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월1일)에 올라온 이동형의 측면승부를 들어보시면 상당히 놀라운 내용들이 많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첫 시작은 전해철 썰과 이낙연 이야기로 시작이 됐는데,
중간에 윤석열에 대한 충격적인 썰이 올라옵니다
당시 친문이라는 사람들 위주로 친문 타이틀을 걸고 윤석열을 친문 후보로 내세우려 했었고 그게 실패하자 이낙연을 밀었다
(왜 경선이 끝난 후 이낙연 관계자들과 지지자들이 윤석열에게 갔는지 이제서야 이해가 됩니다)
이낙연 지지자 40% "대선서 尹 찍겠다"…與 '원팀' 빨간불
이낙연 측근, 윤석열 지지선언… “썩은 사과는 먹을 수 없어”
친문 단체 '문꿀오소리'도 윤석열 지지…"범죄 후보에 표 줄 수 없어"
윤석열을 추천했었던 자칭 친문들은 윤석열이 내쳐지면, 윤석열을 추천했었던 본인들이 내쳐질까 두려워했었다네요
그래서 조국,추미애 장관들을 내치라고 건의 했었답니다
최근에 와서 청와대 출신들이 이재명 대표를 악마화한 대표 주자들이였다고 알려졌었죠?
이철희 "이재명, '친문·비문' 갈등 구조로 몰고 가지말고 탈당해야"
이에 이철희 의원은 "이 지사가 친문·비문 갈등 구조의 프레임을 일부러 쓰는 것 같다"며 "본인이 억울하고 절박하면 그럴 수 있겠다 싶지만, 결국 진실과 거짓 싸움이다"라고 말했다.
이철희 의원은 "이 지사가 억울하더라도 지금쯤이면 자진 탈당하는 게 맞다고 본다. '명예를 회복해 다시 돌아오겠다'고 하는 것이 맞지 정치 세력 간 다툼으로 만들면 팩트는 사라지고 이전투구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철희 "추미애를 경질해야 한다 자살골을 넣은 사람"
이철희는
대한민국의 시사평론가, 작가, 정치인으로 제20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이후,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을 지냈다.
그리고 무엇보다 무려 2019년 검찰 개혁 특별위원회 위원이었습니다 ㅎㅎ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 조국,추미애 장관을 날리고 윤석열을 살렸습니다
거기에 동조한 민주당내 수박들이 있었을 거구요
추미애 장관이 인터뷰에서 밝혔었죠 민주당에서 추미애 경질을 원한다
당시 민주당의 대표와 주류가 누구였을까요? 이낙연과 그 무리들 아닙니까?
이래도 다 품고 가야 합니까?
우리는 공천과 경선에서 최대한 걸러내야 합니다
화해를 권유하는 그 자가 범인입니다

당시 본인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해명 해야할 때가 올 겁니다.
추미애 전 대표가 이제 본격적으로 입을 열었어요.
의외로 빨리 올지도 몰라요.
시끄러우니까 조용히 넘어가고,
결속하고 합쳐야 한다.
그 방법으로 안되었으면 전략을 바꿔야죠.
이철희 저 영상은 지금보니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로 화가 나네요.
그래서 결정자가 누굽니까?? 그분은 그냥 들러리 입니까??
주변의 같은 팀이라는 소위 동지라는 사람들이 모두 한목소리를 내고 그게 맞다고 호소하고 있었는데요
윤석열이나 이낙연이나 민주당 지지자들 클리앙에서도 지지받던 사람들입니다 이제와서 문통더러 왜 그랬냐는 식은 좀 그렇죠
나는 민주당을 비판적 지지했지 문재인을 지지한게 아닙니다! 내가 투표를 했어도 민주당에게 투표한 것이지 문재인에게 한게 아니라고요.
목적을 가지고 비난하고 더 중요한 것들로부터 시선을 돌리게 하려는 자들이 보이는데 본인이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거기에 휩쓸리실 필요 없습니다
대선을 몰라도 국회의원 선거는 문제 없습니다.
설사 무소속으로 당선된들 지들이 어디 갈 수 있을거 같아요?
정치. 지금도 모르겠지만 과거의 내가 부끄러워지는 요즘 입니다.
총선에서 승리한다고 그들이 이대표에서 계속 고개숙이고 있지 않을겁니다
이미 선거 끝난마당에 의원이 되고나면 아쉬울게 없죠
대선까지는 긴 시간이고(아니길 바라지만) 수박들은 다음 대선후보가 이대표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진영을 막론한 결탁과 협잡을 최대치로 할거고
우리는 또 속을 수도 있어요
지금처럼 지난 다음에야 내막을 알고 안타까워하며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면서..
최대한 걸러내야 하고 그럼에도 후보가 된다면 표는 주되 더욱 감시의 시선을 거두지 말아야겠죠
아가리로 다 하는...
유시민이 밖에서 많이 도왔습니다만 그런 사람이 곁에서 더 뚫고 나갈 조언들을 해 줬어야 하지 않나.. 어쩌면 조국을 노통의 유시민처럼 쓸려고 했는데 낙그룹의 견제로 잔인하게 팔다리 다 잘린거 아닌가.. 문통의 당내 위상은 고작 5년짜리 대통령이고 차기는 당내 주류 이낙연 이런거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민주당내의 저런 세력들을 몰아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당사자들은 오히려 내가 정통 민주당이다라고 생각할 것 같고, 몰아내면 선거는 어떻게 될까 싶고, 저들은 이재명을 어찌됐건 인정 안하겠구나 싶고, 어찌 대통령이 되어도 쉽지 않겠구나.. 윤처럼 권위주의 성격에 검찰 파워라도 있음 모를까, 계속 생각하니 이당은 정말 답없구나 싶네요.
앞으로는 나는 몰랐으니까 결정했지만 책임은 지지않겠다하면 되겠네요??
뭐에 화가 나신건지 글을 읽어봐도 잘 모르겠는데 국민지지를 견인한 대단한 인물이지만 당내 주류에겐 그렇게 안보였을 수 있고, 그건 현재 이재명도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소설이고요.
문통이 최종 책임이 당연히 있겠고요. (그는 견디고 참는 걸로 책임을 지죠.) 저는 오판과정의 일을 상상해서 소설 써 본 겁니다. 윤을 등판시키고, 조국을 구하지 않고, 추미애를 자르고 한게 그의 결정이고 책임이지만 그가 원한 건 아니었던것 같아서요.
우리와 결이 같다고 생각들 하지 않았어요?
우리가 괴물을 키운겁니다.
지금 그걸로 갈라치기.
이제는 문재인 대통령도 까기시작하는 작자들도 나오더군요. 세상 참 역겨워 집니다.
내부? 에서도 비판을 못하면 그건 독이 될 겁니다. 그리고 또 같은 실수 맨날 반복하겠죠.
애초에 조국과 분쟁이 일었을대 룬석열을 바로 해고했어야 했었습니다! 그런 정무적 실수를 저지르고 또 한번 추와의 대립에서도 진작에 정직 판결을 받은 룬석열을 그 즉시 해고했어야 했는데 정치적 고려? 한다면서 오히려 더 키워주는 결과를 낳게 되었으니 이 모든 패착의 결정권자는 누굽니까??? 이게 일방적이라고요?
진짜 비난은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내부 비판 없이 대충 넘어가는게 실수라는 생각은 왜 못하나요? 남의 일이라면 쉽게 알수 있는 상식일텐데 신성모독이라서 그렇다고 자체 검열을 하시나요??
룬석열은 검찰개혁 할것처럼 하고 검찰총장이 되었으나 총장이 되자마자 본색을 이미 드러냈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본색이 드러난 마당에 왜 진작 해고를 못했습니까? 이런 무능이 룬석열을 만들어냈습니다!
그 무능을 지적도 못하냐고요?
건전한비판? 악마화의 우두머리로 만들려는 작자들 요즘 엄청 보이고 있는거 안느껴지세요?
민주당이 그나마 좀 뭉칠려면 문대통령은
최소한 지켜야지요. 민주당 구심점에 힘이 이재명이 다가 아니죠. 여전히 문재인 대통령이
크다고 봅니다.
윤석열 등장하기전에 이미 클량에서 김명신, 라마다, 삼성전세자금7억
이런 이슈로 글올라왔었는데 사람들이 관심이 없었던거지 안한사람은 있었습니다.
괜히 그 응원합니다 댓글에 나 반대합니다 이러면 이상한사람들이 와서 씨비거니깐
게다가 그 김ㅁㅅ글이 100% 신뢰되는 글이냐 그런걸 함부러 단정지을수 없으니깐
김ㅁㅅ 의혹글에만 댓글쓰고 굥의 의심만 품고 말안한거죠;;;
답답해서 속이 터지네요
그 당시 윤석열을 응원할 수 있는건
정보가 없는 일반 국민들이나 할 일입니다
정부가 진짜 윤석열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면
그건 무능한거였고
알고도 선택한거면 그건 내부 인사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겁니다
그래서 대체 어떻게 윤석열 같은게 검찰 총장이 되었나 수도 없이 물었던겁니다
당시 청문회에서 국힘 의원들이 주장했던게 대부분 사실 아닙니까 ? 몇몇 진보 스피커들의 말이 사실었지 않아요?
그때 제대로 보도한 진보 언론들 융단 폭격을 가한게 민주당 지지자였습니다
윤석열 응원 안한 사람 있습니까 라고 떳떳하게 말할게 아니라 부끄러워 해야죠
부끄러워할 줄을 모르니까 이낙연에 대해 아무런 의심도 없이 받아들인거 아닙니까?
당시 한편이라 여기던 박주민 의원이 경쟁자로 나오는데도 왜 박주민이 나오는지에 대해 생각은 해보셨어요??
이낙연의 전두환 기사라든가 박정희 동상에 대한 내용이라든가에 대해 이야기 꺼내면 융단폭격을 가한게 당시 민주당 지지자의 현실이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지 않는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교훈, 그리고 역대 어느 정부 보다도 유능했고 국민을 향한, 민주당을 향한 진심을 알기 때문에 비판하지 않는거지 완벽해서 비판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진짜 괴물을 키운건
윤석열 이낙연이라는 인물에 대해 제대로 된 평가를 보지 않고 아무런 비판 없이 분위기에 휩쓸려 투표한 우리들의 투표가 키운겁니다
그리고 한 마디
더 추가하자면
민주당 구심점은 이재명입니다
자연인 문재인을 더 이상 정치로 끌어들이지 마세요
진짜 지지자라면 이게 무슨 뜻인지 너무나 잘 알겁니다
역시 세월을 좀 지내봐야 제대로 알게 된다는...
요 즘은 하도 이런 경우가 많아 그리 놀랍지는 않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