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ARMYs all over the world. Let's fly with our beautiful wings in 2017 as well. BTS loves ARMYs as always. Thank you very much. BTS와 내 여동생이 내게 보여준 음악의 보편성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696636
출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iphonien/17706531CLIEN
원래 문과에 여러 번 응시하셨다가 계속 낙방하셔서 (과거에 합격하려면 상위 30등(?) 이내에 들어야 해서 매우 힘듦)
나이만 많이 먹게 되어 문과를 포기하시고 무과에 응시하여 쉽게 합격하셨습니다.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6285
이충무공전서: 14권 8책. 활자본. 원집 8권과 부록 6권으로 되어 있다. 1795년(정조 19)에 왕명으로 교서관(校書館)에 이를 관장할 국(局)을 설치하고, 이순신의 유고와 관계 문건을 망라해 규장각검서 유득공(柳得恭)과 규장각(奎章閣) 문신(文臣)인 윤행임(尹行恁) 등의 감독·지휘 아래 편집, 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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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활자인쇄본이네요
http://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2_0&ccbaCpno=1113400760000
한자 좀 안다는 사람들도 읽기 어려운 초서체라더군요.
감사합니다.
위에 댓글 달았는데, 후대에 인쇄한 글이예요
신분제 확고하던 시절에 저런 생각을 하시다니.
1. 함께 싸운 사람들에 대한 기록을 이순신 장군 본인이 하신 것일까요, 아니면 책 저자들이 따로 조사해서 한 것일까요?
2. 이순신 장군이 직접 기록하신 것이라면, 후대의 저자들이 장군의 원전을 참조했다는 것일텐데, 그렇다면 그 원전은 무엇일까요? 난중일기일까요? 장계일까요?
사실 저는 난중일기를 명량해전 부분 정도 밖에 안 읽었는데, 그 부분도 전황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지 않아 좀 아쉬웠었거든요.
규장각 문신들은 문헌 조사로 전서를 편찬했겠지요. 난중일기와 장계, 그리고 다른 자료를 포함해서요.
어..? 진짜 페이지 가장자리에 작게 "장계"라고 써있네요??!! 저건 주석일까요? 오오..
장계라면 정말 인정이네요. 정식 보고서에 그렇게 부하들의 공을 하나하나 기록하다니요.. 👍
서울, 아산 뿐 아니라
서해안 곳곳, 남해안 곳곳에
흔적이 없는 곳을 찾기가 드물 정도입니다. ㅎ
장인어른기일이 충무공탄신일이라 잊을 수 없네요
장인어른도 기백이 충무공같은 분이셨죠
함께 기억할 수 있어 더욱 좋네요
까기 힘든 이유가 자기에게 더 엄격했다고..ㅡ
군인의 화신이죠.. 놀라울 지경..
부패와 부정에 맞서 의병을 조직하여 관군과 맞서 싸운 의병 장군들
나라 잃은 시국에 외세에 맞서 싸우며 목숨을 내어 놓은 순국선열들
중에 1순위 선택은 이순신 장군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