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 내일이나 모레 사이에 한에게 사퇴 지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한이 지금 스탠스 유지시 용산에서는 핵심 지역구 중심으로 일부 공천자들 자진사퇴 지시도 불사할 생각
받) 윤이 한 콕 찝어서 내일 일정 비우라 요구
한은 일단 기존 일정대로 유세 돈다는 입장
일부 비대위원 및 일부 후보자 내일 사퇴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 도는 중
대통령실 정무라인 오늘부터 내일까지 모두 당사 및 용산에서 대기 지시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사실이라면

받) 내일이나 모레 사이에 한에게 사퇴 지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한이 지금 스탠스 유지시 용산에서는 핵심 지역구 중심으로 일부 공천자들 자진사퇴 지시도 불사할 생각
받) 윤이 한 콕 찝어서 내일 일정 비우라 요구
한은 일단 기존 일정대로 유세 돈다는 입장
일부 비대위원 및 일부 후보자 내일 사퇴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 도는 중
대통령실 정무라인 오늘부터 내일까지 모두 당사 및 용산에서 대기 지시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사실이라면
만에하나 확실한 100명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중에서 나중에 돌아설 사람도 많~다고 봅니다. ㅋ
이거 좀 빠른데요.. ㅋㅋ 이런건 팝콘 씹으면서 봐야 하는데....
/Vollago
괜찮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요
무능 무식 그 자체죠.
여사님 빨리 용단을 내리세요~
요
하지만 굳이 지금 저런 말도 안되는 판에 들어갈 타이밍이 아닙니다 때는 반드시 옵니다
우선 총선에 집중해야죠
찌라시는 찌라시로 보는게 제일 좋습니다
윤은 한을 가방모찌정도로 생각한다라고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기어오르는것도 아니고 자기 목소리 조금 내는것도 용납 못한다는 거죠. 한이 이대로 비굴하게 가느냐 아니면 들이받고 총선패배의 책임을 윤에게 뒤집어 씌우면서 자기정치 시작하느냐가 관전포인트인데, 평생을 남 밑에서 부하노릇이나 하던 사람이라 그런 베포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보통 권력이 다 그렇지 뭐...
이 때 다 그런 게 아니라, 비열한 자들의 비열한 권력이란 결국 이런 겁니다.
무신 정권에서 항상 2인자가 1인자를 살해, 제거하고 1인자에 올라 실권을 장악합니다.
그 무신 정권으로 인해 고려 왕조가 점차 망해갔고, 결국 몽골 원 나라에 ...
한동훈이 윤석열 뒤통수를 까면,
오히려, 조중동이 차기 대선 후보로 우뚝 세울 겁니다.
그것도 별로 좋은 스토리는 아니예요...
조중동 만만치 않아요.
노태우도, 이명박도, 윤석열도 모두 조중동이 밀어준 결과죠.
그를 이토록 폭주할수 있게하는 그들의 플랜B가 있을지 걱정이 앞서네요.
지나친 기우이길 바랍니다.
주로 비영남권인 수도권 위주로요...
이젠 너무나 익숙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