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 선거구 총선 조사개요
모집단: 서울특별시 용산구 선거구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표본크기: 512명
표본오차: ±4.3% 포인트 / 95% 신뢰수준
응답율: 11.5% (총 통화시도 4,439명)
조사기간: 2024년 1월 10일 ~ 1월 11일
조사방법: 통신사제공 무선가상번호 활용 전화면접조사(CATI)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성장현 민주당 후보는 용산구청장을 하셨고 강태웅 민주당 후보는 현재 민주당 용산구 지역위원장 입니다.
서울에서 용산이 원래 보수세가 강한곳이라 여기는 초박빙 싸움이 될꺼라 예상됩니다.
정말 답없는 곳들입니다.
언론이 가스라이팅 3개월 정도 하면 귀신같이 49:51 싸움 되더라고요.
그냥 지금은 뭔가 민주당 잘할 필요 없어요
그냥 가만히 지금 처럼만 있으면
저긴 알아서 자멸 할거라고...
쓸데없는 움직임에 중도층 와따리 가따리 하게 만드는 건 지금은 좋지 않으니 현상유지 하길 바랍니다
/Vollago
10%이상 차이가 나야 안심할수 있습니다.
후보만 좋으면 충분히 승부가 가능한 곳입니다.
다만 민주당 쪽 후보가 오래전부터 쭉 아쉬움이 큰 곳이었습니다.
가장 지명도 있던 사람이 한나라당서 넘어온 진영 전의원이니 말 다한거죠.
좀 더 좋은 후보를 내면 충분히 민주당도 해볼만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용산이 호남에서 상경한 분들이 많은데 대부분 부자들이라 꼭 민주당을 찍지는 않는데 호남출신 후보가 나오면 뽑아주는 경향들이 있다고요. 이것 때문에 박지원이 용산 출마하면 이길 수 있단 얘기도 했었죠.
넘어온 분이긴 하지만 직전 국회의원이었던 진영 전 장관도 호남 출신이었고
현 강태웅 지역위원장과 성장현 전 구청장 모두 고향이 호남 출신이죠.
직전에 출마했던 강태웅 현 지역위원장이 낙선하긴 했지만 나름 거물인 권영세를 상대로 그렇게 선전했던 것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0.66% 차이로 낙선)
그리고 성장현 전 구청장이 용산구청장만 4번을 지낸 거물입니다. (민선 2기 / 민선 5기 ~ 7기)
구의원부터 시작해서 구청장을 4번 했으니 그 지역에서 그 분만큼 용산을 잘 아는 사람은 없죠.
입조심하고 시비거리 만들지 말고
더 강력하게 정책 추진하고 투쟁해가는
모습으로 10%이상 차이나야
안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