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은 힘들다 우상호 의원...
조회 43,381 · 공감 232 · 댓글 106
참 들어주기가 힘드네요.
다들 하시는 말씀이지만 나이브하고 느슨한 말의 내용들이 너무 맘에 안 듭니다.
그러면서 자기 확신은 가득 차서, 여당이 절대 그럴 리 없다며 자기가 언제 틀린 적이 있냐는 헛소리를 다 하네요.
이게 민주당 중진의 일반적인 포지션인가 싶어 갑갑합니다.
겸손은 힘들다 에서 그만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조회 43,381 · 공감 232 · 댓글 106
참 들어주기가 힘드네요.
다들 하시는 말씀이지만 나이브하고 느슨한 말의 내용들이 너무 맘에 안 듭니다.
그러면서 자기 확신은 가득 차서, 여당이 절대 그럴 리 없다며 자기가 언제 틀린 적이 있냐는 헛소리를 다 하네요.
이게 민주당 중진의 일반적인 포지션인가 싶어 갑갑합니다.
겸손은 힘들다 에서 그만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06
실제 민주당은 이상적인 국가를 지향하고 있지만 인간 본성에 좀 더 가까운건 저쪽이거든요. 돈 권력 명예 등등
나이먹으면서 저런 유혹을 이겨내는건 일반인으로는 힘들다고 봅니다. 우상호가 저런 소릴 하는건 그릇 자체가 그냥 일반인이란거예요.
이 레파토리 지겹습니다. 한두번 당하면 정신 차려야 하는데 말이죠. 세번째 부터는 공범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민주화 위해 엄청난 일을 하셧고, 청렴하지만.... 능력이 없어졋어요 이제 그만 해야해요.
하도 언론에 공격받으니 두루뭉술 말하게 되는
심지어 의견은 다를 수 있는데 굉장히 무례해요.
주기자, 수박들 부르는것 보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뉴공식 컨텐츠 특성에도 안맞자나요. 마치 김어준 = 수박이라 말씀하시는 느낌입니다.
그의 인물섭외가 문제가 있다고 의견을 제시하는겁니다.
주기자도 자기 채널 있습니다.
만약 홍보나 디자인 문제가 있다면 손혜원의원을 불러야 하는데
전화통화라도 부른 적이 있나요?
그렇지만 올바른 말을 하는 의원들이 있을텐데, 그들도 같이 불러야 공평하지 않을까요?
위에도 었지만 만약 홍보나 디자인에 대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손혜원 의원을 전화로라도 부른 적 있습니까?
주기자도 자기 채널이 있는데 왜 다스뵈이더같은곳에 자주 부를까요?
형평성을 이야기하는겁니다.
옜날 초창기 방송에선 김엄마와 정봉주와 같이 이야기했는데, 지금은 왜 같이 안할까요?
지금 이번 사안에 대해 부르라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어떤 사안에도 안부르는 편파적인 점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디자인 문제를 가정한 것은
예전에 광고에서 손을 넣어서 남성혐오를 조장한 것이 한창 뜰 때 손혜원같은 광고 전문가와 통화라도 해서 의견을 물어보면 좋을텐데 절대로 안부르니 문제라는 것을 이야기한겁니다.
서로의 의견이 다른 것을 확인하였으니 이쯤 하겠습니다.
손 모양이 남성혐오로 보일 수 있느냐 없느냐는 충분히 물어볼 수 있는 문제이지요.
누구누구가 안나오면 그게 이상한게 되는군요 꼭 필요한 출연인데 패싱이라도 당했었나요?
디자인쪽 문제보도를 한적은 없었던 것 같고요 엄연히 다른 분야인 홍보쪽은 탁현민이 나오고 있으니
타 정당의 다른 의견을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민주당의 수박이라는 의심이 들만한 의원을 인터뷰하고
민주당의 옳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의원을 인터뷰 안하는 것도 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디자인은 가정을 한 것 뿐입니다.
엉뚱한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만 인터뷰하는 것에 대해 문제제기를 한 것입니다.
가정은 여러가지 자세히 쓰기 힘들어서 짧게 든 예시일 뿐.
핵심은 올바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섭외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이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왜 민주당 내에서, 속시원한 이야기를 말할 수 있는 의원들을 불러서 속시원한 이야기를 하도록 하지 않느냐... 가 제 의문입니다.
후에 인정하고 사과하는 제스추어도 없긴 했잖아요
섭외가 그리 쉽겠습니까 나오라면 무조건 나올리도 없고 말입니다. 매일 진행한다는게 쉬울리가 없죠
그러니 부담을 줄여주는 고정 출연자들의 역할이 클것 같아요 바꾸기도 어렵고요
실랄하게 까는건 세상에서 젤 쉬워요. 욕만 해대면 되죠
결론은 섭외를 안한다고 추측합니다.
그런 것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상대 당의 헛소리 하는 사람들 이야기 듣기 싫어요.
그런데 우리 당인 민주당 의원조차 시원한 이야기 못하는 사람 인터뷰하는것도 듣기 싫어요.
시원한 목소리 내는 의원들 섭외해서 속시원하게 이야기하는게
옛날 나꼼수때처럼 통쾌해지지 않겠습니까?
우상호님, 사람은 착한 것 같은데 말이죠
아무것도 안했으면...
장난하나 ㅆㅂ
진짜 보신거 맞아요?
그날 그 자리 전체가 눈물 바다였어요.
참사의 부상자, 알려지지 않았던 유가족들 나와서 사연들을 이야기 해서 그런겁니다.
아니 울어도 좋은데 일은 해야죠
엉덩이빵님이 말하는 건 운다고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울기만 해서 뭐라고 하는 거죠
우상호의원이 원내대표때 뭐했습니까? 지금 그때 그상황으로 인해서 나비효과 가 나와 이태원참사가 일어난거 아닌가요? 전 울화통이 터져가지구요
왜이리 저자세인지 강건너 불구경하듯
유가족 직접 만나고 그러는대도.. 저지경이니..
"검찰 동원해서 나경원 수사할겁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 맞는거에요?
요즘 클리앙의 글들을 보면 그냥 분노만 존재하는거 같네요.
김어준이랑 계속 이야기 하면서도 본인도 그랬잖아요.
자기가 그게 맞다 아니다를 계속 이야기 하는게 무슨 의미이냐고요.
그냥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한것 뿐인데 이것도 이제 주어진 방향의 생각만을 해야 하는건가요?
김어준이 자신의 말을 하면서 우상호 의원의 얘기를 깎아내리던가요? 그런데 우상호 의원은 어땠나요.
오늘 김재원이 그러듯이 음모론자 프레임 씌우는 것을 보고 접었습니다. 같은 편이 대놓고 그러니까 더 아프네요.
정말 은퇴하고 후배들한테 자리주던가 하셔요.
저도 듣다가 짜증나서 스킵했습니다.
저두 그장면 그렇게 느꼈어요
불러놓고 왜 뭐라하냐고 총수한테 말했어요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네요ㅠㅠ
요즘보면 그냥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중간만 가려고 하고 말투는 잘난척만 늘었어요.
시대가 정치인의 어떤 행동을 요구하는지 외면하나요?
요즘 말 하는거 들으면 답답하고 울컥 화가 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느낀다면...
같은 민주당 의원끼리도 좀 치고박고 싸워서 뭘하고 있는 건지 좀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겸손에서 그걸 적나라하게 보여줬으면 하지만.. 뭐 부담을 가지게 할 수는 없겠죠.
그래서 아예 정치싹을 밟아버리겠죠.
눈치 있다면 이쯤에서 스스로 물러 나는 방향으로 갈 듯 합니다.
6선 의원: 박병석
5선 의원: 변재일, 설훈, 안민석, 이상민, 조정식
4선 의원: 김상희, 김영주, 김태년, 노웅래, 안규백, 우상호, 우원식, 윤호중, 이인영, 정성호, 홍영표
누구를 게스트로 초청하면 마음에 들겠습니까... ;;
바라는 것은 많겠지만 대한민국 보수 정당의 수준은 이 정도입니다.
들으며 속에 열불 나는데
저 치는 살만한갑네, 싶더군요.
입으로는 "국민을 위하여"라고 하지만, 자기 자신을 위해서 일하는 직장인일 뿐이죠.
변화도, 투쟁도 싫고, 추운 겨울 밖에 나가서 민의를 듣는 것도 귀찮고요.
적당히 그들만의 룰을 만들어 죽을 때까지 자리 보전하고자 하는 자들입니다.
개혁적인 의원들 말씀은 어디서든 다른 채널통해 언제든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런 반개혁적이고 항상 뒷통수치고 딴생각 품고 있는 사람들 속내를 혹은 이중적인 모습을 들춰내준 것만으로도 역할한 거 같은데요
낙지시절 전까지만 해도 김종민 쉬원쉬원하게 말 잘했죠
조국때까지만 해도 잘했죠
최고위원 된 뒤로 본모습 들어내니 불러도 안나오는건지 안부른건지 그뒤로 볼 수 없어졌지만
우 의원은 시야가 그저 선 안에서만 머물러 있는 것 같아 안타깝고 답답할 뿐 입니다.ㅎ
수박이 되버린 민주당의원들은 당원들이 7~10명 정도 리스트업 해서
구김당을 뽑는 한이 있더라도 짤라내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는 수박같은 짓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법사위원장을 던져주는일따위)
기운내자TV 유투버를 보고 깨달은 것임.
이재명 대표 절대 기소 될 일 없다고 했었죠
절실함도 없고
본인 희망 사항을 얘기 하는 듯
자기정치에 빠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