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명확하게 밝히지 않아 국민에게 큰 혼란을 일으킨 식약처의 잘못이 크다고 봅니다.
그리고, 식약처(또는 관련 정부기관)에서는 업체에서 반송을 했는 지, 아니면 적절한 방법으로 폐기를 했는 지 잘 조사해야 한다고 봅니다.
ytn 뉴스에 보면 수입 물량이 300 키로라고 나옵니다.
https://www.ytn.co.kr/_ln/0103_202310271710018616
이게 사실이라면, 단순 맥주로 보기엔 양이 좀 적어 보입니다.제가 먹기에도 부족해 보여서요, ^^.
대충 맥주 500 cc = 0.5키로라고 하면 600 캔. 하루에 1.5캔씩이면 400 일. 음 저 혼자 마시기엔 많군요. ㅋㅋㅋ.
그래서, 희석용으로 원액을 들여온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 이것 저것 쓰고 싶었는데 클리앙 에디터가 난리 부르스를 치는 바람에 그만 적어야 겠네요. 글 쓰는 동안 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지 모르겠어요. 너무 정신이 없네요.
일정기간 수입된 제품을 조회할수있습니다
해당제품은 아마 수입이 안되었으니 나오지 않을것이나...음...
할튼 검색을 살짝 복잡하게 해둔 느낌입니다
정말 적극적으로 검색되도록 하기엔 수입업체 타격이 너무 큰듯하니..
여하튼 청주, 기타주류 는 별개로 구분되니 맥주는 아닌듯하고 우롱차도 효모음료가 아닌것으로 구분됩니다
확정하기 쉽지않으므로 그냥 가능한한 거르는것이 맞겠습니다..
+저 아래 정부 뜻대로 해주자는 글에 전격 동의입니다...
그동안 잘 수입하다가 이번에 검사해서 나온건지도 중요할 거 같은데요.
이전 수입물량에서도 검출된 것이라면 이미 유통된 것들도 회수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게요.
이전에는 어땠는지, 그리고 향후 일본에서 수입되는 음료에 대해서는 검사를 강화해야 할 거 같은데, 강화한다는 뉴스는 아직 못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