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검찰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딸의 이른바 ‘부모찬스’ 의혹을 보도한 한겨레신문 기자들을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사건 고소인인 한 전 위원장이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 대해 이의신청을 하면서 검찰이 수사를 맡게 된 것으로 보인다.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명예훼손 사건에 이어 한 전 위원장 명예훼손 사건까지 수사하면서 언론의 고위공직자 검증보도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7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승호)는 한 전 위원장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한겨레신문 기자 3명과 보도책임자 2명을 고소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 중이다. 앞서 경찰이 이들을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지난 1월 이 사건을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 해당 보도가 충분한 근거를 바탕으로 인사청문회 이전 검증 차원에서 작성된 보도인 만큼 한 전 위원장을 비방할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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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런것들이 다 있는지..
특검 김빼기 , 힘빼기 수사는 검찰의 특검대응 표준루틴이죠.
너희들 펜대 제대로 놀리면, 제대로 대접해 주겠어...
이런 싸인이죠.
작년에도 이미 40위대였는데 한 해만에 또 꼴아박는데는 현 정부의 책임이 가장 큽니다
이건머 범죄자들 보호용이에요.
특히 "상위 0.1% 기득권 " 보호 용이죠.
언론통제도 아니고
독제국가도 아니고
아닌거 맞죠?
착한 중국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