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모닝 메뉴. 이거 좋아하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분들은 쳐다도 안보더군요. 예전에 강남역 버거킹에서 모닝 메뉴팔던 시절이 있었는데 크로와상을 팔았거든요? 그때도 와퍼는 팔았던 것 같아요.
먹고 난 소감은 주말 아침은 클리앙 공식 음식인 순대국이 최고 존엄임을 깨달았습니다. ㄷㄷㄷ
그러나 맛은 좋습니다~
좋아했는데. 안나와서 아쉽네요
다른 페스트푸드점은 지점에 따라 다르지만 아침메뉴도 팔고 일반 버거도 팔거든요...
머핀샌드위치 자체는 해먹는게 쉬운데
저 컨트리 소시지를 파는곳이 없어서 사먹어야하는 ㅠㅠ
핫케이크가 방으로 쓰이는 맥그리들도 있는데 기간한정이라 아쉬웠죠 ...
그레이비는 정말 한국에서 구할데가 없네요. 가끔 어디서 너프된 놈들 정도...
집에서 한번 해먹어봤는데 맛은 비슷했는데 좀 느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