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sol님 금리올려서 물가 잡아야 하는데... 미국금리 올려도 부동산 지킨다고 계속 동결시키고 있으니 물가가 안오를수 없죠....
금리 따라 올렸으면.... 단순히 영끌족 괴롭다 정도로 안끝났을거긴 합니다.
렘키드
IP 175.♡.219.35
01-14
2024-01-14 23: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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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전반적으로 많이 오르기도 했지만 농산물은 워낙 계절별 편차가 커서 해당 계절에 저렴하게 나오는거 위주로 먹긴 합니다. 요즘에 시장가면 시금치류, 국산 브로콜리가 저렴한 편이에요. 과일은 귤은 오래 저장할 수 없어서 요즘은 비싼 시점이라 오래 저장할 수 있는 사과, 배를 주로 먹어야 하는데 올해는 둘 다 작황이 망해서 여전히 비싸긴 하네요 ㅠ
비쓰
IP 49.♡.19.120
01-14
2024-01-14 23: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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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몰랑! 아파트 아파트으! 아파트으으으으!!! 아파트값 지켜야 해!!!!!!!!! 물가는 아몰랑. 오히려 금리 더 내려서 부동산 투기 해야해 해야해!!!!!! 미쿡아 금리좀 내려제발좀!!!
주말 결혼식에 갔는데 과일코너:
볼품없는 방토, 파인애플 조각, 껍질 안벗겨지는 페루산 포도, 냉동된 동남아 과일, 람부탄
,자몽 조각
끝…. 우리나라 겨울이 원래 이랬나요?
사과도, 배도 딸기도, 귤도
알현하기 어려운 귀한 몸이 되셨대요
진짜 화가 나요
아직 까지 양배추 한통 3천~4찬원대로 구매 가능하네요..
제가 체증조절때문에 양배추 자주 사거든요..
그쪽은 진짜 카르텔이 맞긴 한데
2찍이랑 친한 곳들이라 절대 안건드릴겁니다.
생산자는 못 팔고
양각 이군요
국산대파는 10단기준 5만9천원....요며칠 좀 내린게 2만9천원 하던데 ...한숨 나옵니다.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대책없는 공공요금 인상에 물가정책 자체가 부재한 정부죠
사과 가격은 예전부터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비쌌지만 이젠 아예 정도을 넘어 섰죠
엔비사과가 비싸다는건 아는데 물가가 너무 오르네요...
마진이 준 거겠죠
딸기케이크 작년대비 5000~1만원은 가격 올랐죠
굥이랑 기레기들이 가장 외면하려고 애쓰는것 중에, ("민생경제랑 물가폭등")이 있습니다.
고추, 오이, 토마토 다 비싸요.
시장에서는 단합했는지 가격도 똑같이 비싸요.
사실상 경제 위기인데 상저하고 같은 소리로 순간만 넘어가고 있구요.
과일을 이전이나 지금이나 안먹어서
태평성대인가보네요
기업들이 폭리를 취하더라고요. 외적으로는 우크라이나 전쟁이니 코로나 인플레이션이니 핑계댈 구멍도 많고요.
우리나라도 비슷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농수산물은 유통 단계도 복잡하니 모든 단계에서 올릴 각 섰다 생각
하고 올리는 거겠죠. 정부 입장은 이익 많아진 기업에서 더 큰 세금 걷고, 부가세도 늘어나니 일석이조고요.
이핑계로 소비자가는 비싼데 도매 경매가격 보면 좀 놀랄겁니다...
과일 반개만 먹으라고 하더라구오. 당뇨환자나, 접점에 있는 사람은… 반개만 드세요. 비싸니까..
반개만 먹어도 충분하다고 국가공인 보건소 담당 공무원님이 알려 주셨습니다.
금리 따라 올렸으면.... 단순히 영끌족 괴롭다 정도로 안끝났을거긴 합니다.
과일은 귤은 오래 저장할 수 없어서 요즘은 비싼 시점이라 오래 저장할 수 있는 사과, 배를 주로 먹어야 하는데 올해는 둘 다 작황이 망해서 여전히 비싸긴 하네요 ㅠ
물가는 아몰랑. 오히려 금리 더 내려서 부동산 투기 해야해 해야해!!!!!! 미쿡아 금리좀 내려제발좀!!!
이러고 있죠 -_-....
정말 5천원에 10개 정도 주더라구요 ..
생활 물가는 곧 국민들의 삶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