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계엄을 할수밖에 없었구나 그랬구나
시칠리아 사람들 특유의 체념이 아주 멋지다고 생각한다. '걱정해서 뭐해요.어차피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건 나쁜 일 일 텐데' 일단은 그 사실을 알게되면 더 이상 골치 썩을 필요도 없고 구태여 행복해 지려고 애 쓸 필요도 없다.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가끔은 사소한 일들로 인해 웃게 되는 날도있다.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마틴 스콜세지-
없는죄 만들 필요도 없이 있는것들만 대충털어도 잣될것 같거든요
명신이가 토리강아지에게 사과 건네줄때 부터 난 알고 있었다.
석렬이는 인간쑤뤠기라 분리수거도 갱생도 안된다는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
국힘당은 "배신 정치"
대한민국은 "보지 정치"를 청산해야 만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