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내용 안에도 범법 행위가 많지만 뭐 제대로 처벌되긴 할까요.. 다른 나라들처럼 밥주는 행위 자체를 규제하고 처벌해야 합니다. 지금은 과학적 근거도 없는 TNR(중성화 후 방사)같은 데 세금 낭비하고 그걸 캣맘들이 사료 살포하는 면죄부로 쓰고 있는 한심한 상황이지만요..
삭제 되었습니다.
플리커
IP 211.♡.188.110
03-17
2023-03-17 08: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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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죄가 없죠 캣맘이 정신병입니다. 아이는 죄가 없죠 공공장소에서 도를 지나치는 행동을 해도 방치하는 부모가 잘못입니다.
@아르르르르님 정상적으로 행동하는 캣맘 케이스가 어떤게 있을까요;; 전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일단 길고양이에게 급양을 한다는것 자체가 비정상적/비이성적 행위에요.
삭제 되었습니다.
아르르르르
IP 175.♡.80.123
03-17
2023-03-17 10:17:54
·
댓글이 너무많아 제글에 댓글 답니다. 저희동네에는 고양이에게 밥주는 아주머니 네분과 아저씨 두분(제가 아는 한)이 계시는데요, 이분들은 주말에 단지 모든 동의 화단청소도 하시고 꽃심고 나무가꾸는걸 하십니다. 각 동 옆에 있는 쓰레기장 청소도 하시고, 비오는날에는 그 큰 쓰레기통도 닦으시고요, 상가 주변에 박스 쌓인것 등 청소 도맡아 하시고요.
아마 은퇴후 적적하셔서, 또 젊은분은 그냥 프리하게 일하시는 분인 것 같은데 운동삼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게시판에 불편하신분들 의견달라는 투표함같은걸 설치도 하시고 전화번호들도 공개해두시고, 제가보기엔 마찰없이 나름의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아파트카페에도 불편하다는 글은 없고 이년쯤 전인가 화단에 죽은 고양이가 있어서 무섭다는 글이 한번 있었고, 차에 올라가는것과 겨울에 차에 들어갈까봐 걱정이라는 글이 있었는데 차 주변의 고양이들은 계속 쫓으시는것도 이분들 활동에 포함됏고, 겨울에는 동을 나눠 맡아서 주변 차 본닛을 노크하시고 고양이 쫓아주시는것도 하십니다.
많은 분들의 우려와는 다르게 저희동네 고양이들은 계속 열마리 남짓인 것 같고요 발정기에 소리지르는것도 거의 없는 것 같아요(세어보지는 않았는데요) 귀는 맨날 잘려있고요, 어린이들이 간혹 고양이에게 과자 준다고 화단 돌같은데을 어지르는(?)데 그런 청소도 다 하시는거 두말할 필요도 없고요.
저희동네는 고양이 보기싫다 캣맘보기싫다는 말이 잘 없습니다. 물론 불편하신 분들이 참고는 계실수 있겠지만 이분들의 캣맘으로서의 활동이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치는것은 거의 없어보입니다.
참고로 밥주는 자리는 화단이 후미진 특정동 두갠가 세갠가 되는거같고 열마리정도 된다고 하고 눈에 띄는건 네다섯마리정도인 것 같고요.
이분들이 캣맘이냐? 그렇죠. 그런데 이분들이 정신병자냐, 유해동물이냐? 저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살인자에 비유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캣맘을 살인자에 비유해 말씀하시는 것 자체로 그 기저에 혐오말고 다른 어떤것도 없다는 걸 알겠네요. 제가 ‘캣맘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혐오론자들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걸까요?
공항곰
IP 115.♡.86.128
03-17
2023-03-17 10: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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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르르르님// ‘정상’적인 캣맘을 설명해 주세요. 정말 몰라서 그렇습니다. /Vollago
쿠쿠콰콰
IP 124.♡.143.173
03-17
2023-03-17 10:24:23
·
@아르르르르님 다른 좋은 일 해도 정당화 안됩니다. 집에서 키우라 하세요. 살인자도 혐오할 수 있는 것 처럼 캣맘 혐오할수 있습니다. 캣맘은 다른게 아니라 틀린 거예요.
난지도
IP 116.♡.103.121
03-17
2023-03-17 1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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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르르르님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고있는 자체가 이미 '정상적으로 행동'하지 않는것 같은데요
@아르르르르님 그런 경우는 대개 “불편하신 분들이 참고는 계” 시는 겁니다. 밥주는 사람이 없으면 동네에 열마리 씩이나 있지도 않습니다. “나눠 맡아서 주변 차 본닛을 노크하시고 고양이 쫓아주”기를 할 필요도 없구요. 그런다고 사고 안나는 것도 아닙니다. 중성화해봐야 계속 밥주면 유입되고, 중성화 안된 개체가 번식할 뿐이죠.
삼알배엽바척
IP 218.♡.32.67
03-17
2023-03-17 10: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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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쵸샘님
세이로스
IP 118.♡.7.110
03-17
2023-03-17 10:39:58
·
@아르르르르님 차 주변 고양이를 내쫓는. 먹이를 안주면 애초에 일어나지 않을 일로 보입니다.
극단적인 예로 보일 수 있겠으나 그분들이 하시는 그런 좋은 일들 하던 사람이 있다하고 그 사람이 살인을 했다봅시다. 그럼 살인이 정당화되나요? 둘 사이에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어요.
그리고 좋은 일의 목록에 고양이 똥 치운다는 소리도 없고 어디 돌아다니면서 발정난 소리내고 다니면 그것도 컨트롤 하실 수 있답니까?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민쵸샘
IP 106.♡.192.73
03-17
2023-03-17 11:26:23
·
@아르르르르님 죽은 사람이 가정폭력 가해자일 수도 있고, 유족들에게 생활비를 보내줄 수도 있고 취직을 시켜줄 수도 있겠죠.
아홉이
IP 182.♡.167.66
03-17
2023-03-17 11:28:53
·
@세이로스님 자기 공간에 주면 캣맘 아닌가요? 자기네 집 마당에 고양이 사료 놓으면 캣맘 아닌가요?
세이로스
IP 175.♡.145.119
03-17
2023-03-17 12:09:38
·
@아홉이님 뭘 원하는 댓글인지 모르겠는데 그 공간에 잡아두면 캣맘이 아니죠 그리고 그걸 보통 키운다고 합니다. 근데 밥만 먹고 가라하면 캣맘 맞는데요? 왜요????
반지양
IP 175.♡.214.145
03-17
2023-03-17 12: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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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르르르님 캣맘 행동하는 자체가 옹호할 필요가 1조 없는 악성 행동입니다.
아홉이
IP 182.♡.167.66
03-17
2023-03-17 12: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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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로스님 그런 캣맘들은 '공유공간'을 사용하지 않으니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캣맘 아닌가요? '모든 캣맘'이 그러지 않는다는 원 댓글에 대한 동의 표현입니다. 저도 저희집 주차장에 고양이 사료를 놓고, 저랑 충돌한 캣맘 때문에 충돌도 두어번 있었기 때문에 상당수의 꽤나 많은 캣맘들이 사회 여기저기서 충돌이 있는건 잘 알고 있지만, 또 이상하게도 자기 공간만 사용해서 사료 챙겨주는 캣맘도 생각보다는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충돌이 없으니 사람들이 잘 모르죠. 저는 캣맘보다는 동물 버리는 사람들과 그런 동물들을 쉽게 사고 파는 시스템에 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캣맘 욕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거 같지 않아요. 해결은 욕하고 돌던지는걸로 해결 되는게 아니라 '진짜 문제'를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조금 더 깊게 관심을 두고 행동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플리커님 댓글 안지우니까 그렇게 안하셔도 됩니다. 캣맘에게 벌금이나 처벌등의 제제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동물을 전시해서 사고 파는것도 규제하고, 동물을 버리면 처벌 하면 됩니다. 독일이나 호주처럼 해야 합니다. 독일은 산책을 제대로 안시키거나, 학대 할 경우 최대 3년의 징역이 선고 된다고 하네요. 제발 좀 그렇게 하면 좋겠네요. 제가 주장하는 방법이 잘못 된건지 정말 모르겠는데요. . 해결은 욕하고 돌던지는걸로 해결 되는게 아니라 '진짜 문제'를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조금 더 깊게 관심을 두고 행동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이게 제 주장입니다.
호주는 TNR 방사 불법화, 대규모 고양이 사냥에 이어 실외사육을 금지하는 모양입니다. 이에 맞춰 사냥 가능한 고양이의 범주에 주인 유무 관계없이 발견시 주인없이 다니는 고양이도 포함시키네요. 독일 수렵법이 이런 식이죠. 소유가 아니라 점유 상태로 수렵 가능한 고양이인지 판단하는.. 소유자가 있으나 홀로 다니는 고양이는 일종의 점유이탈물이지만, 동시에 사냥 가능한 수렵동물인거죠.
마라도같은 보호지역에서조차 캣맘들의 방목사육을 규제하지 못하는 우리는 대체 뭔가 싶습니다.
IP 174.♡.130.176
03-17
2023-03-17 1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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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도 생명이고 시궁창쥐도 생명이고 바퀴벌레도 생명인데 왜 길고양이만 그리 극진히 챙길까요ㅋㅋ
꽃피는봄2
IP 113.♡.44.33
03-17
2023-03-17 10:18:56
·
캣맘이 정신병이 아니고 저 아줌마가 이상한거겠죠. 캣맘중에도 이상한분들 많지만 캣맘=정신병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허름한허세
IP 59.♡.163.235
03-17
2023-03-17 10:25:38
·
요즘 고양이나 개 욕하면 인성 얘기 나오면서 욕먹어요. 사실 산책로 걷다보면 개때문에 산책이 불쾌해지는 개판입니다
공항곰
IP 115.♡.86.128
03-17
2023-03-17 10:29:42
·
정신병은 좀 과한 표현이긴해도 거의 그 수준에 근접하시는 분들이 많죠. 일단 급식과 보금자리 제공이 생태계를 간섭/교란하는 행위라는 걸 그렇게 설명해도 이해를 안하려 드니까요. 이성과 상식이 안통한다? 정신병까지는 몰라도 정상이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Vollago
kbyna
IP 211.♡.170.187
03-17
2023-03-17 10:40:53
·
켓맘 은 정신병자다 과하다 생각합니다. 캣맘은 공감능력 결여된 및 이기주의자 입니다.
배꼽잡아
IP 182.♡.191.136
03-17
2023-03-17 10:42:29
·
고양이에게 쏟는 그 정성의 반 만이라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자원봉사를 한다면 인정해 주겠습니다. 고양이 팔자가 사람보다 낫군요.
길고양이도 생명이라 밥 챙겨 줄거면 들개도 참새도 까마귀도 까치도 지렁이도 개미도 송충이도 밥을 줘야죠 그것들도 다 생명인데 안그래요?
관절의패닉
IP 118.♡.4.28
03-17
2023-03-17 11:12:13
·
은행나무 열매만 따가도 점유이탈물횡령죄인데 공원에 있는 나무를 훼손한다니요...
반건조우주오징어
IP 45.♡.191.234
03-17
2023-03-17 11: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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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치료 가능하게 법이 생겨야하지 않을까합니다.
아홉이
IP 182.♡.167.66
03-17
2023-03-17 11: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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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고양이를 악세사리처럼 키우다가 병들거나 실증나면 버리는 인간들에게 쏟아지는 욕보다 그렇게 버려진 고양이들에게 밥 먹이려다가 싸움 나게 되는 사람들을 캣맘이라고 욕하는 세상. 둘다 문제가 있다는 것에는 동의 할 수 있지만요. 둘중에 뭐가 더 나쁘고 더 욕먹어야 하는지 묻는다면 버리는 인간들 입니다. 왜 버리는 인간들에게는 이만큼 욕이 쏟아지지 않을까요? 진짜 궁금합니다. 다른 사람이랑 안 부딛히고, 그냥 버리고 가기 때문인가요? 온갖 행사에서 비둘기를 쏟아낸 대한민국 정부 때문에 비둘기가 판치는데 비둘기랑 비둘기 밥주는 사람을 욕하는거랑 똑같네요.
kbyna
IP 211.♡.170.187
03-17
2023-03-17 11:41:28
·
@아홉이님 캣맘들이 욕먹는 이유가 세상이 비정상이라서 인가요 캣맘이 비정상인가요? 길고양이에게 사료 주는 행위 자체가 비정상입니다. 불쌍하면 집에 대려 가서 키우시면 됩니다. 사유지 공유지에서 키우지 말고.
아홉이
IP 182.♡.167.66
03-17
2023-03-17 11:48:33
·
@도야지국밥님 그러니까 버린 사람은 아무 문제가 없는건가요? 캣맘, 캣대디라는 단어 자체에 '내집 마당을 지나가는 고양이에게 밥주는 사람'도 해당인가요? 이 본문글 계속 반복적으로 올라오면서 캣맘에 대한 혐오를 자극하는데요. 개 고양이 키우다가 버리는 행위가 비정상적이니까 그런 행위를 법적으로 제한 해야죠. 캣맘의 행위가 비정상적이면 함께 법적으로 제한 해야 합니다. 길거리 개, 고양이, 비둘기, 잉어, 오리 등등에게 밥주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전부 불법입니까? 전부 비정상입니까? 버리는 인간들에대 한 제제는 거의 없다 시피하고, 캣맘들만 이렇게나 욕하는 세상의 시스템은 매우 비정상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아홉이
IP 182.♡.167.66
03-17
2023-03-17 12:19:20
·
@도야지국밥님 그리고, 독일 같은 나라는 개, 고양이 사고 파는 샵이 없습니다. 꽤나 많은 나라에 그런게 없죠. 대한민국은 그런 가게들이 도심 여기저기에서 유리장 안에 개 고양이를 전시하고 팝니다. 이게 비정상입니다. 그렇게 쉽게 악세사리처럼 키우다가 병들면 버릴 수 있는 시스템도 비정상이에요. 왜 맨날 캣맘, 캣대디만 욕합니까. 더 큰 잘못에 대해서는 10% 만큼만 논의 하고, 캣맘, 캣대디를 향한 90%의 욕설과 혐오가 저는 이상하다는 겁니다.
플리커
IP 211.♡.192.58
03-17
2023-03-17 12:29:42
·
@아홉이님 그러면 욕하세요. 버린 동물이 불쌍하지만 밖에서 살다가 자연적으로 죽으면 끝입니다만 그 동물 살리겠다고 개입하고 남들한테 피해주는게 캣맘이고 아무리 잘못했다고 욕해도 제재를 안당하니 일이 커진겁니다. 동물을 전시해두고 파는거나 버리는게 잘못이라고 생각하면 그쪽가서 주장하세요. 경중을 따질 문제가 아닙니다.
kbyna
IP 211.♡.170.187
03-17
2023-03-17 12:32:04
·
@아홉이님 확실히 캣맘 댓글 보면 논리적으로 매우 비정상 적입니다.
제 3세계 낙후된 지역에서 태러 집단이 발생해 선진국들에서 무차별 테러로 인명 피해가 발생 했다고 합시다. 그 태러 집단 비난 하면 안되나요?? 그 들이 태러를 하게 만든 기득권들만 욕해야 하나요?? 태러 집단도 욕할 수 있고,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이득을 취한 기득권도 욕할 수 있는 것이죠?
왜 캣맘은 비난 받지 않아야 합니까?
캣맘은 특정 종을 비정상적으로 번식 시켜 생대계를 교란 시키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비난은 할 수 있습니다.
애완 동물이건, 반련 동물이건, 가족이건 그건 개인의 가치관입니다. 소돼지 닭은 되는게 고양이만 안되느건 특정 집단의 가치 입니다.
그 가치를 남에게 강요하는것으로 인해 정신병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기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내가 좋은건, 내가 좋은 것입니다.
고양이가 불쌍하고 이쁘고 보호하고 싶으면 내가 점유한 공간에서 나와 생각이 일치 하는 사람들 과 키우면 됩니다.
공동이 점유 하는 공간에 나와 생각이 일치 하지 않는 사람을 비난 하면서 키우는게 아니라요.
그냥 극도에 이기주의자일 뿐입니다.
아홉이
IP 182.♡.167.66
03-17
2023-03-17 12:51:39
·
@플리커님 10만 마리 넘는 동물을 내다 버리는 시스템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그저 버린 동물이 불쌍하다고 하는 문제를 이미 넘어 섰습니다. 그쪽 이쪽이 아니라. 캣맘이라는 사회적으로 무시당해 마땅한 사람들을 향해서 쏟아지는 혐오가 이미 도를 넘었으므로, 그 근본적인 시스템을 바꿔서 캣맘이라는게 세상에 존재하면 안된다고 하는 주장입니다.
@도야지국밥님 비난받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하는게 아닙니다. 그 비난이 도를 넘었습니다. 테러 집단이 민간인을 공격해서 사상자가 나오면 테러집단에 대해서 욕하지만 민간인의 범주는 어디까지 인가 하는 문제가 또 생깁니다. 테러 집단이 군인을 공격하면 테러라고 안하고, '전투'라고 합니다. 그 캣맘들이 그 주장을 남에게 강요하고, 그게 법으로 규정되도록 '집회 및 시위'를 하고 다니나요? 일반적으로 동네에서 벌어지는 싸움과 미친 사람의 지랄 정도로 일반적으로 규정 되지 않나요? . 캣맘이 문제가 없다는게 아닙니다. 캣맘만 욕하는 분위기가 너무 이상하다는겁니다. 왜 그 책임이 캣맘에게만 있습니까? 저희집 주차장에 고양이 사료를 놓는 캣맘 때문에 제 오토바이에 고양이가 오줌싸고, 제 오토바이 시트를 다 긁어놓고, 저는 고양이 털 알러지까지 있는데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 그래서 그 캣맘이랑 한바탕 하려고 기다리다가 만났는데, 의외로 대화가 되었습니다. '미안하다.' '키우다 집을 나간 고양이에게 밥을 주다보니 이렇게 되었다' '피해가 안가도록 밥 주는 위치를 바꾸겠다'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말을 걸었는데...생각보다 말이 통하는겁니다. 사료를 놓는 시간도 일정하고, 그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밥그릇도 치우고, 하는 의외로 정상적인 캣맘이었던겁니다. 그 동네에서 제가 이사가기전부터 적절하게 관리하면 TNR도 시켜주고, 죽으면 사체도 치우고, 그 동네에 서너마리의 고양이에 대해서 관리 하시는 분들도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나고 나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 생각보다 정상인 캣맘도 있네? 그럼 뭐가 문제지? 한해에 버려지는 동물이 10만 마리가 넘었다는데 저기 저 유리창에서 파는 개 고양이에 대한 규제는 아무것도 없는건 비정상 아닌가? 버리는 인간들에대 한 제제는 거의 없다 시피하고, 캣맘들만 이렇게나 욕하는 세상의 시스템은 매우 비정상적 아닌가?? 저는 그 시스템이 더 큰문제 같습니다.
@아홉이님 그냥 지나가는 편입니다만 답답해서... 스스로는 논리적이고, 맞는 말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지금 주장하시는 게 전혀 논리적이지 않고, 예시도 이상하고, 듣다보면 더 혼란만 가중됩니다. 표현이 안되는 것일 수도 있고, 표현을 못하시는 걸 수도 있습니다 생명에 왠 논리냐.. 는 아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근본적인 문제에는 왜 가만히 있으면서, 그 문제에서 비롯되는 부작용?정도로의 ㅋㅁ을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어느 국가나, 시스템이나, 자본주의나, 어느 사상이나 다 부작용이 있는 겁니다 부작용은 부작용대로 고쳐야지, 부작용이니까 근본적인 문제를 고치자는 건 틀린 해법입니다 피해가 발생하잖아요. 피해는 누가 보상합니까?
@아홉이님 “캣맘, 캣대디를 향한 90%의 욕설과 혐오”의 이유는, 길고양이 개체수 문제의 90% 이상이 캣맘들 탓이기 때문입니다. 유기묘가 3만여마리 (10만 마리는 개 포함입니다)라고 하지만 이건 단순 보호소 입소 개체수입니다. 그 중 진짜 유기묘는 10%도 안되고, 나머지는 번식한 길고양이 새끼들이에요. 연간 2-3천마리의 유기묘가 전국 수백만 길고양이의 주된 공급원이 될 수가 없어요. 이건 거의 전적으로 수백만마리 분량의 사료를 뿌리는 캣맘들 탓입니다.
유기죄는 현재 동물보호법에 의해 처벌되고 있습니다. 물론 형량(최대 벌금 300만원)이 매우 모자란 건 사실이고, 형량 강화해야죠. 그런데 더 중요한 문제인 캣맘들은 그 정도의 처벌조차 하고 있지 않죠. 다른 나라들은 처벌하고 있는 나라가 많습니다. 당장 옆 일본만 해도 우리의 동물보호법에 해당하는 동물애호법으로 캣맘들을 처벌하고 있습니다. (최대 벌금 50만엔)
이래도 캣맘이 주로 욕먹는 이유가 안될까요? 사실 캣맘들의 행위는 동물학대이기도 합니다. 그 죄가 유기보다 가볍다고 생각되지도 않아요.
@님 제가 말을 이상하게 하나 봅니다. 제가 이해 할 수 있게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시스템의 문제와 부작용의 문제라고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의 문제와 부작용의 문제중에 무얼 더 중점을 둬서 고쳐야 하느냐 하는 질문을 저 스스로에게 던져봤습니다. 말씀대로 둘다 고쳐야하는게 맞습니다. 중점을 둬야 한다면 더 큰문제를 일으키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작용이 크게 사회적인 문제 인지는 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라고 대답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처벌이 강화 된다고 해서 범죄가 줄어든다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이 정돈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캣맘이 이렇게나 혐오 받아야할 대상인지 동물을 악세사리처럼 사서 쓰다가 필요없어지면 버리는 사람들이 문제인지 그냥 전시 된 동물을 쉽게 사고 팔고 버리면서 사람들끼리 욕하게 둔 이 시스템이 문제인지... . 이렇게 생각하다보니...저런 댓글을 다는거 같습니다. 전 시스템부터 손보고 부작용도 손보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플리커
IP 211.♡.188.86
03-17
2023-03-17 15: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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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이님 어렵게 갈필요없죠. 그냥 캣맘을 없애세요. 저는 캣맘이 처벌받아서 없어질때까지 욕할거에요. 처벌안하고 방치하는 국가도 욕할겁니다.
IP 119.♡.24.187
03-17
2023-03-17 16:12:37
·
@도야지국밥님 이걸 왜 제 답글로 다시나요...?
기브스
IP 110.♡.182.131
03-17
2023-03-17 11:33:39
·
창경궁에도 캣맘이 있어서 근무하시는 분께 물어보니 캣맘을 막을 방법이 없고 고양이가 늘어나서 그런지 요즘 청설모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크게 캣맘 파훼법으로 빌라촌 주민이 쓴 글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게 1) 밥그릇 혹은 집 부수기 + 깡통 스프레이로 강력경고(위협 분위기 조성) 2) 사료에 부동액, 타이레놀 뿌리기 3) 덫 설치 캣맘도 교묘하게 발전하니까 카운터 치는 방법도 정교해지게 맞대응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제이크쉴즈
IP 125.♡.28.47
03-17
2023-03-17 12:33:54
·
무지는 죄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riverm
IP 210.♡.152.51
03-17
2023-03-17 12: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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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이 그야말로 테러 수준들이네요. 댓글로 광분하는 사람들은 정상입니까? 광분하고 있는지 자신들만 모르고 있는 건 아닌지.
Kaffeebonbon
IP 121.♡.219.214
03-17
2023-03-17 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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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클리앙님 왜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는지는 안 보고, 광분한다는 단어를 쓰고 있는 본인은 정상이신가요?
광분이 풀어쓰면 미친 놈 화내는 건데요. 님이 뭔데 정상 비정상 나누면서 본인은 무슨 계몽가나 선지자처럼 구는거죠?
오만하다는 생각은 좀 하시나요?
riverm
IP 210.♡.152.51
03-17
2023-03-17 12: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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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은 여는 곳과는 달리 좀 이성적인 회원들의 집합체로 생각하고 가입했는데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언어폭력을 자행하는 거 보니 다르지 않군요
저는 이런생각을 해봤어요. 유독 요즘 캣맘이 타겟팅되어 눈에 띄잖아요. 혹시 또 어딘가에서 작업인가? mb때 국정원에서 작업하듯이요.
- 캣맘인척 시비털고 고양이 위하는 멘트하면 당하는 사람이 경험담을 쓰겠죠. - 식물갤분들 온화하신데 저 글의 말투는 식물갤들 말투보다는 네이트판 말투라고 해도 믿겠어요. 식물지식 조금 넣어 글쓰기하면 아무도 모르겠죠. 디씨니까요.
그럼 왜 캣맘을 미워할까? 동물에게 악하게 하는 사람은 약자를 괴롭히고 살인자로 발전할 수도 있다는데, 캣맘을 부각시켜 고양이를 미운존재로 각인시키고나면 화났을 때 화풀이 하기 적딩하고 다른 사람들도 고양이 미워하니 동조까진 안가도 말리진 않겠죠. 이런사람들이 늘고 수법이 진화하면 사회는 더더욱 암흑.. 바로 되진 않더라도 초딩대상 일베키워 지금 20대 성인만들어 정치판 흔드는거 보면 지금 투자하는 기간일지도 모르겠어요. 갈라치기도 되고요.
그럼 이렇게 되면 누가 좋을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당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누굴까? 딩동댕~~ 바로 일본!
엇그제 독도땅 일본이랑 반반하잔식의 글이 블라인드와 한군데 더 올라왔었죠. 일본이랑 우리나라 수구 멍멍이들이랑 짜고 진행하고 있는것 같은 생각입니다.
캣맘혐오가 과하고 그로인해 이익볼 자는 누구인가?
기타사외유출
IP 124.♡.206.14
03-17
2023-03-17 1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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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디님 와 이런 생각도 할 수 있군요
마인디
IP 121.♡.119.198
03-17
2023-03-17 13: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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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사외유출님 네. 혐오가 너무 과해져서 작업이 들어간게 아닌가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동안 이상한 캣맘에 대한 글들이 빌드업 되었고 사람들이 그에 익숙해져 동조하니 덧글도 이렇게 달리는 것 같습니다. 캣맘몰이가 작업이라면 이중에 세를 몰아 바람잡이하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츄하이하이볼
IP 211.♡.234.2
03-17
2023-03-17 14: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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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디님 다른 나라들처럼 처벌하면 될 일입니다. 나라가 할 일을 안하니 더 문제가 되는 거구요 이상한 물타기 좀 하지 마세요.
박태호
IP 118.♡.6.57
03-17
2023-03-17 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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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디님 몇 년 전 부터 캣맘으로 작업하는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삭제 되었습니다.
mohave
IP 121.♡.209.48
03-17
2023-03-17 13: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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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고양이 보호 외치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 개랑 고양이만 생명체인줄 아는 듯.... 귀엽지 않으면 무조건 아무것도 아닌거죠
물론 무분별한 야되 동물 사료 급여는 마땅히 금지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나오는 글이나, 댓글 상태는 혐오 조장으로 보이네요.
앞서 다른 분들도 써주셨지만 법 등의 시스템으로 해결되어야 할 문제이지 왈가왈부 하며 혐오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HARO
IP 210.♡.1.202
03-17
2023-03-17 14: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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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밥주는 사람들한테 소유권을 가져가게 하면 됩니다. 책임지고 키우던지 밥 주지 말던지!! 로 정해야죠~
커피너마저
IP 118.♡.128.5
03-17
2023-03-17 14: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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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갤러와 캣맘이 은근 충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단에 구근식물 심는거 가지고도 시비걸거나 훼손하는 캣맘들 있습니다 고양이가 먹으면 위험하다는 이유로 말이죠 개인 사유지에 수선화나 튤립 글라디올러스 같은 꽃을 심는걸 길고양이 때문에 안된다고 시비거는 케이스 자주 있습니다
정신병을 옹호하는게 정의가 될 수 없습니다. 책임지는 일 없이 공유 공간에 특정개체에 대한 사료 제공을 하는건 그 사람의 이기심일 뿐입니다. 보통 그걸 능력이 부족한데 다 가지려고 한다고 하지 않을까요? 대체 왜 고양이만 그런 류의 사람이 들러붙는지도 웃기지요. 혐오하지말라고 정의의 사도인양 납시지 마시고, 애완동물 유기하는 사람들 욕하란 소리도 어이없더군요 그럼 애완동물 유기를 막을 일을 해야지 왜 고양이 밥만 주는지 연관성 떨어지는 그런 행동으로 자신만 정당화하는 자들이 사회의 일원이긴 한걸까요? 고양이 사회를 이루고 싶은걸까요
중립을 표방하는 자는 발전적인 의견보다 결론적으론 갈라치기 의견이 강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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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은 싫고 자기가 위라는 쾌락은 좋은
저 내용 안에도 범법 행위가 많지만 뭐 제대로 처벌되긴 할까요..
다른 나라들처럼 밥주는 행위 자체를 규제하고 처벌해야 합니다.
지금은 과학적 근거도 없는 TNR(중성화 후 방사)같은 데 세금 낭비하고 그걸 캣맘들이 사료 살포하는 면죄부로 쓰고 있는 한심한 상황이지만요..
아이는 죄가 없죠 공공장소에서 도를 지나치는 행동을 해도 방치하는 부모가 잘못입니다.
그렇죠. 캣맘들이 아니었으면 길고양이 문제가 이렇게 심각해질 일도 없었을 겁니다.
고양이 수백만마리 먹여살릴 분량의 사료를 살포하여 개체수를 폭증시킨 주범들이니까요.
한국 대도시들의 길고양이 서식 밀도가 고양이 많고 좋아한다는 터키 이스탄불, 도쿄 등지보다 0 하나는 더 많습니다.
베를린같은 곳과 비교하면 40배 이상, 100배까지도 가능하구요.
캣맘들이 없어서 정상적인 개체수였다면 길고양이로 인한 각종 문제도 없었을 거고, 길고양이들도 더 행복하게 살았을 겁니다.
정상 서식 밀도의 수백배로 살아가는 건 고양이들에게도 지옥이니까요.
이미 생태계 교란을 이유로 ‘야생화된 동물’이라는 법정 유해조수로 지정된 지 오래죠.
그래서 법적으로는 포획은 물론 총기 사용까지도 가능합니다.
환경부, 지자체가 캣맘들 눈치보느라 일을 안 할 뿐이죠.. 😑
베충이한테도 화 안내시던 분들이.... ㄷㄷㄷ
어우야
만약 제가 저 자리에 있었다면 경찰 불렀을겁니다.
공원 나무를 그리 훼손시키면 안되는거죠.
고양이 밥을 줘서 온동네 고양이 다 불러모았습니다
밤에 공장안으로 들어와서 수십군데 똥싸고 다니는데 미칠지경
구냥 본인 집에서 키우라고...
캣맘은 정신병이라느니 유해동물이라느니.., 정상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캣맘이 있고 유해한 행동을 하는 캣맘이 있는거겠죠.
착한 건 없어요
"댓글들이 무섭네요. 모든 살인자가 사람을 죽이는 것도 아니고 일부의 행동이 도드라지는 거겠죠.
살인자는 범죄자라느니 감옥에 가야 한다느니...
사람을 칼로 찌르는 살인자가 있고 총을 쏘는 살인자가 있는 거겠죠." 이런거랑 뭐가 다른가요?
일단 길고양이에게 급양을 한다는것 자체가 비정상적/비이성적 행위에요.
아마 은퇴후 적적하셔서, 또 젊은분은 그냥 프리하게 일하시는 분인 것 같은데 운동삼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게시판에 불편하신분들 의견달라는 투표함같은걸 설치도 하시고 전화번호들도 공개해두시고, 제가보기엔 마찰없이 나름의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아파트카페에도 불편하다는 글은 없고 이년쯤 전인가 화단에 죽은 고양이가 있어서 무섭다는 글이 한번 있었고, 차에 올라가는것과 겨울에 차에 들어갈까봐 걱정이라는 글이 있었는데 차 주변의 고양이들은 계속 쫓으시는것도 이분들 활동에 포함됏고, 겨울에는 동을 나눠 맡아서 주변 차 본닛을 노크하시고 고양이 쫓아주시는것도 하십니다.
많은 분들의 우려와는 다르게 저희동네 고양이들은 계속 열마리 남짓인 것 같고요 발정기에 소리지르는것도 거의 없는 것 같아요(세어보지는 않았는데요)
귀는 맨날 잘려있고요, 어린이들이 간혹 고양이에게 과자 준다고 화단 돌같은데을 어지르는(?)데 그런 청소도 다 하시는거 두말할 필요도 없고요.
저희동네는 고양이 보기싫다 캣맘보기싫다는 말이 잘 없습니다. 물론 불편하신 분들이 참고는 계실수 있겠지만 이분들의 캣맘으로서의 활동이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치는것은 거의 없어보입니다.
참고로 밥주는 자리는 화단이 후미진 특정동 두갠가 세갠가 되는거같고 열마리정도 된다고 하고 눈에 띄는건 네다섯마리정도인 것 같고요.
이분들이 캣맘이냐? 그렇죠. 그런데 이분들이 정신병자냐, 유해동물이냐? 저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살인자에 비유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캣맘을 살인자에 비유해 말씀하시는 것 자체로 그 기저에 혐오말고 다른 어떤것도 없다는 걸 알겠네요.
제가 ‘캣맘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혐오론자들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걸까요?
/Vollago
그런 경우는 대개 “불편하신 분들이 참고는 계” 시는 겁니다.
밥주는 사람이 없으면 동네에 열마리 씩이나 있지도 않습니다.
“나눠 맡아서 주변 차 본닛을 노크하시고 고양이 쫓아주”기를 할 필요도 없구요. 그런다고 사고 안나는 것도 아닙니다.
중성화해봐야 계속 밥주면 유입되고, 중성화 안된 개체가 번식할 뿐이죠.
먹이를 안주면 애초에 일어나지 않을 일로 보입니다.
극단적인 예로 보일 수 있겠으나 그분들이 하시는 그런 좋은 일들 하던 사람이 있다하고
그 사람이 살인을 했다봅시다. 그럼 살인이 정당화되나요?
둘 사이에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어요.
그리고 좋은 일의 목록에 고양이 똥 치운다는 소리도 없고
어디 돌아다니면서 발정난 소리내고 다니면 그것도 컨트롤 하실 수 있답니까?
그 공간에 잡아두면 캣맘이 아니죠
그리고 그걸 보통 키운다고 합니다.
근데 밥만 먹고 가라하면 캣맘 맞는데요?
왜요????
'모든 캣맘'이 그러지 않는다는 원 댓글에 대한 동의 표현입니다.
저도 저희집 주차장에 고양이 사료를 놓고, 저랑 충돌한 캣맘 때문에 충돌도 두어번 있었기 때문에 상당수의 꽤나 많은 캣맘들이 사회 여기저기서 충돌이 있는건 잘 알고 있지만, 또 이상하게도 자기 공간만 사용해서 사료 챙겨주는 캣맘도 생각보다는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충돌이 없으니 사람들이 잘 모르죠.
저는 캣맘보다는 동물 버리는 사람들과 그런 동물들을 쉽게 사고 파는 시스템에 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캣맘 욕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거 같지 않아요. 해결은 욕하고 돌던지는걸로 해결 되는게 아니라 '진짜 문제'를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조금 더 깊게 관심을 두고 행동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캣맘은 정신병입니다.
공유공간으로 밥먹여서 내보내고 있는데 무슨 소리세요?
고양이가 신성해서 안보이세요?
밥만 주지말고 내보내지말고 키우라고요
말도 안되는 반박을 하세요^^
캣맘을 욕한다고 해결되지 않겠죠.
벌금이나 처벌 등의 제재를 받으면 됩니다.
저도 욕하고 싶지 않습니다.
캣맘에게 벌금이나 처벌등의 제제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동물을 전시해서 사고 파는것도 규제하고, 동물을 버리면 처벌 하면 됩니다.
독일이나 호주처럼 해야 합니다.
독일은 산책을 제대로 안시키거나, 학대 할 경우 최대 3년의 징역이 선고 된다고 하네요. 제발 좀 그렇게 하면 좋겠네요.
제가 주장하는 방법이 잘못 된건지 정말 모르겠는데요.
.
해결은 욕하고 돌던지는걸로 해결 되는게 아니라 '진짜 문제'를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조금 더 깊게 관심을 두고 행동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이게 제 주장입니다.
제주도 해변가/도로가 가리지 않고 사료를 뜯지도 않고 통채로 뿌리고 다녀서 새끼랑 어미들 로드킬 당하고
운전자는 뭔 죕니까?
정상적인 동물애호가라면 고양이를 키우든지, 아니면 포획해서 안락사나 중성화를 시켜야죠.
그냥 고양이 애호가일 따름입니다.
오랫만에 이용제한신청 눌러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44577
호주는 TNR 방사 불법화, 대규모 고양이 사냥에 이어 실외사육을 금지하는 모양입니다.
이에 맞춰 사냥 가능한 고양이의 범주에 주인 유무 관계없이 발견시 주인없이 다니는 고양이도 포함시키네요.
독일 수렵법이 이런 식이죠. 소유가 아니라 점유 상태로 수렵 가능한 고양이인지 판단하는..
소유자가 있으나 홀로 다니는 고양이는 일종의 점유이탈물이지만, 동시에 사냥 가능한 수렵동물인거죠.
마라도같은 보호지역에서조차 캣맘들의 방목사육을 규제하지 못하는 우리는 대체 뭔가 싶습니다.
캣맘중에도 이상한분들 많지만
캣맘=정신병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Vollago
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게 버려진 고양이들에게 밥 먹이려다가 싸움 나게 되는 사람들을 캣맘이라고 욕하는 세상.
둘다 문제가 있다는 것에는 동의 할 수 있지만요. 둘중에 뭐가 더 나쁘고 더 욕먹어야 하는지 묻는다면 버리는 인간들 입니다. 왜 버리는 인간들에게는 이만큼 욕이 쏟아지지 않을까요?
진짜 궁금합니다. 다른 사람이랑 안 부딛히고, 그냥 버리고 가기 때문인가요?
온갖 행사에서 비둘기를 쏟아낸 대한민국 정부 때문에 비둘기가 판치는데 비둘기랑 비둘기 밥주는 사람을 욕하는거랑 똑같네요.
캣맘, 캣대디라는 단어 자체에 '내집 마당을 지나가는 고양이에게 밥주는 사람'도 해당인가요?
이 본문글 계속 반복적으로 올라오면서 캣맘에 대한 혐오를 자극하는데요.
개 고양이 키우다가 버리는 행위가 비정상적이니까 그런 행위를 법적으로 제한 해야죠.
캣맘의 행위가 비정상적이면 함께 법적으로 제한 해야 합니다.
길거리 개, 고양이, 비둘기, 잉어, 오리 등등에게 밥주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전부 불법입니까? 전부 비정상입니까?
버리는 인간들에대 한 제제는 거의 없다 시피하고, 캣맘들만 이렇게나 욕하는 세상의 시스템은 매우 비정상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꽤나 많은 나라에 그런게 없죠.
대한민국은 그런 가게들이 도심 여기저기에서 유리장 안에 개 고양이를 전시하고 팝니다.
이게 비정상입니다. 그렇게 쉽게 악세사리처럼 키우다가 병들면 버릴 수 있는 시스템도 비정상이에요.
왜 맨날 캣맘, 캣대디만 욕합니까.
더 큰 잘못에 대해서는 10% 만큼만 논의 하고, 캣맘, 캣대디를 향한 90%의 욕설과 혐오가 저는 이상하다는 겁니다.
그러면 욕하세요. 버린 동물이 불쌍하지만 밖에서 살다가 자연적으로 죽으면 끝입니다만 그 동물 살리겠다고 개입하고 남들한테 피해주는게 캣맘이고 아무리 잘못했다고 욕해도 제재를 안당하니 일이 커진겁니다.
동물을 전시해두고 파는거나 버리는게 잘못이라고 생각하면 그쪽가서 주장하세요. 경중을 따질 문제가 아닙니다.
제 3세계 낙후된 지역에서 태러 집단이 발생해 선진국들에서 무차별 테러로 인명 피해가 발생 했다고 합시다. 그 태러 집단 비난 하면 안되나요?? 그 들이 태러를 하게 만든 기득권들만 욕해야 하나요??
태러 집단도 욕할 수 있고,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이득을 취한 기득권도 욕할 수 있는 것이죠?
왜 캣맘은 비난 받지 않아야 합니까?
캣맘은 특정 종을 비정상적으로 번식 시켜 생대계를 교란 시키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비난은 할 수 있습니다.
애완 동물이건, 반련 동물이건, 가족이건 그건 개인의 가치관입니다. 소돼지 닭은 되는게 고양이만 안되느건 특정 집단의 가치 입니다.
그 가치를 남에게 강요하는것으로 인해 정신병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기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내가 좋은건, 내가 좋은 것입니다.
고양이가 불쌍하고 이쁘고 보호하고 싶으면 내가 점유한 공간에서 나와 생각이 일치 하는 사람들 과 키우면 됩니다.
공동이 점유 하는 공간에 나와 생각이 일치 하지 않는 사람을 비난 하면서 키우는게 아니라요.
그냥 극도에 이기주의자일 뿐입니다.
그저 버린 동물이 불쌍하다고 하는 문제를 이미 넘어 섰습니다.
그쪽 이쪽이 아니라. 캣맘이라는 사회적으로 무시당해 마땅한 사람들을 향해서 쏟아지는 혐오가 이미 도를 넘었으므로, 그 근본적인 시스템을 바꿔서 캣맘이라는게 세상에 존재하면 안된다고 하는 주장입니다.
그 비난이 도를 넘었습니다.
테러 집단이 민간인을 공격해서 사상자가 나오면 테러집단에 대해서 욕하지만 민간인의 범주는 어디까지 인가 하는 문제가 또 생깁니다.
테러 집단이 군인을 공격하면 테러라고 안하고, '전투'라고 합니다.
그 캣맘들이 그 주장을 남에게 강요하고, 그게 법으로 규정되도록 '집회 및 시위'를 하고 다니나요?
일반적으로 동네에서 벌어지는 싸움과 미친 사람의 지랄 정도로 일반적으로 규정 되지 않나요?
.
캣맘이 문제가 없다는게 아닙니다.
캣맘만 욕하는 분위기가 너무 이상하다는겁니다.
왜 그 책임이 캣맘에게만 있습니까?
저희집 주차장에 고양이 사료를 놓는 캣맘 때문에 제 오토바이에 고양이가 오줌싸고, 제 오토바이 시트를 다 긁어놓고, 저는 고양이 털 알러지까지 있는데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
그래서 그 캣맘이랑 한바탕 하려고 기다리다가 만났는데, 의외로 대화가 되었습니다.
'미안하다.' '키우다 집을 나간 고양이에게 밥을 주다보니 이렇게 되었다'
'피해가 안가도록 밥 주는 위치를 바꾸겠다'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말을 걸었는데...생각보다 말이 통하는겁니다.
사료를 놓는 시간도 일정하고, 그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밥그릇도 치우고, 하는 의외로 정상적인 캣맘이었던겁니다.
그 동네에서 제가 이사가기전부터 적절하게 관리하면 TNR도 시켜주고, 죽으면 사체도 치우고, 그 동네에 서너마리의 고양이에 대해서 관리 하시는 분들도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나고 나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 생각보다 정상인 캣맘도 있네?
그럼 뭐가 문제지?
한해에 버려지는 동물이 10만 마리가 넘었다는데 저기 저 유리창에서 파는 개 고양이에 대한 규제는 아무것도 없는건 비정상 아닌가?
버리는 인간들에대 한 제제는 거의 없다 시피하고, 캣맘들만 이렇게나 욕하는 세상의 시스템은 매우 비정상적 아닌가??
저는 그 시스템이 더 큰문제 같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편입니다만 답답해서...
스스로는 논리적이고, 맞는 말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지금 주장하시는 게 전혀 논리적이지 않고, 예시도 이상하고,
듣다보면 더 혼란만 가중됩니다.
표현이 안되는 것일 수도 있고, 표현을 못하시는 걸 수도 있습니다
생명에 왠 논리냐.. 는 아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근본적인 문제에는 왜 가만히 있으면서,
그 문제에서 비롯되는 부작용?정도로의 ㅋㅁ을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어느 국가나, 시스템이나, 자본주의나, 어느 사상이나 다 부작용이 있는 겁니다
부작용은 부작용대로 고쳐야지, 부작용이니까 근본적인 문제를 고치자는 건 틀린 해법입니다
피해가 발생하잖아요. 피해는 누가 보상합니까?
똥싸는 놈 있다고 오줌싸는 놈 욕하지 말하는 이야기를 하고 계신거에요 지금 ㅋㅋㅋㅋㅋ
“캣맘, 캣대디를 향한 90%의 욕설과 혐오”의 이유는, 길고양이 개체수 문제의 90% 이상이 캣맘들 탓이기 때문입니다.
유기묘가 3만여마리 (10만 마리는 개 포함입니다)라고 하지만 이건 단순 보호소 입소 개체수입니다.
그 중 진짜 유기묘는 10%도 안되고, 나머지는 번식한 길고양이 새끼들이에요.
연간 2-3천마리의 유기묘가 전국 수백만 길고양이의 주된 공급원이 될 수가 없어요.
이건 거의 전적으로 수백만마리 분량의 사료를 뿌리는 캣맘들 탓입니다.
유기죄는 현재 동물보호법에 의해 처벌되고 있습니다.
물론 형량(최대 벌금 300만원)이 매우 모자란 건 사실이고, 형량 강화해야죠.
그런데 더 중요한 문제인 캣맘들은 그 정도의 처벌조차 하고 있지 않죠.
다른 나라들은 처벌하고 있는 나라가 많습니다.
당장 옆 일본만 해도 우리의 동물보호법에 해당하는 동물애호법으로 캣맘들을 처벌하고 있습니다. (최대 벌금 50만엔)
이래도 캣맘이 주로 욕먹는 이유가 안될까요?
사실 캣맘들의 행위는 동물학대이기도 합니다. 그 죄가 유기보다 가볍다고 생각되지도 않아요.
밀도가 높은 이유 - 캣맘 중 사료를 광활하게 제공 하는 일부 캣맘 때문
그러므로 고양이 문제의 원인은 일부 캣맘 때문이다.
본인이 캣맘이 갠찮다 말하는 증거 - 개인적 결험 한 사례
애완동물로 키워지는 귀여운 동물은 보호 해야 한다는 생각도 지극히 개인적인 주장
하지만 우리는 오늘도 고기를 먹음 - 고기는 동물을 죽여서 만드는 시체
고양이도 고기를 먹음
무슨 피해고 뭘 보상한다는 건가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과 가치관을 세상과 남을 바라 보니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고 혼란스럽 다는 것입니다.
자기 집에서 예전 방식으로 특정 고양이 한두마리 에게 밥주고
고양이가 돌아다니게 하는 사람 욕하는게 아닙니다.
블특정 다수에 고양이, 10마리 20마리의 고양이에게 밥주는 사람을 욕하는 것입니다.
캣맘과 대화하면 특정 종교에 과 몰입하는 사람과 대화 하는 기분입니다.
애완동물은 그냥 동물입니다. 그리고 그 동물에 가치는 모두에게 동일 하지 않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개고기 많이 먹었습니다. 집에서 밥주며 키우던 개를 먹었습니다.
매우 미개한 민족인가요??
야외(자연, 야생, 숲)에서 고양이가 굶어 죽으면 사회 시스템 문제인가요?
아프리카에서 건기에 동물이 굶어 죽으니 아프리카는 후진국인가요??????
뉴스에 제주도 와서 애완동물 버리고 가는 인간들 나오는 거 못 보셨어요? 그래서 지금 들개/고양이 천진데....
제가 말을 이상하게 하나 봅니다.
제가 이해 할 수 있게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시스템의 문제와 부작용의 문제라고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의 문제와 부작용의 문제중에 무얼 더 중점을 둬서 고쳐야 하느냐 하는 질문을 저 스스로에게 던져봤습니다.
말씀대로 둘다 고쳐야하는게 맞습니다.
중점을 둬야 한다면 더 큰문제를 일으키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작용이 크게 사회적인 문제 인지는 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라고 대답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처벌이 강화 된다고 해서 범죄가 줄어든다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이 정돈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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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이 이렇게나 혐오 받아야할 대상인지
동물을 악세사리처럼 사서 쓰다가 필요없어지면 버리는 사람들이 문제인지
그냥 전시 된 동물을 쉽게 사고 팔고 버리면서 사람들끼리 욕하게 둔 이 시스템이 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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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하다보니...저런 댓글을 다는거 같습니다.
전 시스템부터 손보고 부작용도 손보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어렵게 갈필요없죠.
그냥 캣맘을 없애세요.
저는 캣맘이 처벌받아서 없어질때까지 욕할거에요.
처벌안하고 방치하는 국가도 욕할겁니다.
이걸 왜 제 답글로 다시나요...?
1) 밥그릇 혹은 집 부수기 + 깡통 스프레이로 강력경고(위협 분위기 조성)
2) 사료에 부동액, 타이레놀 뿌리기
3) 덫 설치
캣맘도 교묘하게 발전하니까 카운터 치는 방법도 정교해지게 맞대응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광분이 풀어쓰면 미친 놈 화내는 건데요. 님이 뭔데 정상 비정상 나누면서 본인은 무슨 계몽가나 선지자처럼 구는거죠?
오만하다는 생각은 좀 하시나요?
그냥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세요.
- 캣맘인척 시비털고 고양이 위하는 멘트하면 당하는 사람이 경험담을 쓰겠죠.
- 식물갤분들 온화하신데 저 글의 말투는 식물갤들 말투보다는 네이트판 말투라고 해도 믿겠어요. 식물지식 조금 넣어 글쓰기하면 아무도 모르겠죠. 디씨니까요.
그럼 왜 캣맘을 미워할까?
동물에게 악하게 하는 사람은 약자를 괴롭히고 살인자로 발전할 수도 있다는데, 캣맘을 부각시켜 고양이를 미운존재로 각인시키고나면 화났을 때 화풀이 하기 적딩하고 다른 사람들도 고양이 미워하니 동조까진 안가도 말리진 않겠죠. 이런사람들이 늘고 수법이 진화하면 사회는 더더욱 암흑.. 바로 되진 않더라도 초딩대상 일베키워 지금 20대 성인만들어 정치판 흔드는거 보면 지금 투자하는 기간일지도 모르겠어요. 갈라치기도 되고요.
그럼 이렇게 되면 누가 좋을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당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누굴까? 딩동댕~~ 바로 일본!
엇그제 독도땅 일본이랑 반반하잔식의 글이 블라인드와 한군데 더 올라왔었죠. 일본이랑 우리나라 수구 멍멍이들이랑 짜고 진행하고 있는것 같은 생각입니다.
캣맘혐오가 과하고 그로인해 이익볼 자는 누구인가?
다른 나라들처럼 처벌하면 될 일입니다.
나라가 할 일을 안하니 더 문제가 되는 거구요
이상한 물타기 좀 하지 마세요.
하지만 나오는 글이나, 댓글 상태는 혐오 조장으로 보이네요.
앞서 다른 분들도 써주셨지만 법 등의 시스템으로 해결되어야 할 문제이지
왈가왈부 하며 혐오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책임지고 키우던지 밥 주지 말던지!! 로 정해야죠~
화단에 구근식물 심는거 가지고도 시비걸거나 훼손하는 캣맘들 있습니다
고양이가 먹으면 위험하다는 이유로 말이죠
개인 사유지에 수선화나 튤립 글라디올러스 같은 꽃을 심는걸 길고양이 때문에 안된다고 시비거는 케이스 자주 있습니다
https://hangang.seoul.go.kr/archives/53826
길에서 생활하게 어떻게 놔둬요
능력안되면 키울수 없는것인데…
키울 수 없다면 밥도 주지 마세요
책임도 지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만 줍니까
캣맘글만보면 득달같이 달려드는 분 꼭 출몰하네요
책임지는 일 없이 공유 공간에 특정개체에 대한 사료 제공을 하는건 그 사람의 이기심일 뿐입니다.
보통 그걸 능력이 부족한데 다 가지려고 한다고 하지 않을까요?
대체 왜 고양이만 그런 류의 사람이 들러붙는지도 웃기지요.
혐오하지말라고 정의의 사도인양 납시지 마시고,
애완동물 유기하는 사람들 욕하란 소리도 어이없더군요
그럼 애완동물 유기를 막을 일을 해야지 왜 고양이 밥만 주는지
연관성 떨어지는 그런 행동으로 자신만 정당화하는 자들이 사회의 일원이긴 한걸까요?
고양이 사회를 이루고 싶은걸까요
중립을 표방하는 자는 발전적인 의견보다 결론적으론 갈라치기 의견이 강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