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민입니다. 어제 "입시비리 혐의 모두 인정" 기사를 보았습니다.
'조민이 검찰 조사 당시 일부 부인하여 검찰이 기소하였는데, 재판을 앞두고 양형을 고려하여 태세 를 바꿔 전부 인정한다'는 식의 기조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저는 검찰 조사 당시 1. 경력증빙 자료 생성과정에 관여한 바 없다고 진술하였고,
2. 경력증빙자료 내용이 제가 활동한 내용과 정확 히 일치하지 않음을 인지하고도 제출하였음을 인 정하였습니다. 또한 제가 당시 법에 무지하였기에 당시 관행으로서 용인되는 부분인 줄 알고 제출하 였으나, 이번 계기를 통하여 반성하고 있음도 밝혔 습니다.
이후 검찰은 1번에 대해서 기소를 하지 않았고, 2 번에 대해서만 기소하였습니다.
제가 이미 인정한 2번은 공소장에 명기되어 있고 저는 그 공소사실을 인정한 것이며, 저의 입장이 변한 부분은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저와 저의 변호인들은 헌법과 형사소송법에 의거, 오로지 법정에서 모든 공방이 진행되길 희망하여, 법정 외에서 언론이나 SNS를 통한 의견표명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공판을 준비하는 서면의 내용 이 무분별하게 유출되고, 나아가 그 내용마저 왜곡되어 보도되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공개 재판이므로, 재판과정에서 모든 입장이 드러날 터 인데, 사전 서면 유출이나 추측 보도 모두 삼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기자님들께서 기사를 내기 전 사실관계를 확 인하고 싶으시다면 제 이메일로 문의 주시면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진행될 재판에도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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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기자님들 대단하십니다
/Vollago
참 대단한 언론이다 싶더라구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조국일가만큼만 털어줘야죠.
사실관계는 확인후 보도를 해야지....
어디까지 나락으로 떨어질건지...대한민국의 자칭 언론인이라는 자들아!
부끄럽지도 않나요?
대단한 사람입니다.
요
행복하시길 바래요~~
이맛클이죠.
기레기들은 대대손손 욕먹고 유병장수하길...
링크 수정했습니다.
일국의 국무위원이라고 사칭하던 방통위원장 녀석은 뭘하는지 가짜뉴스 어찌한다고하더만요.
최강욱 의원 인턴 증명 사건을 보세요. 무슨 판사가 문맹처럼 증명서의 문구를 해석하지 않았습니까. 이런걸 재판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공감회원: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fattykimCLIEN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photon07CLIEN
남아날 사람들 몇이나 될까요..
또 단국대 논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했는데.. 당시 논문에 물고기를 잡아 제공한 어부 아저씨 이름도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부산의전에서 공식적으로 입학시 판단의 근거로 활용하지 않았다는
봉사 표창장 위조.. 이건 말해봤자 입만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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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이들의 지능을 문제삼는게 이런것 때문입니다.
그리고 2찍이들 중에 검찰이 기소한 내용대로 표창장 위조를 재현한 생물들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25277CLIEN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무시하고 수사기밀을 누출하는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관대한 태도 잘 봤습니다.
아마 세상 모두에게 오해가 풀릴날은 어쩌면 안 올것 같아요. 하지만 이곳이라도 그 가족들의 억울함과 고통을 알아주는 분들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 저런 정도 양심의 범주까지 기소하는 한씨는 티끌하나 없는 자녀를 두셨나봐요.(여사님은 소위 튀고싶어 경력위조 논문표절 했다 고개만 숙이면 만사면피!)
자녀가 미래 봉사까지 미리 다 끝내는 시간조정자이자 2달 사이에 논문 5편과 앱개발을 해내는 히어로물 주연급 능력자라 다른이들의 티끌도 용서가 안되서 다 기소하는 군요!! 한뚜깡 2중성 진짜 역겹네요!!
역시
언창들 어휴
괜히 쓰레기, 구더기에 비교되는게 아니네요
직접 찾아보거나 커뮤니티 안하면 이런 사실들은 모른채 믿게될거잖아요.
정말 개탄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