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가 해야만 하는 것
1. 금융권 및 유관기관과 협의하여 65세 이상 이용자 비대면 대출 및 계좌개설 일시 중단
2. 이번 해킹으로 인한 영향을 시나리오별로 상세히 안내하여 이용자가 그 부분에 어느 정도는 촉각을 곤두세울 수 있도록 함
3. 유심보호서비스와 로밍 동시 사용 가능하도록 즉시 개발
4.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문자 선발송 / 문자 응답만으로 가입하도록 개선
5. esim 무료교체 후 물리심 교체에 대하여도 1회 무료 처리 → 지점 방문인원 및 유심재고 분산효과
6. 70세 이상 정보취약계층 상담원 유선연락 및 지점 우선처리
7. 신용카드 배송망 및 우체국 등기시스템 등으로 본인확인 후 유심수령 가능토록 배송 (고령이용자 대상 시작 → 점차 확대)
8. 해킹피해 전담 콜센터 24시간 가동
9. 유심교체 07시 - 22시까지 시행 / 업무 지점에 추가인력(본사인원, 임원놈 등) 배정 및 인건비 지원
10. 엠세이퍼 24시간 가동토록 협의
11.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한 경우"라는 단서같은걸 달지 말고 이용자 입증책임 완화하여 폭넓은 보상 약속
12. 위 모든 내용에 대해 전 이용자에게 상세하게 안내
13. 모든 일이 순조롭게 마무리된 후 사명을 10SK로 변경
* SKT가 하고 있는 것
1. 갤럭시 S25 번이 보조금 상향정책 시행 → 유심교체에 투입할 수 있는 업무량을 분산시켜 교체업무 지연효과
SKT 부장급으로 스카웃 해간다 해도 안갑니다.
연락하지 마세요.
이 대사는 뭐 세월을 초월하는군요
당장 10ㅅㅋ로 이름을 바꿔야 됩니다.
일단은 유심을 최대한 확보해서 유심 교체를 진행하고
피해발생시 처리기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이용자들의 불편에 대해서 금전적으로 보상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제목이 SK가 해야하는 일이니까요
1번의 경우 정부가 나서야 하는 일입니다
사회적으로 필요하다고 일개 회사에서
국민의 비대면 계좌 개설과 대출 제한을 시도 한다는 것 자체가
일어나서눈 안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