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스러운 억지 연출없고 전개도 빠르고 긴박감있고 총은 쏘지만 마구잡이로 사람을 죽이지않고 충분히 현실적인 스토리에 치밀한 전개. 유명배우는 나오지 않지만 그걸 상쇄할만큼 남주의 눈동자가 넘 매력적입니다. 부패는 고리에 고리로 연결돼있고 쉽게 끊을수 없다는것. 대한민국 경찰과 사법부가 딱 이 모습이 아닐까하는 기시감과 단 현실에 있을까?하는 결말이 아쉽다기 보단 부럽다? 영화가 긴데도 불구하고 지루하지않게 덕분에 오랜만에 재밌는 영화를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꽤 괜찮은 영화였네요-!
추천합니다
넷플에서 보기힘든 보석같은 영화죠 ㅎ
정말 술술 봐지는 연출이라 ㅎ
전개도 빠르고
긴박감있고
총은 쏘지만 마구잡이로 사람을 죽이지않고
충분히 현실적인 스토리에 치밀한 전개.
유명배우는 나오지 않지만
그걸 상쇄할만큼 남주의 눈동자가
넘 매력적입니다.
부패는 고리에 고리로 연결돼있고 쉽게 끊을수 없다는것.
대한민국 경찰과 사법부가 딱 이 모습이 아닐까하는 기시감과
단 현실에 있을까?하는 결말이 아쉽다기 보단 부럽다?
영화가 긴데도 불구하고 지루하지않게
덕분에 오랜만에 재밌는 영화를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장역 돈존슨이 백인우월주의 배역같은 걸로 딱인 이미지로 낯이 익던데찾아보니 나이브스 아웃이나 장고에서도 악역으로 나왔네요 ㅎ
심지어 딸이 마담웹 주연 다코다 존슨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