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챗GPT 등 최신 기술을 각종 업무에 적용하라는 윤 대통령의 독려에 부응하는 동시에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있다는 게 내부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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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서울맹학교 방문을 소개하는 영상 초반에 "저는 은퇴 안내견 새롬이에요. 우리 엄마를 소개할게요"라고 말한 부분이 온전히 'AI 성우'의 목소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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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해서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는 내부 평가가..있었다고 합니다.
굥이 헛짓거리해서 날린 돈이 얼만데
예산 절감..운운하는게 웃기네요.
그리고 어지간하면...모델을 쓸 것이지..예산 아낄려고 명신이를 모델로 썼나 봅니다..
하아...4년 2개월 남았네요.
대통령실 홍보자료 이미지는 볼때마다 아찔하네요..
차라리 망고보드나 미리캔버스에서 글자만 바꿔 쓰셔도 지금보다 나을듯...
(이미지가 몇 장 더 있는거겠죠?)
+Ai성우와 TTS의 차이가 뭐죠...?
구역질나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