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상병 묘역 찾아 눈물 쏟은 전 대대장
지난해 순직한 채모 상병이 속했던 해병대 전 대대장 이용민 중령이 채상병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이 중령은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복구 당시 '호우로 인한 수색 종료'를 건의했지만, 임성근 당시 1사단장이 이를 무시하고 수중수색을 강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연합뉴스2024.06.13

사진은 이 중령이 작성한 방명록. ⓒ연합뉴스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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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상병 대대장(이용민 중령) 군 내부서 왕따, 정신병원 입원 - 2024.05.31 10:19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524
작년 7월 수색 작업 도중 순직한 해병대 故 채수근 상병의 소속 부대인 포병 7대대장이 군에서 사실상 ‘왕따’ 신세가 되어 결국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군 사건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꾸준히 지적됐던 것이 안에서 쉬쉬하고 은폐하며 외부에 알리는 자는 숙청에 가까운 불이익을 준다는 점인데 이 구시대적 행태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故 채수근 상병의 소속 부대인 해병대 포병 7대대장 이용민 중령은 작년 8월부터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 왔고, 지난해 12월에는 대대장 보직에서 해임됐다. 사고 직후부터 우울증과 PTSD(외상 후 스트레스)를 겪다 최근 정신병동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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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있는 분은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양심 없는 사람들은.....
안타깝습니다.
더럽고 치사하고 아니꼬운 짓을 안해도
살 수 있는 나라가 되면 좋겠다고.
그런데 여전히 그런 애들만 성공하는 나라네요.
일제 간첩은 반드시 XXX해야죠.
용기내여 세상에 나오신 거 ... 정말 잘 하신 선택입니다
악질 잡䎛들을 반드시 응징해야 합니다.
힘내세요... 열렬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