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출구 나오자마자 눈이 썩네요ㅜㅜ 오염수 방류 전에...ㅜ 마지막으로 민어파티나 해보려고 노량진을 방문했네요... 아침부터 수산시장 출구로 나가는 사람 저밖에 없어요. 남편 퇴근길에 사 오라고 해도 되지만, 저녁까지 숙성시켜서 더 맛있게 먹으려고.. 제가 생각해도 참 돼지런 한 것 같네요... 하하..
몇년만에 간건데 입구부터 황당하더라고요
그게 2찍의 논리겠지요. 그러니 정상적인 사고의 시민들은 안사먹고 싶겠고요.
출하주협의회가 상점주인들인지도 궁금하네요.
말로만 떠들지 말고, 직접가서 퍼포먼스를 보여달라니깐요~~~~~ 2찍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