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210
또 노 소령은 해당 메일에서 "조용히 눈감고 입과 귀 닫고 살라고 했지만 그렇게 해보려했지만 그게 쉽게 되지 않는다"며 "위협세력 일부가 정보사 소속 (블록 처리) 전역 출신 UDU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그들의 저와 가족에 대한 위협이 단순한 협박이 아니란 걸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
윤석열 김건희 사형가야해요. 법대로
지금 핫한 그 부대 대기했던 동네 주변 지도 여러 번 올라와서 Q&A 식으로.... 관련부대 언급하면 군사보안 어쩌고 저쩌고 (민간인) 사찰대상 올려서 (관련 규정에 의거한) 뒷조사하는??
쌍팔년도 경찰들이 흥신소 하던 수법 중 하나죠? (유사하죠?) 영화 아저씨에서 죽이겠다고 이메일 발송해서 역으로 (규정에 의거) 확인하죠?
김태효 잘 숨어있던데요.
숨죽이며요
아마 이놈이 내란 사주범 아닐까 합니다
하구니까요
합작품 같습니다. 썩을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