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까지 미얀마 양곤에 있었는데..
약간 저렴한 서민아파트 같은데 있었어요.
새벽 1~2시에 군인들이 검열한다고 찾아와 집안 곳곳을 체크하고 가더라구요..
여러번 당했는데.. 아직도 충격입니다.
현지인들을 수 틀리면 그냥 잡혀 가더라구요.
올해 1월에 한국으로 복귀했는데.
똑 같은 일이 벌어질뻔 했다는게 엄청 당황스럽네요.
굥 일파는 무조건 구속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야 주말에 풀려나는거 보고 욕할뻔 했습니다.
작년 12월까지 미얀마 양곤에 있었는데..
약간 저렴한 서민아파트 같은데 있었어요.
새벽 1~2시에 군인들이 검열한다고 찾아와 집안 곳곳을 체크하고 가더라구요..
여러번 당했는데.. 아직도 충격입니다.
현지인들을 수 틀리면 그냥 잡혀 가더라구요.
올해 1월에 한국으로 복귀했는데.
똑 같은 일이 벌어질뻔 했다는게 엄청 당황스럽네요.
굥 일파는 무조건 구속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야 주말에 풀려나는거 보고 욕할뻔 했습니다.
/Vollago
/Vollago
데모가 더 심해지면 곧 계엄 선포하려고 준비하는거 같다고 아버님이 말씀하시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 군화는 벗기가 힘들어서 그랬겠지만.. 옥상 올라가려면 거실 지나 부엌 지나 가야하는데, 거길 군화발로 우르르 돌아다니던 소리가 너무 공포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다시 그런 나라로 돌아갈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다 블랙리스트로 관리될테구요.
이재명 막기 위해선 목숨도 내놓겠다는 건지
아무리 생각 해도 저들을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뭘 얻고자 하는걸까요. 부정선거 증거? 설사 사실이래도 밥먹다 검문 당하는 세상이 부정선거 보다 더 견딜만한 일인가봐요 저들 한테는? 죽을때 까지 이해 못하고 관뚜껑 닫을거 같습니다.
"프락치는 가장 선하고 도움을 주는 천사의 얼굴을 하고 접근한다" 라고요.
누구도 믿지못할 세상에서 살아가는 지옥이 됩니다.
골목길 다니다가 수상한 집은 그냥 구둣발로 뛰어 들어 갔답니다.
그러다 멀리 총든 젊은이 서너명이 가게안으로 셔터 내리고 들어가는걸 보곤
그 셔터에 M60기관총을 난사후.. 셔터를 올리니.. 피가 ㅠㅠ
저와 친한 동네 친구가 20여년전 당시를 회상하며 비장하게 말한거라 거짓말 일리는 없을거고..
암튼 친구가 당시 광주에 투입, 금남로에서 자기옆 동료가 옥상서 쏜 총에 맞아 죽는거에 눈이 돌아
총든 사람 찾아 다녔다더군요..
오히려 더 나빠질수도 있습니다.
아프리카 나 중동 동남아 국가 꼴 날까봐 두렵습니다.
당장 광주만 하더라도 광주 민주화 운동시 살아계셨던 분들이 나이가 들어 돌아가시면 나중엔 아예 없었던 일이
될 수도 있을것 같단 생각입니다. 정상화 이후 광주 민주화 운동 및 금번 쿠데타 사건도 아이들에게 심도 있게 가르쳐야
될 것 입니다.
한국전때 서북청년단이 무고한양민학살한거와.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좌경화 되면 우리나라도 그렇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