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애 낳고 키워보니, 일단 젊을 때 ㄹ그냥 덮고 낳는게...

정자왕 · · 수정

조회 10,221 · 공감 4 · 댓글 18


답인거 같읍니다. 


젊은 사람들이 그냥 덮고 

그냥 애를 놓으면??? 

돈도 집도 없는데 어떻게 키우냐?



정부가 돈 때려 부워서 집 주고 애 키우고 보살펴 줘야 

출산율도 올라가고 육아 난이도도 낮아질꺼 같아요. 




나름 교육학 배우고 학교서 학생 가르친 짬밥 있는데,

나이드니까ㅋㅋㅋㅋㅋ 

아기 체력을 

따라가는게 상당히 힘드네여ㅋㅋㅋ



아들아, 조금만 더 크면 같이 하프마라톤 하자..... 

그땐 낮잠 자겠지...?

댓글 18

  1. 왁스천사 · · 공감 2
    @열린눈님
    제일 부러운 분이시네요.
    전 곧 50인데, 아들 둘 초등학생, 유치원생입니다 ㅠㅠ
  2. 그라데이션 ·
    첫째랑 딱 30살 차이라서..선방중입니다.
  3. 까꿍- · · 공감 4
    그냥 젊을 때 막 낳으면 뭣도 모르고 막 키우고 개망나니 애가 탄생할 수 있습니다. 부모될 준비도 하고 본인이 어느정도 성숙해졌을 때 낳고 제대로 좀 가정교육하고 학교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4. 멈춰라제발 · · 공감 3
    @까꿍-님 부모가 나이가 많아도 개망나니 되는경우 많습니다.. 누구나 부모가 될 준비는 잘 못합니다..부모가 다들 첨이니깐요
  5. 까꿍- ·
    @멈춰라제발님 그러니 준비 좀 하고 애낳았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인데 왜 준비 없이 낳을까요ㅠㅠ
  6. commodity ·
    @까꿍-님 초혼연령 올라간 지금 부모 자식이 예전보다 더 개망나니같은데요
  7. Nalto · · 공감 1
    @까꿍-님
    망나니 부모 아래서 망나니 애가 나오지 나이랑 관계없습니다.
    예전보다 첫애 낳는 나이가 엄청나게 올라갔는데, 망나니는 더 늘어난 느낌 아닌가요?
  8. 실패전문가 ·
    @commodity님
  9. 왁스천사 ·
    @효도르는효도를님
    저도 두 아들 모두 40대에 낳아서..
    힘내세요. 저도 힘내보겠습니다 ㅠㅠ
  10. 돼지도살자 · · 공감 4
    20대 초반에 밤새 술먹고 클럽다니고 다음날 멀쩡할 수 있는 체력의 원래 목적이
    애 낳아서 육아할때 쓰는거라..는 말을 어디선가 보았습니다.
  11. 에일리언 ·
    ㅜ.ㅜ 연애하고 싶습니다
  12. 멈춰라제발 ·
    동년배들 이제 애낳고 키우기 시작하는데 저는
    자유부인이라..ㅎㅎ 가끔 걔네가 부럽다면서 육아얘기하는데 저는 까마득한 옛날얘기라 그냥 열일해~ 그게 글케 힘들었던건가..라고 합니다 ㅎㅎ
    그냥 경험해보니 직업만 있다면 일찍 낳고 일찍 키우는게 맞는것 같어요….
  13. vidovit · · 공감 2
    한국에서는…안키우는게 현명하다 봅니다
  14. 두덜이 ·
    ^^ 몇 살인가요?
  15. 노코멘트 ·
    옛날 어른들이 하는 말 중 맞는 말이 꽤되는 것 같아요
    애는 최대한 젊을 때 생기면 바로 낳고
    둘째도 바로 낳아 키울 때 한꺼번에 키우는게 낫다
    둘째 일부러 늦췄다가 첫애 다 키우고 나서
    다시 애 키우느라 고생 했네요
  16. 아리아리션 ·
    둘째 대학가도 은퇴 나이가 안됩니다 ㅎㅎ
  17. 믿음행복 ·
    첫째랑 딱 31살 차이라서..선방중입니다.
  18. Rapo ·
    초혼 연령이 늦어지니 열심히 체력 관리해서 재력과 체력을 같이 갈아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내 아이가 체력이 또래에 비해 월등하다면, 영양제도 다 챙겨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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