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본인이 외국인 보고 일본어로 외모 품평하고 흉보는 걸 종종 보는데요…
그 때 그 외국인이 너 뭐라고 했냐, 내가 일본어 모르는 줄 아냐고 말하면 싹 공손해집니다.
단 저 방법도 안 통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일본 경찰, 그들은 불심검문 한정으로 아주 고압적입니다.
뭐 그 직업은 같은 일본인에게도 반말하며 상전 행세 하지만요.
저도 일본인이 외국인 보고 일본어로 외모 품평하고 흉보는 걸 종종 보는데요…
그 때 그 외국인이 너 뭐라고 했냐, 내가 일본어 모르는 줄 아냐고 말하면 싹 공손해집니다.
단 저 방법도 안 통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일본 경찰, 그들은 불심검문 한정으로 아주 고압적입니다.
뭐 그 직업은 같은 일본인에게도 반말하며 상전 행세 하지만요.
흡사 가짜보수 계속 뽑는 자칭 중도들
보는 느낌이죠
여권검사하는 공항공무원 부터 굉장히 태도가 고압적이고 시건방지죠. 손가락 하나 까딱까딱 하며 이리와라 저리가라 하고...
한국에서 여권검사하는 사람이 그러면 바로 민원접수되죠...
(지금은 망한 명동이지만)외국인전용 가격표나 외국인 흉보는거 생각하면 뭐 딱히 유의미하게 차이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대해줍니다. 알아듣는 단어가 나오면 대부분 문제 해결해 주려고 노력하죠.
다른 부류는 영어로 문의하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구요.
일본어 못한다고 대응하는 JR직원의 태도는 정말 화가 나네요.
제 경험으로는 일본에서 인파 한가운데서 영어로 뭔가를 물으면 물어본 사람을 비롯해 주변사람들이 일제히 피하며 인파가 갈라지는 모세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ㅋㅋㅋㅋ
일본에서는 어줍잖은 일어보다는 영어쓰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여행 오신분들도 그냥 영어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