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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ya Unutmaz(데리야 우눗마즈)
*학력
- 마르마라 대학교 의과대학
의학박사 (MD)
1984 - 1990
*경력
1. 교수, 잭슨 연구소
- 재직 기간: 2015년 1월 ~ 현재 (9년 9개월)
2. 교수, 코네티컷 대학교 의학센터
- 재직 기간: 2016년 1월 ~ 현재 (8년 9개월)
3. 교수, 뉴욕대학교
- 직위: 미생물학, 병리학, 의학 교수
- 재직 기간: 2013년 8월 ~ 2016년 1월 (2년 6개월)
- 주요 업무: 인간 면역학 및 감염 질환에 대한 기초 연구
- 이전 직위: 미생물학, 병리학, 의학 부교수 (2006년 9월 ~ 2013년 8월, 7년)
4. 부교수, 밴더빌트 대학교 의과대학
- 직위: 미생물학 및 면역학 부교수
- 재직 기간: 2005년 ~ 2006년 8월 (1년 8개월)
- 이전 직위: 미생물학 및 면역학 조교수 (1999년 8월 ~ 2005년, 5년 6개월)
5. 박사후 연구원, 뉴욕대학교 메디컬 센터
- 재직 기간: 1996년 1월 ~ 1999년 8월 (3년 8개월)
- 주요 연구 분야: 분자 면역학 및 HIV 생물학
6. 박사후 연구원, 노바티스
- 재직 기간: 1991년 ~ 1995년 12월 (5년)
의사라는 직업을 고려하시는 분들께 마지막 경고를 드립니다. 인공지능 기술이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 특히 진단과 같은 일상적인 치료 분야에서 인간 의사의 수요가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이러한 역할은 점점 더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될 가능성이 큽니다.
어제 공개된 OpenAI의 o1 모델, 일명 ‘Strawberry’ 모델은 이러한 변화를 잘 보여줍니다. 이 모델은 전문 의료 데이터셋인 AgentClinic-MedQA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이전 버전인 GPT-4o보다 훨씬 더 높은 성과를 보였습니다. 인공지능이 복잡한 의료 정보를 처리하고, 정확한 진단을 내리며, 의료 조언을 제공하고 치료 방법을 추천하는 능력은 앞으로 더 빠르게 발전할 것입니다.
질병 진단, 의료 영상 판독, 치료 계획 수립 등 여러 의료 업무는 이제 인공지능 시스템이 인간보다 더 빠르고 일관성 있게 처리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몇 년간 의료 환경이 변화하면서 의사의 수요는 급격히 감소할 것이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 시스템에 더 의존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인간의 공감 능력, 비판적 사고, 의사결정 능력은 여전히 일부 의료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겠지만, 이러한 부분조차 향후 o1과 같은 모델의 발전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의사라는 직업은 미래 세대에게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외과, 응급의학과 같은 시술 중심의 분야는 예외가 될 수 있지만, 이 역시 향후 10년 안에 로봇 시스템에 의해 대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33678CLIEN
의사집단의 정치적 파워를 이용해 오래 살아남을것 같습니다;;
진료에 AI를 쓸수있는 권한을 의사에게만 주는 식... 등으로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63681CLIEN
결국 그 결과를 누가 해석하고 그 해석의 책임은 누가 질것이냐? 가 쟁점이 될것입니다.
그 책임소재 때문에라도 의사는 없어질수 없어요.
의사직업군에 타격을 불가피하다고 보는게 맞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병원들은 경우에 따라 판단하는 의사는 서울에 있고 추가 진찰은 숙련된 pa에게 시킴으로서 더욱더 의료의 수도권 집중화가 가속화될수도 있을겁니다.
대형 종병들은 아예 이런 자문만 중점적으로 하는 외래 시간을 만들수도 있구요.
ai로 인해 지금과 같은 의료행위를 시행하는 의사는 타격을 입겠지만, 그에 대처하고 대비하면 도리어 더 저렴한 초기비용으로 더 쉽게 돈을 벌수 있는 기회도 올수 있습니다.
여기에 제가 전공의들에게 교육할때 꼭하는 말을 하나 덫붙입니다.
'환자는 항상 거짓말을 한다'
이전제를 ai가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있을지가 궁금하네요.
물론 말씀하신 정보는 블라블라 하면 기계한테도 거짓말 할테지만요. ㅎㅎ
인도 아프리카. 또는 오지. 우리같은 경우는 지방
그렇다고 집에서 나혼자 ai로 셀프 진단한들
어차피 그 다음엔 병원가야되잖아요
AI랑 기초적 문진을하고 처방받는 식이 되겠죠. 은행ATM기 마냥 여러대에서 진료를 할테니
대기시간도 짧아지고 비용도 내려갈거구요
공부해서 오는 환자들을, 의사들은 싫어하더군요.
네. 다수의 의사한테 들은 겁니다. 공부하고 와서 자기 의견 밝히며 의사와 논쟁하는 환자 싫어한다고 합니다
공부하고 와서 의사와 논쟁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네요
싫어할 수 밖에 없죠 ㅎㅎ
오늘도 많은 의사 자녀들은 대치동에서 의대반 뺑뺑이 돌고 있는 중이죠.
"사명감"을 물려받았기 때문일까요? ㅎㅎ
약품 자판기도 도입되지 못하는 나라에서 ai가 의사를대체하는건 먼 미래에나 고민해도 될 사항이예요ㅎ
기술의 발전은 어렵고 위험한 일이 아닌, 쉽고 단순한 일부터 대체해 나갑니다.
라식,라섹 같은것 처럼요.. <-- 사람이 못하지요.
몸쓰는 일이나 창작 계열쪽은 아직 괜찮습니다.
이와 같은 AI모델들이 점점 발전되어 의료 조언과 치료방법 추천을 할 수 있지만 그걸 활용하거나 시술 할수 있는 사람은 의사자격증 소지자로 제한하겠죠! 결정하고 서명하는건 인간일 수 밖에 없을겁니다.
스타트랙에 나온것처럼 가정용 의료기기 나오면 그때쯤되어야 의사의 가치는 하락할겁니다.
아니면 무력이 가능한.. ㅎㅎ 어짜피 의사도 병원도 없는.. 우리의 경우도 오지지역이 먼저 할거 같고요.
인프라가 있는데서는 가장 늦게 하겠지요. 밥그릇 싸움에
라이센스 기반 직업의 최고 강점은 단결된 협상력입니다.
기술의 문제가아니에요.....
오래 공부해서 의사 면허를 따는게 아닌
운전면허 수준의 의사 자격증 수준으로 누구나 딸수 있는 수준까지 가지 않을까 싶어요
영상 관련된 업무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단지 2세대 검색 엔진으로의 역활을 할듯한 느낌입니다.
나머지 영역에 대한건 그때 가봐야 알것 같아요.
AI가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이 힘든 이유는...
AI가 내놓은 결과를 검토화고 검증할 사람들이 여전히 필요 한게 또한 팩트일듯합니다.
죽을 판에 지프라기라도 잡아야 하는데 인공지능이 더 잘 본다하면 사람들 누구한테 갈까요?
근데 의사만 대체될까요? 거의 모든 직업도 다 대체되겠죠. 기본소득 안하면 인간은 멸종될겁니다.
그 전에 약사들은 직업 자체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