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한동훈 장관이 국민적으로 단순하게 보수 지지층에만 인기가 있는 게 아니라 20, 30대부터 상당히 국민의힘에 비판적인 여성층에도 굉장히 인기가 높다"며 "지난 번에 대전에 가셨을 때 아주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국짐 비대위원장을 뚜껑이가 해야 하는 이유가, 2030 여성들한테 인기있다는 썰
https://www.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7774
개인 지지율을 조사한적이 별로 없어서 마포구 출마설 돌 때 여론조사 결과 보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94295?sid=100
여론조사 꽃이 7월 12일 부터 이틀간 마포구 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19명을 대상으로(오차범위 ±4.3%포인트) ‘차기 총선에서 한동훈 장관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의원 지역구인 마포구을 선거구에 출마한다면 누구를 지지할지’ 물은 결과 정청래 의원이 35.3%를 기록해 한동훈 장관(27.0%)을 8.3%포인트 차로 앞섰다. ‘지지하는 인물 없음’은 29.5%였다.
연령별로 보면 정청래 의원은 40대 남성(60.9%)의 지지율이 가장 높았고 20대 남성(9.4%)의 지지율은 가장 낮았다. 한동훈 장관은 60대 남성(71.0%)에게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고 20대 여성(1.7%)의 지지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무당층은 ‘지지하는 인물이 없다’가 62.0%로 가장 높았고 한 장관 14.3%, 정 의원 12.0%였으며, 중도층은 정 의원 37.0%, 한 장관 21.6%라고 응답했다.
무려 1.7%나 지지하는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하네요
한동훈도 인기 많고
엑스포도 사우디랑 박빙이죠
2030여성들에게 있어 거대한 양대 산맥 같던데요...
저게 가능한 수친가요 ㄷㄷㄷㄷ
진짜라면 당연히 사진 정도는 있겠죠?
쇼 한 사진은 금방 들키니 자연스러운걸로 내놔봐요~
~전해졌다.
~알려졌다.
가 아니라 "주장했다"이니 일단 급이 낮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