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가족주의 판타지를 넘지 못한 '폭싹 속았수다'

기레기도살자 ·

조회 20,025 · 공감 3 · 댓글 32

https://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57088.html


가만 보면 한겨레 류의 좌파들은 소위 말하는 정상가족이 매우 불편한가 봅니다.

댓글 32

  1. 강변북로 · · 공감 1
    정상가족 빼고 나머진 다 불행해 이런 이야기를 한게 아닌데도 저런 글을 쓰는군요
  2. 지나가던이 · · 공감 4
    어릴때는 나름 신선한 관점이다라는 느낌이었는데, 저런 관점들을 보면 볼수록 뭔가 큰 주의주장이 있는거 같지도 않고 헛똑똑이 사회부적응자의.. 홍대병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 같다는 생각만 듭니다.
  3. 서울사는사람 ·
    애순이 아버지는 4.3사건의 피해자여야하고 금명이가 운동권이고 애순이는 국회의원 출마하고 뭐 이런거 바라는건가 싶은건지.... 작품의 완성도 높던데 뭘 꼭 더 넘어야 하나 싶습니다.
  4. kimine · · 공감 2
    ㅂㅈ 같은 기사.이네요
  5. 닥세 · · 공감 1
    본인들이 원하는 메시지가 담겨있지 않으면 불편한 거죠
  6. Mickey20 ·
    수준낮은칼럼이군요 어디에든 묵직한 메시지가 담기길 바라는
  7. vidovit ·
    기성용의 말이 떠오르네요 ㅎㅎ
  8. 강원대망론 ·
    진지하게 제가 중학교 때 국어 수행평가로 썼던 A4 5장짜리 설국열차 리뷰보다 깊이가 없는데, 왜 중고등학교 때 만나는 선생마다 저보고 니는 글로 밥 벌어먹고 살아야 할 놈이라고 했는지...
  9. 상식이쵝오 ·
    남 잘되는걸 배아파하는 배배꼬인 쫘파죠.
  10. 루다나리에 ·
    특정 시대상을 담으면 꼭 젠더론적 관점으로 꼬아보는 언론들이 있더군요.
  11. 만기 ·
    진중권같은 기자네요.
  12. 달파란. ·
    이정도면 인성 문제 있어요.
    진보를 패션으로 아는 사람들 많아요.
  13. 오트라떼11 · · 공감 2
    드라마가 수작인 것과는 별개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기사라고 생각하는데
    반응이 너무 거친게 의외네요.
  14. teen3396 · · 공감 1
    @오트라떼11님 공감합니다..
  15. 기레기도살자 · · 공감 1
    @오트라떼11님 젊어서 이런 글에 혹하던 사람들도 살아오면서 페미들한테 당한게 많아서가 아닐까 합니다
  16. 산시조 ·
  17. L.in.E ·
    @오트라떼11님 기사의 저의가 드러난것과 다르다 생각하니까요
  18. 달콤한민트초코 ·
    전형적인 홍대병 걸린 사람이 쓴 글 같네요.
  19. teen3396 · · 공감 1
    드라마는 안봤지만 이 정도야 충분히 나올수 있는 평인것 같네요. 누구를 막 비난하는 것도 아니고..
  20. 뒹굴뒹굴0 ·
    제발 그놈의 맘에드는 여성 서사는 니가 투자해서 하시라고요.
    여성인 아이유가 주인공인 드라마조차 맘에드는 여성 서사가 아니라 까는 글이라니...
  21. 로저홀릭 ·
    드라마가 그냥 가족 얘기 사랑 얘기만 하면 안되나요ㅡㅡ한걸레 지네들이나 언론 역할 제대로 하라고 해요
  22. 앙능샤 ·
    한겨레는 뭐든 삐딱하고 비판적이고 냉소적으로 보지않으면 안되는병에걸린듯요
  23. 돈컴즈 ·
    아마도 성장과정에서 결핍이 채워지지 못한체로 나이만먹은 미성숙한 인간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24. jblist · · 공감 1
    저도 드라마 재밌게 보았지만 기사 내용도 충분히 공감이
    가는데요. 무작정 까는 기사도 아니고 아무리 수작이라도 평가받을 부분이 있을 수 있는거니까요.
  25. Golden_Gay ·
    기사 댓글

    수경씨, 가족이 있나요? 자녀는? 당신이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당신을 동정합니다.
  26. 불꽃슈터 ·
    걸레만 입에 무는 기레기
  27. safesa ·
    평론가가 뭐라한다고 감동이 달라지는게 아니죠 지들은 지들생각만 배설하는거고
    시청자를 대신하지는 못하지요
    잘되면 배도 좀 아픈가 싶기도하고
    그렇게 좀 까내려야 평론가인가 싶어지는 오만함도 있겠죠.
    근데 저 기고한사람은 드라마를 다 보긴했는지 궁금합니다
    육십 훨씬넘은 남자인 나도 감동이 오고 눈물도 나더만 그럼된거지
  28. kimganu ·
    뭐 사람마다 생각하는 방식은 다르니까 존중합니다. 남들이 뭐라고 하건 지금까지 본 한국 드라마에서 저에게는 탑입니다. 생각을 저 자유기고가처럼 자를 재듯 똭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안할래요. 대사하나 장면하나하나가 저에게는 여러가지 생각할 수 있는 꺼리를 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너무 울어서 좀 부끄러워요 ㅜ
  29. 명이나물 ·
    너무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을듯요. 어차피 큰 감동을 준 드라마인데 누가 입 보탠다고 드라마의 가치가 훼손될 것같지는 않습니다.

    피카소도, 봉준호도, 마이클 조던도 평론하고 조리돌림하는 "평론가"들입니다. 그들도 먹고는 살아야죠. ㅎㅎ
  30. 누운누난롸 ·
    요새 믿거 아닌거야 저기도?
  31. plos ·
    모두가 같은 생각만 하는 것도 아니고 이정도 평론은 충분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