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핵심판 헌재가 불안해서 걱정입니다. 홍사훈의 겸공에서 최강욱 전의원 의견을 들어보니
문형배, 이미선: 두 분은 문대통령이 지명하여 바른 판단할거라 예상되지만
* 정형식: 윤거니가 가장 믿고 있지만, 복잡한 가족관계를 설명하며 모험할 상황인지 의문
* 김형두: 윤거니가 믿고 있으나, 이 상황에서 모험할 타입은 아님
정정미, 김복형: 두 사람에 대한 언급없음
그런데 탄핵을 기각하기 위해서는 반대논리를 작성해야되고
그 논리는 밑에 재판연구관들이 써주고 A안, B안을 놓고 고르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같이 불법이 자명한 상황에서 그 반대논리를 만들기기 쉽지는 않을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탄핵심판 헌재 주심이 정형식이라고 느낌이 좋지않고
겸공에서 김어준총수가 백만분의 일 확률로 탄핵기각이 될 경우
탄핵기각을 믿고있는 윤거니가 누굴 죽이고, 누굴 처벌할지 계획을 짜고있다는 소문에 숨이 막히네요.
매불쇼에서 김갑수 선생님이 이번 계엄은 필리핀 모델을 참고한 것 같이 수십년을 정권을 찬탄하고
나라 경제가 망가지던 말던 해먹겠다는 것이기에,
백만분의 하나 탄핵이 기각되면 우리나라에는 지옥이 펼쳐지고 그 끝에는 필리핀 같이 살게될 우리 미래가 놓였기에
걱정이 많이 됩니다.
출국이 될까요? ㅎㅎ
87년 까지 외국 나가기 어려웟어요
관습헌법 이라고 있죠.
논리가 없다고 못할 것도 없죠. 어짜피 재판관 마음이 중요하죠.
확실한 안전을 약속 받았기에 지금 저렇게 얌전한게 아닐까요.
그리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살길을 모색 중일 겁니다.
근데 대체 왜 긴급 체포 안하는지 숨이 막힐 것 같네요.
정말 나락가는게 한순간일 것 같네요. 우리나라 사회 시스템이 이토록 약하고 견재수단이 이토록 허약하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