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근무할때 저 사건으로인해서 검사장승진 탈락해서 검사옷벗고 변호사개업했다네요
그리고 정순신은 3달전부터 이미 변호사 사무실정리하고 준비하고있었다네요 ㅎㅎㅎㅎㅎ
지금 최영일시사본부듣다가 알았네요
3달전에 자리갈거라고미리정해놓고 학폭사건 알고있으면서도 검증은 개뿔 그냥 검증은 말뿐이고 3달전에 이미 내정해놓은거네요 ㅎㅎ
같이 근무할때 저 사건으로인해서 검사장승진 탈락해서 검사옷벗고 변호사개업했다네요
그리고 정순신은 3달전부터 이미 변호사 사무실정리하고 준비하고있었다네요 ㅎㅎㅎㅎㅎ
지금 최영일시사본부듣다가 알았네요
3달전에 자리갈거라고미리정해놓고 학폭사건 알고있으면서도 검증은 개뿔 그냥 검증은 말뿐이고 3달전에 이미 내정해놓은거네요 ㅎㅎ
분명 자녀나 가족 소송관련 항목이 있는데도~
그냥 다들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넘어갈줄 알았는데
kbs에서 터트린거죠
그래서 당연히 드러날 리 없다고 판단했을 겁니다.
대법원 학폭이 최선이 아니였을까 싶네요.
이제 심연속 카드들이...
한국일보
10시간전
다음뉴스
...
윤 대통령·한동훈·이원모,
학폭 보도 당시
정순신과 같은 곳서 근무
....
....
https://v.daum.net/v/20230227040006678
예전..학폭..이슈때..
윤석열..한동훈..정순신...
모두...같은..근무처에서..
일하고...있었으니...
정순신...이..
검사장...탈락.할때...
자기들끼리는...
이미..다.알고..있었던거죠...
그 바닥은 자기 이익에 따라 "의리" 챙기는 조폭의리 맞는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