할 때가 한참 지났죠
무기 평등의 원칙을 실현 할 때 입니다
단 0.002g만 들어가도 사망에 이릅니다.
음식에 바르거나 물에 타거나 물건에 묻히거나 가스 형태로 뿌릴 수 있는데 누가 수상한 걸 들이대면 숨부터 참고 멀리 피해야 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1118041600009
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달 들어서만 조지아·네바다·캘리포니아 등 6개 주 선관위와 관공서 건물에 펜타닐이나 흰색 가루, 협박과 모호한 정치적 상징이 담긴 편지가 배달됐다.
애틀랜타 체로키카운티 선관위의 앤 도버는 "많은 직원이 현장을 떠나고 있다. 신체적 위협뿐 아니라 정서적·심리적 피해도 크다"고 전했다.
체로키카운티 선관위는 문제의 편지를 받지 않았지만 우편물을 특정 장소에만 두고 장갑과 마스크를 낀 직원만 열도록 하는 등 대비책을 마련했다.
근데 그건 또 민주주의가 아니니....ㅜㅜ
사활을 걸었지요.
진짜 망할지도 모르니까요..
그 새×는 아예 먹고 싶다고 보리밥도 대놓고 달라고 쳐다보드만
박구용교수의 월말김어준 등의 강의를 들어보면 기득권이 자신들을 무너트리고 사회개혁을 할 사람으로
무조건 미워하고 욕하고 죽이려고 하는 현상이라고 설명해주시네요.
어차피 받은 미움 신경쓰지 마시고, 역사의 도구로서 모두가 조금 더 같이 잘 사는 나라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김가현 아나운서 입니다.
이현영은 주말앵커예요. 저건 평일 뉴스고요.
받는 것도 조심해야하는게 안에 뭐가 들어있을지도 모르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