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갤 잇싸는 문통과 김총수 안티 사이트된지 오래됐고
딴지와클리앙에 어제 지속적으로 까는 글 올라오는 것
보니 휴일 작업 할당이 떨어졌나보네요
잼마을도 공략 하던데
티키타카 하는 동료들 많구요
말같지도 않은 문통과 김총수 수박설
문통과 김총수가 수박들과 짝짜꿍해서 이재명 대표를
죽이려고 한다는말
누가 믿는다고 딴지와 클리앙에서 작업질을 하는지
총수는 대선 때 이재명후보 쉴드치고 도와준다고
고소 고발 당하고
이재명 대표가 있는 민주당 쉴드 치다 편파진행으로
쫒겨나기 까지 했구만
문통과 이재명대표 갈라치기 해서 득보는게 누구일까요
제일 영향력 있는 진보 스피커를 이재명 대표와
갈라치기 해서 득보는건?
문통과 총수 싫어하는 사람 있을 수 있지만
말도 안 되는 누명을 씌우고 쌍욕을 하면서 비난 하는 사람들
과하면 티가 납니다
갈라치기라고 하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죠
예전에 일베들이 일베라고 하면 난리치고 일베라는 말
못 쓰는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었죠
잼갤 잇싸를 보니 이미 그런 분위기를 조성 했더군요
혹시 링크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조금만 반대되는 의견만 1이라도 나오면 '작업이네' '스파이네' 저쪽으로 몰아가는게 좀 보기 그렇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3561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3599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3607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36046?CLIEN
시작은 이 글의 댓글들이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35154?CLIEN
메모와 신고로 의심되는 글/유저 차단이 답인것 같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공감할 수는 없었으나 어느 정도 이해되는 바는 있었습니다.
작업의 기본이죠
물론 그들은 이미 선입견까지 가져버린 지경으로 보이긴 했습니다만 무지성은 아니다라는 거죠, 실제로 공장장이 이작가 김엄마 등등처럼 수박들에게 강경발언은 안하고 있죠, 저 같은 경우야 총수의 스탠스를 이해하지만 그들은 역시 그럴 줄 알았어~로 가는 논리구조인 겁니다
네 항상 느끼는게 ... 과거에 대힌 반성이 없이
어떻게 정권을 가져 오겠다는 건지 ..
알 수가 없어요
그냥 묻고 가자는 건지
과오를 짚고 개선해야 하는데 정권 뺐긴 이후로
그런건 없죠 그냥 수박 탓
근데 그 수박을 시장에 내놓은것은 오너죠
저짝 공격 할때 뭐든 다 박근혜 윤석열 이죠
근데 우리는 수박 이낙연 예요
물론 팀장 팀원도 잘 못 했지만
사장이 책임 져야죠 .. 뭐라도 해야죠
이문제가 결국 당이 뮤너지는 베이스가 될 겁니다
단죄와 청산 이게 항상 우리가 땅을 치고 못해서
후회하는 부분 아닌가요?
어제 수박의난 후에 문통 김총수 수박설이
극성을 부렸죠
잼갤 잇싸는 원래 그런 곳이고
딴지 클리앙 잼마을에 작업하는데 지들끼리
티키타카나 하지 먹히겠냐구요
그냥 살인자 입니다.
노통을 죽인 살인 검찰 언론과 같은 스탠스라니 이해가 안되요.
그렇게 까진 아닌것 같고
왜 제대로 못했냐 에 대한 분노가 치밀어서 그런것 아닐까요?
근데 김총수는 맨날 감싸고 도니 더 화가 나죠
김총수 이미 레전드 인데 윤석열 임명 실수 인정 안하죠 아마 뒤에는 빅 피쳐가 있었겠죠
지금도 그 빅 피쳐가 작동 하는지도 모르죠
인정해서 욕하고 죽일거죠?
전 친일파나 쳐죽입니다.
이재명 대표 지지하는 곳에서
문통과 김총수를 굥과 같은 악마로 만드는데
심각성을 못 느끼는지
아니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지 참 그렇더군요
똥파리 와 대칭점에 있는 손가혁들이죠
순화해서 이재명 강성 지지층이 더 맞겠죠
물론 그게 장사가 되겠다싶어 같이 거드는
2찍들도 있겠죠? 문-명이 갈라지는게
그게 국짐이 원하는 바니까요.
다음권력인 이재명대표의 강성지지층이 목소리가
더 커지기에 부각되는것이고요.
지지층도 두터워지는것도 자연스러운거니까요.
각자 본인들은 그런 주장들에 이유가 늘 있죠.
어느정부나 진영내부에서도 비토층은있고
임기직후는 특히 공과 과로 싸우느라 시끄러웠죠.
비판과 비난은 엄연히 다른데
굥석열=문재인=김어준=심지어 신천지ㅋㅋ
까지 음모론만들어 맹신해가는건 아니지않나싶고--;;
선을 넘길래 이런 심각한 부류들은
똥파리욕하다 똑같아진 손가혁시즌2쯤으로 생각하고
스트레스 덜받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으로 이어지는
대부분의 지지층을 기분상하게 해서
"문재인 지지층 떨어져 나가도
상관없다" "어차피 같이 못가는 운명이다!" 라는
그들의 스탠스가..이해가 안되지만 뭐..
그런가보다 해야죠. 시간이 해결해주겠지하고
미뤄둘랍니다.
안그럼 국짐이 원하는
"지치는 상황"이 될 것같아서요.
손가혁은 2017년 대선이후 공식적으로 해체하고 없어졌을텐데요?
손가혁이라 불리던 강성지지자들도 있겠지만
상당수가 작업세력인 듯 합니다
딴지에서 문통 김총수 까는 글 쓰는 사람들과
티키타카 하는 사람들 거의 다 메모 되 있는 사람들이고 예전 글 보면 민주당만 죽어라 까고 갈라치기성 글을 쓰던 사람이죠
대선 때부터 잼갤 눈팅 해온 결과 선동하는 작업꾼들 있어요
걔들이 잇싸로 몰려가 분위기 조성하고 있고
김어준의 양정철과 함께한 몰빵론과 스탠스가 애매한 사람들의 지속적인 출연
등등으로 잇싸나 잼마을에 비판적인 분위기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잇싸나 잼마을에서 언쟁하기도 했고 이제는 잘 접속하지 않는 곳들이긴 한데, 저런 비판들이 아예 막무가내는 아닙니다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만 제가 걱정했던 부분이 바로 이런 점들 때문이었습니다
갈라치기 세력들이 몰래 침입해 그런 분위기에 편승해 분열시키는 전략말이죠
이재명 대표도 분명 그간 비판 받을 부분이 존재했고 비판을 충분히 받을 수 있구요
건전한 비판은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다만, 우리는 동지이고 같은 편이라는 전제를 넘어서는 비난은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 두곳을 비판하는 것은 아니지만, 문통과 김어준에 대한 도를 넘는 비난들은 우려가 됩니다
김어준과 이동형, 문통과 이재명 대표를 갈라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때가 많더군요
우리는 동지이고 같은 목표를 향해 간다라는 전제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작업이라고 생각하면 그 이유와 링크, 아이디 과거글 등의 면밀한 분석 같은 걸 찾아보고 얘기 했으면 합니다.
하다못해 메모 할때도 과거글과 계정 이유를 나열하지 않나요?. 그 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통욕도 못하냐며 성역이냐고 따지는 분들이
정작 본인들이'"문재인 만물설" 스탠스로
비난하죠--;;
걱정입니다.
어떤 유투브를 보시는지 알 것 같아서 헉 합니다.
님과 같은 스탠스의 분들이
이재명대표 음모론만드는 사람들과
뭐가 다른지 싶습니다.
그냥 빈댓글이나 달것을..후회하며
이만 합니다. 그럼..
공감
https://www.clien.net/service/popup/like/park/17936921?commentSn=141116383CLIEN
수박들의 원하는게 공천이고 공천때문에 이지랄 중인데
그게 원인이라고 이야기 하니 “원인 이야기 하는건 커버처주는것이다” 라는건데 이해가 안되네요.
극성 지지자 코스프레하면서 같은 편을 다 잘라내고 고립시키려는 술책입니다.
저기 보면 김어준 뿐만 아니라 한 번 씩 돌아가면서 다 잘라내자고 주장합니다. 박주민 잘라내자, 김한규 잘라내자 등등
이재명 지지자라는 애들이 문재앙 거리면서
쌍욕을 하고 수박이라고 하루 종일 선동하는데
이건 이대표 욕 먹이고 갈라치기 하려는 의도로
판단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문통도 잘못한게 있고 싫어하는 사람들 당연히
있을 수 있는데
저런 행태는 뭔가 목적을 가지고 선동하는거죠
글 자체는 추천:비추천 비율이 1:2 정도, 댓글에는 대부분 비추를 꽂더군요.
문제는 이성적인 대화가 잘 안되는 느낌이었고,
2찍 욕만하지 말고 이해를 해야된다는 글들이 추천받는 것으로 보아, 전직 2찍들이 꽤 들어와서 지들 잘못은 인정 못하고,
욕받이 대상으로 문재인을 찍은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간첩 느낌도 들고...
잼갤에서 문재앙거리면서 굥과 동일시 하던 애들이
잇싸로 몰려가고 펨코 일베등에서도 몰려갔어요
딴지 클리앙은 문통과 김총수 욕 못하게 한다고
비난하고 거기에서는 맘대로 욕 할 수 있으니 활개를
치는거죠
대통령과 김어준욕이 먹힌다고 생각하는지…
그시간에 삼일절날이 히노마루가 걸린 슬픈날로 변했단걸 상토해야지
그리고 체포동의안 불발시 여조조작해서 여론몰이할거란거 민주진영은 다알고 있는 사안아닌가요??
지금당대표위치를 위협하는세력은 누가봐도 당내 분열세력이죠 ..얼마전에 전총리3명사단까지 합세했더군요... 그러니 남이봐도 이재명이 뭔가 잘못하고 있다고 볼수 밖에 없죠
힘이되어줘도 모자를 판에 말이죠
윤석렬이 40%대 지지받을 행동은 한게 있나요..전기가스요금 오르기 초입인데도 이난리인데?? 문정권말기 LH사건 터지기 전에20%대였는데 터지고나서 갑자기40%되더군요 역대 대선때도 마찬가지고 제가 여조 잘안믿는 근거입니다 .
이분법적인 사고, 맹목적인 추앙이나 반대의견이 있으면 세력으로 몰아버리고 하는 건 옳은 행동이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이재명 지지하고 꼭 검찰정권의 조작수사에 살아남아 썩은냄새 풀풀나는 이나라를 개혁하길 바라는 국민입니다.
김어준을 공격하는 이유는 영향력 죽이기가 될수 밖에 없고 문통을 공격하는건 민주당 지지층의 분열조장코드죠
그런걸 전 민주당 정치인이나 진보스피커였던 몇몇 사람도 떠들어대고 있죠
거기에 ㄸㅍㄹ, 알바 등 온갖 정치판 ㅂㄹ들이 다 들러붙어 있는게 아닐까 싶어요 이용해먹기 딱이잖아요?
그래서 더더욱 화가납니다. 뒷담화, 내말이 다맞지? 하는분들 전 다 구독해제 했어요
어재 게시판 보고서 저도 작업인가 싶었습니다.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구나 싶었어요
클량에 와서 ㄱㅈㄹ 하는 거죠
문통이 본인 권한을 민주적으로 나누고 거기에서 제시되는 의견을 수렴한 것을 두고
전권 휘둘러 수박 박살내지 않았다고 공격하는 건 지금 굥이 하는 짓이 정당하다고 말하는 것과 똑같죠
만약 문통이 굥처럼 맘대로 권력 휘둘러 수박 쫓아내고 코드 인사하고 당무 개입하는 사람이었다면
경선 때 본인 공격했던 이재명은 과연 민주당 후계자로써 이 자리에 남아있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시에는 이재명은 경기도지사로 끝내라 이낙연 점잖으니 문통 뒤를 이을 후보라는게 당원 민심이었습니다
정말그런것 같으시면 자세히 파고들어서 알려주세요
비판 한마디 못하게 막는 곳이 태반이니 다른 쪽으로 표출 될 수 밖에 없죠.
힘 실어줄 때 도와줘야 한다는 건 누구나 공감하고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니 문통 임기 때는 ㅈㄱ, 추미애, 수박 관련 건으로 비판할 게 한트럭이지만 그래도 문재인 중심인데 흔들면 안되니 그런다고 생각하지만
임기 끝난 대통령에 대한 평가와 실기로 벌어진 저번 부결표 사태 등 모든 걸 성역화시켜 비판 못하게 찬양하고 그 부분이 이재명을 흔드는 불씨가 되니 저런다고 봅니다.
비판보면 통제하기 힘든 자식 사건(문다혜 뮨파 달력) 그리고 좀 지나친 부분 있지만 타당한 지점도 있고 이게 너무 오래 묵히고 쌓이니 진성 지지층에선 저러는 거겠죠..
임기 끝나고 사건만 보더라도.. SNS 넌씨눈스러운 뮨파 좋아요 사태, 뮨파 잘랐던 보좌관 시말서 후 다시 뮨파 트팔 , 정경심에 이어 조국이 저지경이 되도 SNS에서 책소개나 하거나 침묵하다 마지못해 비판 축에도 못끼는 아쉬운 소리 한마디 하는 것과 지금 반명전선 구축하는 민주주의 4.0, 민주당의 길, 부엉이 모임 전부 친문 딱지 달고 전 정권에서 힘좀 쓴다는 사람들이 들어가 있는 점과 그 사람들이 설쳐서 이재명 부결 1표차이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독이 올라있다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