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백만 원대 가스비가 1천 3백만 원?" 곳곳에서 비명 (2023.02.16/뉴스데스크/MBC)
2배 넘게 오른 가스요금‥"설거지도 찬물로 해요" (2023.01.30/뉴스데스크/MBC)
동네 목욕탕이 사라진다 (2023.01.21/뉴스데스크/MBC)
3가지 뉴스가 합쳐진 MBC뉴스 유튜브 영상입니다
자영업자 분들 힘든 정도는 이미 지나서
집단 패업이 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런 어려운 자영업자 분들 대선 때부터 도와주겠다고 공약하지 않았습니까
뭐 정부가 무슨 사정으로 어떻게 운영하는지 일반인은 알 방법 없지만
정히 영업용 가스요금 전기요금 직접적인 지원 어렵다면
대선 공약이라도 바로 지켜주세요
자영업자 임대료 삼분의 일 국가가 부담해주세요
뭐 설마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한 입으로 두말은 안하겠죠
누군가 사주해서 보낸 인물이라도 이 정도까지는 하지 않아요.
진짜 이걸 참고 2찍 계속하는 놈들도 대단하다 싶습니다....아참..인간 아니겠죠..??
MBC도 역시 잡아먹혔네요.
이제 남은 건 겸공 밖에 없다니 암담합니다.
아 킹 받네요 증말 @greenOnion님
다들 윤석열을 찍는 분위기이길래 그냥 몇마디 팩트를 이야기했었습니다.
당연하게도 비아냥과 조롱 및 심한 말을 들었었는데
지금은 정부욕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제게 비아냥댔던 그 인간들은 지금 편안히 잘 장사하고있겠죠?ㅎㅎ
2찍이 혐오스러울 뿐입니다.
윤석렬 저 종자는 단 한번도 본인의 모습을 과장하거나
속인 적이 없습니다.
일관성 있는 쓰레기 종자였을 뿐.
그걸 뽑아 대통령으로 만든 국민들 탓이겠지요.
아직도 모르십니까? 공약같은 거 애초에 지킬 마음이 없는거 말입니다. 아니, 기억이나 할까요?
왜 굥재앙 정권때는 입다물고 가만히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