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보다 더 심한거 한다는데 선거철이라서 이젠 안달겠죠??????달려나?
물가 폭등해서 그나마 있던 자영업도 작살이 났는데 이것까지 하면 더 타격갈껀데 ㅋㅋㅋㅋㅋ
저기 상인들 선거철이라 이젠 환영해야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중동에서 가스라이팅 1시간만 돌려도 환영 플래카드 나오겠지요 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22762?sid=102
저거보다 더 심한거 한다는데 선거철이라서 이젠 안달겠죠??????달려나?
물가 폭등해서 그나마 있던 자영업도 작살이 났는데 이것까지 하면 더 타격갈껀데 ㅋㅋㅋㅋㅋ
저기 상인들 선거철이라 이젠 환영해야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중동에서 가스라이팅 1시간만 돌려도 환영 플래카드 나오겠지요 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22762?sid=102
과반의석의 제1야당이 막지 못했다고 욕하겠죠 ㅋㅋㅋㅋㅋㅋ
그게 또 저 지역에서는 먹혀 들어서 이번 총선 후에도 저쪽은 시뻘겋겠죠...
https://council.daegu.go.kr/kr/member/active
뇌 손상으로 인한 확증편향 말기 환자들이라 팩트 따위는 전혀 개의치 않으므로 팩폭에 면역입니다..
플래카드(영어: placard)는 읽는 사람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판 모양의 게시물로 벽보(→ 포스터)와 팻말(공공 시설의 "관계자 외 출입 금지" 꼬리표 등)뿐 아니라 손팻말도 포함한다.
언론사 기사에서까지도 제각각으로 쓰인 경우가 꽤 많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현수막"으로 "순화"(개인적으로 무척 싫어하는 말)해서 쓰자고 하는데
그걸 또 누군가는 "현수막은 '세로로 길게 펼치는 막'이라서 플래카드 순화어로는 맞지 않는다."며 딴지걸기도 하고
(아니, 그런 식이면 지금 우리가 "플래카드"란 말을 어원 그대로 정확히, 적절한 곳에 제대로 쓰는 건 맞고???)
그래서 그런지, "현수막"도 잘 쓰지 않고 "플래카드"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왕이면 딱 들으면 머리 속에 딱 떠오르는 "알림막"은 어떨까요?
"무언가를 알리기 위해 거는 막"이란 뜻이므로 가로로 걸든 세로로 걸든 상관없고,
플래카드인지 플랭킷인지 푸랑카드인지 배너인지 뭐가 맞고 뭐가 틀린지 헷갈릴 일도 없고 말이죠.
(순우리말로 "알림걸개"로 하자는 사람도 있던데... 제 귀에는 어쩐지 말맛이 "알림막"만 못하게 느껴지네요.)
그냥 쉽고 편하게 "알림막"으로 많이 썼으면... 싶습니다.
저부터 쓰면서 주위에 어떠냐 하고 권유해보겠습니다 ㅎ
민주당 : ???
하루 이틀 보는 것도 아니고...
자업자득입니다
이제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별 신경 안씁니다.
신천지의 성지 답네요
이번엔 또 어떤 효능감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저기 안바뀝니다
에혀
혹시 이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지는 순간 옆 바보가 다시 확신을 줍니다
옆 바보가 이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지는 순간 내가 다시 확신을 줍니다
"국민의힘이 해냈습니다! 대형마트 의무휴일제 폐지"
요정도 걸었으면 좋겠는데 봐도 쌍따봉 날릴려나요?
어차피 전 99% 온라인 구매족이라 대형마트도 재래시장도 거의 안가지만..
저 동네는 가서 무릎꿇고 절하면 또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