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해가 안가네요. 보통 아이라면 한것을 안했다고 거짓말하는 경우는 있어도 부모가 추궁한다해서 안한 것을 했다고 하지는 않는데요.
사례가 주작이거나 평소 훈육방식이 굉장히 이상하거나 둘중하납니다.
이게 정말이라면 단순한 사과거리가 아니라 아주 심각한 사안이에요.
kmaster
IP 1.♡.134.156
12-07
2022-12-07 14: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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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님 추궁이라 쓰고 취조라고 읽으면 이해가실겁니다 추궁 (속성 물리) 면 거짓 자백하게 만드는건 쉽죠
Seedlow
IP 223.♡.203.120
12-07
2022-12-07 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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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이건 조부께서 자식교육 잘 못시킨거라서 욕을 좀 쳐드셔야겠네요 ^.^
dumbx3
IP 210.♡.187.171
12-07
2022-12-07 14:04:12
·
빨강머리 앤인가요...??
cuverin
IP 220.♡.19.41
12-07
2022-12-07 14:07:10
·
엑박정도는 사줘야...
ruler
IP 221.♡.188.10
12-07
2022-12-07 14:08:51
·
없는 사실까지 만들어서 자백하게 만들정도면 도대체 얼마나 애를 잡은건가요...아님 평소에 얼마나 애들을 억압했길래;;; 그 와중에 사과를 해야할지 묻는다는거 자체도 문제가 큰거 같구요..
사과의 문제가 아니라, 아빠로써의 그동안의 행동부터 고민해봐야 하겠네요..
진광
IP 39.♡.28.108
12-07
2022-12-07 14:15:04
·
걍 나중에 자식이 지게들고 오면 암말말고 업혀가야죠
nizakikaoru
IP 128.♡.187.153
12-07
2022-12-07 14:16:11
·
@진광님 아니 글쎄 고려장은 우리나라가 아니고 일본의 풍습이긴 하지만 잔말말고 타세요
윰어
IP 223.♡.188.174
12-07
2022-12-07 14:21:39
·
유년기 시절에 좀 심하게 쥐잡듯이 당해서? 억울 하든 안하든 순종하게 되어버린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kmaster
IP 1.♡.134.156
12-07
2022-12-07 14:24:17
·
말대꾸가 허용되지 않는 어린시절을 겪은 입장에서 저 상처 평생가고 결국 아이가 성인이 되면 그 업보 그대로 돌려받을 겁니다. 내가 하지 않았어도 어머니가 그렇게 생각하고 추궁하면 아니라고 말 못했죠 말대꾸 하냐고 처맞았으니까요 어릴적 그런상처와 원한 나이 40꺽여서도 기억하고 있네요 가끔 무정한 자식이라고 뭐라하기도 하지만 날 그렇게 만든건 본인이죠 결국 자식이 성인이 되고 경제적 독립을 하면 그 화살이 본인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고물개
IP 211.♡.141.17
12-07
2022-12-07 14:28:28
·
강한 추궁은 연속 싸대기나 몽둥이 아닐까요 ?
전 초딩때 30원 가져갔다고 맞았습니다 물론 내 용돈 챙겨둔거였음요
바로 생각이 나면서 빡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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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해도 평생감...
도대체 평소의 부자관계가 어땠던걸까요....ㄷㄷㄷㄷ
대체 어떻게 다그쳤으면 아들이 거짓자백하고 자기돈으로 채워넣을까요.
마음의 상처라.. 한 10배정도 물어주면서 사과하면 진심이 느껴질거 같습니다?
본인이 안했는데 했다 했겠나 싶네요
부모자식간에도 미안한 건 미안하다고 얘기해야죠..
특히 저런 문제는 아이한테 상처가 되기에 충분하고 부모에 대한 믿음이 깨지는 일이란 생각이 드네요.
애가 아니라고 하는데 안믿은 것 -> 여기까진 부모자격미달
이걸 사과해야하냐고 묻고 있는 것 -> 인간새끼인가요?
아앗!!!!!!!
아들의 IQ는 160!!~
없는 죄까지 자백하고 인정하게 만드시네요?
거기에 떡값까지 +@ ?
완벽한데요?
그것도 맞나안맞나 물어봐야할 정도로 자기 줏대도 없고 남 생각도 할 줄 몰라서
그걸 또 뻔뻔하게 질문하는 생각없는 작자가 부모가 됐군요
저 인간의 부모는 저 지경의 인간이 부모가 될때까지 뭘 가르쳤덥니까
보통 아이라면 한것을 안했다고 거짓말하는 경우는 있어도
부모가 추궁한다해서 안한 것을 했다고 하지는 않는데요.
사례가 주작이거나 평소 훈육방식이 굉장히 이상하거나 둘중하납니다.
이게 정말이라면 단순한 사과거리가 아니라 아주 심각한 사안이에요.
그 와중에 사과를 해야할지 묻는다는거 자체도 문제가 큰거 같구요..
사과의 문제가 아니라, 아빠로써의 그동안의 행동부터 고민해봐야 하겠네요..
억울 하든 안하든 순종하게 되어버린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내가 하지 않았어도 어머니가 그렇게 생각하고 추궁하면 아니라고 말 못했죠 말대꾸 하냐고 처맞았으니까요
어릴적 그런상처와 원한 나이 40꺽여서도 기억하고 있네요
가끔 무정한 자식이라고 뭐라하기도 하지만 날 그렇게 만든건 본인이죠 결국 자식이 성인이 되고 경제적 독립을 하면 그 화살이 본인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전 초딩때 30원 가져갔다고 맞았습니다
물론 내 용돈 챙겨둔거였음요
바로 생각이 나면서 빡치네요