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우크라이나 열차 탈 때만 해도 대규모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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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방문과 관련해 "현지시각으로 지난 금요일 저녁 8시 우크라이나행 열차를 탔다.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지금처럼 대규모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조 실장은 오늘 오후 'YTN 뉴스특보'에 출연해 국내 수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방문 취소를 고려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일각에서 나오는 것과 관련해 이같이 답했습니다.
조 실장은 폴란드에서 우크라이나로 출발한 시점에 대해 "제 기억에는 오송 터널 참사 초기이거나 아직 보고받기 전이 아니었나 싶다"며 "초기 상황이었기 때문에 지금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상황이 달랐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서울과 회의만 4차례를 했고 보고는 계속 받았다"며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라고 하는 것이 대통령의 일관된 지침이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우크라이나 키이우가 한국보다 6시간 늦습니다.
현지 시각 금요일(14일) 저녁 8시에 우크라이나로 향하는 기차를 탔다면
한국은 토요일(15일) 오전 2시 입니다.
한국은 목요일(13일) 밤 10시 반부터 이미 산사태 심각 단계로 올린 상태였습니다:
“네, 산림청은 어젯밤 10시 30분부터 서울·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 충청, 전북, 경북에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올렸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23592
이후 토요일 오전 8시에 이미 폭우로 무궁화 열차 탈선, 전국 열차 운행 170여회 중지 뉴스가 났습니다. 열차를 타고도 4차례 보고를 받았다면 재난 상황이 확대되는걸 속속 보고 받았겠네요.
참.. 변명이 됩니다.
댓글 51
참 대통령이란 놈이 거짓말만 하네요.
에효.
우크라행 탑승 시 한국이 인명 피해 전이더라도 재난 확산은 예상이 됐겠죠.
밤 사이 열차 탈선 및 운행 중지가 전국적으로 발생했고요..
사람들이 바본 줄 아나.
행정부 장이 국내 부재하는게 말이 되나요?
영차 탈때만해도 대규모 피해가 없다고 했는데
그럼 내릴때는 피해가 있었다는걸 알았다는 이야깁니다
그럼 그때라도 들어 왔어야 합니다
그 아래서 일하는 애들이 술맛떨어지게 제대로 보고했을리가 없죠..
그네랑 똑같습니다. 대통령이라는 선출직위 의무는 생각않고.. 누리며 짓누르고 뽑아먹고 면죄받을생각만 학고있는....
다 모아놨다 나중에 정산해야져. 기소만되면 무기형같인가 겉은데여 ㄷㄷㄷ
문제를 지적할 생각밖에 없는거죠. 아니 정부와 대통령은 분리된 존재입니까?
가 아니고.. 빈종이, 빈화면이 보여선 안돼…
너무 아쉽습니다
그나저나 룬통은 여행금지국가 방문했는데 처벌 안받나요?
입벌구 정부입니다.
검독수리’로 북한 무인기 잡겠다는 윤석열 정부..김성환 "참 답답한 노릇"
http://m.kookminnews.com/61376
윤 정부라면 충분히요.. 😫😨
눈팅하는 국힘2찍팸코팬보이들 기레기들 나가 뒈지세요!!!!!
그 말을 개돼지에겐 차마 못하겠나 봅니다.
취임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사과나 잘못을 인정한 적이 없죠.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말도 안되는 변명 + 변명이 더해지니 점점 더 우스워 질 수 밖에요.
일본은 문제 없었겠죠
어차피 개돼지들는 그러려니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