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졌다' 하나 붙여서 소설을 마구 써대고 있는데,
대체 그 소설이 누구에게 언제 어디서 전해진 건데요?
기사 작성의 기초인 육하원칙은 어디로 갔습니까?
출처 확인도 안 하고 악의적 목적으로 소설을 씁니까?
출처가 확실한 부분만 들여다 보면 진실은 아주 단순합니다.
- 유족 측이 유서 공개를 강하게 거부해 경찰은 유서 공개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 경찰 관계자는 "유족이 유서 내용 공개를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혀와 유서에 관해서는 어떤 말도 해줄 수 없다"
http://www.woor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07
- 경찰 관계자는 "유서나 유서 내용에 대해선 유족이 공개를 원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 유족 ‘(이재명 대표에게) 와주셔서 고맙다. 대표님도 힘내시고 억울한 죽음이 없도록 해달라’
유서를 발견한 수사당국이 유서와 관해 어떤 말도 해줄 수 없다고 한 것이 진실입니다.
유가족 측도 유서와 관해 내용 공개를 원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진실입니다.
유가족이 이재명 대표의 조문에 감사를 표하고 힘내라는 말을 해 준 것이 진실입니다.
진실에는 출처가 있고 거짓에는 출처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돌려막기 되는걸 또 증거라고 제시하고요.
단독, 최초 달고 이목 끌어서
출처 없이
카더라 뉴스기사 내보내면
대한민국
찌라시와 미디어라는 것들 죄다
가져다 베끼기 기사 남발
더 웃기는 것은
이런한 선전선동 세뇌 형태가
진보진영의 뉴스 특히 진보진영 거물급 인사에게만 적용된다는 점이지요
본부장 관련 뉴스 보도는 조용~~~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것들 관련 뉴스 보도도 조용~~~
참 공정한 언론이네요
이것이 공정하다고 주장하는 것들은 토왜 찌라시와 찌라시에게
선동세뇌 당한 GSK떼들뿐
무력 앞세워서라도
개혁해야 합니다
만약 언론탄압??? 개GR 거리면
"대한민국에는 언론은 없다"로 대응하면 됩니다
그냥 거짓을 당당하게 내 보내고 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