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림없이 요금을 내린다던 분이 뭐하는 어떤 분이었는지. 그리고 그 분의 근황을 저는 추석을 맞이하여 처음 알았네요.
대단하네요.
당시 공무원이라는 자가. 그리고 지금 뭘하고 있는지도.
여러가지로 참 대단하네요.
이런 분이었구나.

오남석 - Kim & Chang | 김·장 법률사무소 (kimchang.com)
프로필
경력
김·장 법률사무소 (2017-현재)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2015)
방송통신위원회이용자정책국장 (2013)
방송통신위원회 방송기반국장 (2013)
방송통신위원회 전파기획관 (2010)
방송통신위원회 운영지원과장 (2008)
정보통신부 통신위원회 사무국장 (2007)
체신부 행정사무관 (1991)
제33회 행정고시 합격 (1989)
잘먹고 잘사네.
이 나라 공무원놈들의 참 귀감이 되고 있겠네.
"우리 국장님 처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세탁중인가 보네요.
오죽하면 빨아 먹을거 다 빨아먹고 개정까지 하겠어요
세상에 공짜없듯이
기기할인 애기 하지만
결국 어떻게 해서든지
통신사 기기값 다 받아 내는것 같아요
가족중 통신사 통해서 기기 샀는데
100만원짜리 기기 요금제와 약정 까지하니까
80만원 이상 나오더라고요
이후에는 그냥 자급제 사용합니다
이게 그냥 속 편합니다
그런저런 제약도 없고
엄청 챙겨주나 보네요
요
저 인간 어디 접싯물에 코박고 콱.......
좋겠네요
하지만 부끄럽게도 大가 民보다 앞에 있는 이유는
大기업을 중시하는 나라인 걸 시인하는 꼴이지요.
국민보다 특정 대기업들만 중시하는 나라...
모든 규제나 이런 것이 기업 위주로 편의 봐주는 것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박정희 군사독재시절부터 경제를 살리겠다는 미명으로 기업들 편의 봐준 게 관행처럼
지금의 대기업들을 만들어서 경제 발전을 이루었지만
각종 상속세나 법인세 인하 등등의 특정 정당의 집권시기와 맞물려
기업들은 도를 넘어선 부를 축적하고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