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의원 : "(학생들끼리) 경향신문을 보는 학생한테는 빨갱이라고 놀리고, 조선일보를 보는 학생한테는 적폐라고 놀렸어요."]
[한만위/민사고 교장 : "아이들의 자유니까 그것에 대해서 제가 문제의식을 갖고 있지는 못했습니다.
[민형배 의원 : (저게 폭력이에요, 아니에요?)]
[한만위/민사고 교장 : 너무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언어라고 보는데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39760?sid=102
피해자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 정도로 고통받았는데 민사고 교장은 그게 폭력이 아니라 일상용어라는군요.
민사고 교장이라는 사람의 인식이 저런 수준이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합니다.
/Vollago
지랄이 풍년이네요 ㅋㅋㅋ
민사고 해명에서 사실과 다른 부분이 드러나고 있죠.
"늑장 전학으로 사실상 2차 가해가 진행되는 상황에도 학교 측은 전학 보내려는 의지가 전혀 없었던 것 같다"
그럼.. 저 양반에게 빨갱이라 해도 욕이 안되겠네요.
아.. 어떤 분들의 말처럼 결핍되는 요소를 밖으로 어필하는 거라면 이해했습니다.
민족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곳요
꼴통이네요..
꼴통은 어른들이 일상생활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립학교들 겉으로는 수준 엄청 높은 척 하지만.. 비리가 가장 많이 일어날 수 밖에 없어서
공교육 기관보다 신뢰를 못하겠더군요.
민족주체성 교육으로 내일의 밝은 조국을
출세하기 위한 공부를 하지 말고 학문을 위한 공부를 하자.
출세를 위한 진로를 택하지 말고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택하자.
이것이 나의 진정한 행복이고 내일의 밝은 조국이다.
교훈 따위 갖다 버리시구요~
도대체 뭘 가르치는 학교일까요.................
이제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나 봅니다.
아 욕 아닙니다 파리할 망奀자 입니다
쪽바리, 친일파, 짱깨, 게다짝, 조센징, 원숭이, 칭챙총, 코로나, 개고기, 엽전, 군바리, 짚신, 짱꼴라, 나치, 깜둥이, 양키, 등등이 있을테지만,
민사고에서는 모두 일상적 언어 였군요.
하물며.. 빨갱이가 일상어라구요???
민사고 교장 당신이 빨갱이는 일상 용어라면서요.
국민들이 민사고 교장 일상 용어인 빨갱이라고 부르면 아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시겠네요?
민족사관은 개뿔
/Vollago
일상적인 단어라니... 저급하네요 진짜
민족과 국민정신 뒤에 숨은 더럽고 추한 한 축에 불과 한 모습에 절망합니다.
그냥 세상은 자기 이익에 따라 저 기준이 있다 없다 하는 거구요...
흠... 책에서는 저러면 안된다고 했는데...
식민 사관에 대항하여 민족의 자율성과 주체적 발전을 강조하고
민족사의 기원을 밝힌 역사관 이라고 나오는데,
저런 양반이 교장이라면 학교 이름을 '식민사관고등학교'로 바꾸는 날도 머지 않은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