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준비중이던 담당 PD가
비노드 아가왈 교수(UC버클리 정치학 교수 <비즈니스&폴리틱스> 편집장 )가 한국에 왔을때
같이 테니스를 친 경험이 있어 도움을 요청했더니
본인참여는 물론 주변인들에게 방송참여를 요청했다고... 그렇게 소문이 퍼지면서 완성된
위대한 수업시즌1

그런 위대한수업1이
실제로 석학들 사이에서 어느정도 소문이 들어서
시즌2 때는 섭외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영광이라며 강의에 참여함
그렇게 꾸려진
위대한수업2

그리고 드디어
시즌3의 라인업이 맛보기로 발표되었는데 갑자기 노벨상 향우회가 대거 등판

수신료의 가치 ㄷㄷ
(시즌2 시기)
??? : 한국의 국영방송이라구요?....흐으음...
EBS : 참고로 저희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1기 명단입니다.
??? : 뎃?...
ebs가 안 부름 = "당신은 위대하지 않습니다"
yo
근데 안보고 있네요 ㅋㅋㅋ
이번주에 다시 좀 봐야겠습니다.
전 개임패스 3년치 끊어놓고 안하고 있습니다. ㅎㅎ
"쯧쯧..노벨위원회 넘들은 아직 나님을 몰라주는데, 그래도 괜찮아! 한쿸의 위대한 방송 EBS느님께서 나님을 알아보셨어!!" <= 이럴 듯 해요.
EBS looked at me. EBS looked right at me...(!???)
"앗! 저를 드디어 인정해주시는군요. 흐으윽...기다리고 있었읍니다. 가문의 영광입니다. 엉엉엉...제..제가 EBS에 나갈 수 있다니요!!"
뭐 이쯤되면 노벨위원회 다음 등급으로 인정받는 거 아닙니꽈?
우리말로 "위대한 수업"이라고 떠듬떠듬 말하는 출연자들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노인의 지혜와 통찰을 매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일청을 권하는 의미로 링크 기재합니다.
https://home.ebs.co.kr/greatminds/replay/6/list?vodSort=OLD&clsfnId=&catgryCd1=&catgryCd2=&catgryCd3=&courseId=40023168&stepId=60023845&searchCondition=shwLectNmSrch&searchKeyword=&searchStartDt=&searchEndDt=
학자들, 명사들 사이에서 이렇게 이야기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EBS: 죄송해요 저희가 4기까지 라인업이 꽉 차있어서...
???: 아...네 알겠습니다.... 혹시 못하신다는 분 계시면 연락 부탁드려요!
¿¿¿: 웨이팅 리스트라도 올려주심 안될까요?
:)
EBS: 그쪽도 순번이 밀려 있어서...^^; 5기 기획때 봐서 연락 드릴게요. :)
고생 많이했죠. 1기때는 교육방송이라 어느 정도 버프를 받았는데도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1기 성공 시킨 이후로는 그냥 1기때 출연진 이름이랑 EBS 링크만 보내줘도 섭외가 되었을거 같습니다. ㅎㅎㅎ
지금은 없는 것 같아요. ㅠ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49875?combine=true&q=ebs+%ED%95%A0%EC%9D%B8&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음
이런 고급 프로그램의 방송시간대가 심야라는게 아쉽죠.
다시보기가 되긴 하지만
테니스 홍보 하세는거죠? (농담 입니다ㅎ)
라임업이 ebs 예산대비 믿을 수 없는 수준이나 놀랄 뿐 입니다.ㅋ
“헤이 폴 너 이거 아직 못나갔어? 그럼 노벨 위너라고 인정받은건 아직 아니지~”
선구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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