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영자입니다.
지난해 8월 초 부적절한 용어 사용에 대한 조치실수 및 늦은 대응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이는 저희 운영진의 명백한 잘못이었습니다. 이후 명확하게 "일베어 사용금지"를 명문화하고, 해당 조치를 하였던 운영A는 이번의 잘못된 조치 및 그동안의 대응방식을 사유로 운영일선에서 배제되어 게시판 관리 이외의 업무를 보며 재교육 과정을 거쳤습니다.
최근 선거 관련으로 인해 운영업무가 폭증하고 있고, 운영A도 그 동안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교육되었다고 판단하여 오늘부터 게시판 관리업무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운영진 전체가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보시기에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실 수 있으나 ,편안하게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언제 했냐는 그때부터 지금까지라고 써있고, 얼마나 했냐는 클리앙사이트 주인이 충분히 납득하고 만족할만큼이라고 써있구만.
무조건 딴지건다고 정의가 아닙니다.
재교육이 어찌 되었는지 알아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특정인을 알고 모르고가 왜 중요한거며
굳이 왜 언급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그리고 전 선명님의 댓글에 대해 아무 의견도 남기지 않았는데 무슨 비판이요?
댓들을 제대로 본건지 좀 의심스럽고요...
보통은 일이 이러이러 했으니 그런 요구를 할 수 있다 라고 하지
누구누구는 그래도 된다는 식으로 특정인한테 당위성을 주지는 않죠.
특정인이 평소에 무슨 일을 했는지 다 알아야 되나요?
저도 답답하니 그만 하도록 하지요...
그냥 물 흐르듯 교육 했으니 투입시킨다..??
다들 아시다시피 ㅇㅂ 묻는건 닦아낼 수 없다는거 아는데 금융치료도 아니고 개선 되었다고 믿기 힘들듯 하네요..
게기->계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symposium/15054657?c=true#146278777CLIEN
솔직히 걱정되는 마음이 큽니다.
업무만 배제한 것이지 교육을 과연 어떻게 했던것인지 (사실 교육으로 해결이 되는 문제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일반 유저 입장에선 궁금하지만 알 수는 없네요...
하지만 남의 일이라고 맡기지 마라 맡겨라 말씀 드릴 입장인지... 또한 잘 모르겠습니다.
운영A님께서는 민원을 해결하는 입장이라 어려우시겠지만
부디 일관적으로 회원들의 입장을 고려해 주시는 운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복귀일정 미정이라 하시더니 8일만에 복귀시군요.
그간 로그인하시면서 보실땐 아무말씀없으시더니, 제가 복귀할땐 뭐라도 쓰고 해야한다 하셔서 이렇게라도 쓰신건 아니시겠죠?
일반회원입장에서는 선명님말씀처럼 운영.A님께서 어떤 교육을 거쳤는지도 알수없고
관리자처리알람도 운영.A님 명의에서 관리자로 변경됨으로써 지난 몇개월간 운영.A님께서 실제로 운영에 참여하였는지 안했는지 알방법도 없습니다.
지금 확실한건 해당사건 이후 운영.A님은 클리앙에 접속 로그를 계속 남기셨다는거죠.
운영.A님 본인이 아닌 운영자님께서 작성한점은 아쉽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88404CLIEN
여기에 해당되는 건가요?
사과 안 하면 안 한다고 개XX, 사과하면 '앗싸 건수 잡았다. 너 한 번 죽어봐'
윗 댓글로 있는 OREO OZ님이 남기신 글처럼 운영A님의 문제는 꽤 오랫동안 누적된 문제가 표출된 사건입니다.
가입일도 꽤 오래되셨는데 모르셔서 이렇게 남기신건 아닐거라 생각하는데요...
하면... 이게 효과가 있느냐...? 근신+교육 = 아무것도 안하고 방치함... 이라는걸 알수있습니다.
또 웃긴건 그 교육은 사람들이 어떠한 교육을 했고 진행은 어떻게 되었는지 알수도 없죠.
물론 교육자가 그 진심을 담아 교육을 들었...다는것도 알수 없습니다
그냥 잠시 사리다가 그 간부놈은 또 사고치고
무한반복이였네요.
스스로 일베 한다고 어그로 끌던 종자들 저격은 어떻게 대응 하실래요?
모르면 왜 그러는지 의문부터 갖는게
반이라도 갑니다
안그럼 본인도 통상적으로 쓰는 언어라 공감하는걸수도 있겠네요
일단 잠잠히 지켜보겠습니다.
이번에도 똑같이 그러면 진짜 크게 실망할거 같습니다. 2찍 회원에게 빈댓글 달다가 댓글 도배라는 통보를 받고, 일반 회원들이 저랑 마찬가지로 활동 중지 받았을 때 진짜 진심으로 법적인 대응을 할까 고민했었습니다. 나중에 행태가 밝혀지고 가만히 두지 않을 마음까지 절차를 준비하고 있었을 정도였으니까요. 이번에 한 번 더 속는다고 생각하고 지켜보겠습니다. 사람이 바뀔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시스템이 그걸 막아내도록 운영이 되는지를 보면 되겠죠.
멀쩡한(욕설도 없고, 글쓴이에게 공감하는 내용의) 제 댓글을 처박아주신 일베러 본성은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