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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이 페미정당 당대표 군요...이걸 몰랐네..

coodos123 · · 수정

조회 18,327 · 공감 20 · 댓글 17

용혜인이 뻔뻔한 이유가 있었군요..


2016년 만 26세의 나이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 

노동당 비례대표 1번후보. 득표저조 낙선.


2018년 겨울 신지혜, 신민주, 서태성과 함께 기본소득과 페미니즘을 중심으로 한 정당으로 노동당을 변화시키겠다는 기조를 내세우며 당 대표단으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당대표가 된 후 기본소득당으로의 당명 개정


 이름만 기본소득당이지 페니정당이네요..헐...


신지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페미니스트, 기본소득당 대변인 

신민주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페미니스트,  기본소득당 서울시당 상임위원장 

서태성은 페미니스트는 아니더군요. 그냥 정치인

댓글 17

  1. cvi · · 공감 5
    신지혜가 기본소득당이였군요.

    수정합니다. 신지예와 다른 분이였군요. 같은 사람으로 생각했어요.
  2. K__W · · 공감 3
    댓글 이미지
    신지혜나 신지예나 거기서 거기죠 ㅋㅋ
  3. 이두박근 ·
    남편이 사무총장이었나 그랬을거에요
  4. 아는목수 ·
    까면 깔수록 아깝네요. 말하는거 보면 똑똑하긴 한거같은데...
  5. 다른남자 · · 공감 6
    용혜인 의원 참 응원하는 마음이었는데 아쉽게 되었네요
  6. 세이로스 · · 공감 10
    위의 책만 봐도 알죠. 인터뷰집이라서 그럴리가 없다고 하진 않겠죠?
    게다가 무려 추천사에 불꽃인지 뭔지도 있더라고요? ㅋㅋㅋ
    끼리끼리 노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진짜 말만 잘한다고 얘 지지했던 분들 진짜 참회의 눈물 흘리셨으면 하네요.
  7. unicony · · 공감 6
    그동안 용혜인에 대한 홍보조직이 활동했었던 것 같네요.
  8. 그란데 ·
    어린 아이가 있던걸로 기사에서 봤는데요
    혹시.. 아들?
  9. 빡고양이 · · 공감 1
    정치인은 걸어온 길을 보면 알 수 있죠.
    이재명도 중간에 실수를 하긴 했지만 걸어온 길과 그 실수를 만회했기 때문에 지금의 지지를 받는 거죠.
    사탕발린 소리에 속지 맙시다.
  10. 유진스미스 ·
    용혜인은 국정감사 등에서 말을 잘하고, 강성으로 행동했을 뿐이지, 특별하게 서사가 있는 인물이 아니었어요. 그냥 저냥 말 잘하는 정치인일 뿐. 다음 총선에서는 국회에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11. 신살뽀르파보르 · · 공감 1
    원래 기본소득당 정체가 저런 곳인 줄은 알고 있었는데 용혜인 의원이 올바른 말 좀 하길래 저기서도 저런사람이 있나 보다 했거든요.. 젠더 이슈에 대해서는 그러고 보니 얘기를 들어 본 적이 없긴 하네요.. 본색이 막판에 결국 드러나네요..
  12. 낭만적바람막이 ·
    기본소득이라길래 이재명 대표와 정치철학을 완전히 공유하는줄 알았는데 좀 실망입니다. 이태원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진심을 다해 아픔을 같이 공감하는거 같아서 맘에 들었는데.
  13. 차도르 · · 공감 2
    댓글 이미지
    이게 바로 페미당 인증 사진입니다.
    끔직합니다.
    지난번 대선에서도 민주당 페미의원들 덕분에 석열이한테 대통 자리 내준건데...
  14. 클레오스 ·
    그걸 이제 알다니요 다 알고 좋아하는거 아니었나요?
  15. 쇼하고있네 ·
    조국당이 안나왔으면 비례는 포기 할려고 했습니다.
    저의 한표를 도저히 사민당, 용해인 등 에게 줄수가 없습니다.

    비례두번 나오는 것 은 도저히 인정 할수 가 없고, 사민당은 인정 할수가 없는 정당이라 비례표는 그냥 안찍을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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